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간극장 운수골 쌍둥이 보신분 계실까요?

시청자 조회수 : 7,947
작성일 : 2012-08-16 23:20:34
우연히 쿡티비 다시보기로 몇주전 방영됐던 운수골 쌍둥이 이야기 뒤늦게 보게 됐는데요.
(2편까지 봄)

산속마을에서 스스로 집짓기, 직접 농사짓기등 자연친화적인 삶, 늦둥이 아이들 키우며 좌충우돌하는 이야기...
이런 특이한 점들때문에 출연하기 된것같은데요.

그것말고도 눈에 띄는 점이 있네요.
애들엄마가 너무너무 미인이네요. 그냥 흔한 예쁜 여자가 아니라 굉장히 귀티나게 생겼어요.
화장은 커녕 전혀 안꾸민 시골 아낙네차림으로 깡촌에서 험한일만 하면서 살고있는데 외모가.....매우 빼어나네요.
분위기잇고 지적인 느낌이 풍기는데요,
남편은 나이차도 엄청 많이 나고 못생겼네요ㅡㅡ;

부인이 완전 아까움...

연애와 결혼에 이르기까지 무슨 사연이 있을것같은데...
내레이션 들어보니까 예전에도 인간극장 출연했었더라구요.

유명인사들인건가요? 호기심이 마구 일어서요.
아시는분들 댓글좀^^

애들도 귀엽고 산속에서 살아가는 이야기가 참 재밌네요.
안보신분들 함 보세요^^
IP : 183.98.xxx.6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뎅
    '12.8.16 11:23 PM (112.144.xxx.68)

    엄마가 잘 생겼죠?^^ 이십대 초반에 남편 만나서 결혼 해서 반대가 많았다고 해요 그래도 둘이서 열심히 잘 사는거 보니 보기 좋더만요 미소,준서도 완전 귀엽구요^^

  • 2. 된다!!
    '12.8.16 11:32 PM (1.231.xxx.223)

    봤어요.
    엄마 미인형이죠..

    시골에서 화장도 잘안하고 관리도 안하는데..
    얼굴이 그정도면.
    관리했으면 정말 미인상이었을거에요.

  • 3.
    '12.8.16 11:34 PM (118.41.xxx.147)

    그분1회때 나온소리인데 불륜으로이혼하고재혼이라는 소리가 인터 넷에서나왔지요
    그때 대학생 형이 다니려온적있었구요
    남편이 재혼이였다고

    그때 인터넷에서 떠드는 소리가있었네요

  • 4.
    '12.8.16 11:35 PM (118.41.xxx.147)

    입양아이들이라고 그땐 정확하게 나왔어요

  • 5. 된다!!
    '12.8.16 11:38 PM (1.231.xxx.223)

    인터넷에서 떠드는것 조심해야 해요

    전에도.. 인간극장에 출연한 사람 흑진주 아빠..그렇게 애들한테 잘했는데..
    인터넷에서 그 아빠가 애를 그리 때리고 학대 한다고 한사람이
    이상한 소문 퍼트렸잖아요
    얼마나 안타까워요

    그아빠 끝내는. 암튼 말조심해야 해요. 확인된 사실 아니면.. 떠들면 안되요..
    그 둘 애는 입양 한 애들 맞아요 방송에서 그랬던걸로 기억합니다.

  • 6.
    '12.8.16 11:38 PM (121.159.xxx.91)

    몇 년전에도 인간극장에 나오지 않았나요..?
    입양한 쌍둥이 남매랑

  • 7. 시청자
    '12.8.16 11:46 PM (183.98.xxx.65)

    헉...
    쌍둥이들이 입양한 아이들인건가요?
    아빠랑 되게 닮았던데...특히 여자아이가....

    놀랍네요.

    남잔 나이 많다했더니 재혼이었군요..

  • 8. ...
    '12.8.16 11:50 PM (211.214.xxx.91)

    저도 같은 생각했어요. 엄마가 굉장히 반듯하게 잘 생기셨고 아저씨도 그정도면 매력있어요
    애들은 두말할 나위없이 귀엽고요

  • 9. 봤는데
    '12.8.16 11:53 PM (112.72.xxx.112)

    1편에선남자아들이 사고로 죽고 쌍둥이를 입양했다고 했어요
    입양하기전 재혼 했구요
    여자집에서 반대많이 했다고했고
    1편에선 날씬 하고 예쁜 얼굴이
    그~동안 많이 상했네요
    살도 많이찌고
    1편에 나왔던 집터에다 새로 집을 질려고 터~다지기만 몃년재라고 하더군요
    지금 살고 있는집은 세얻은거구요

  • 10. 음,,,분
    '12.8.16 11:59 PM (112.72.xxx.112)

    대학생 아들 나온건 다른거 였어요
    남자아이들만 다섯명인가 입양해서 키우는,,
    교회목사님인신가 ~그랬어요
    여자는 안경끼고
    자연에서 무척 잘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 11. ..
    '12.8.17 12:11 AM (211.224.xxx.193)

    저번에도 요번에도 그 엄마 입으로 입양한 아이라고 나왔어요. 쌍둥이한테도 너네는 입양했다고 애기해준다고 했어요. 사람들이 엄마 얼굴보고 너무 안닮았다 갸우뚱하다 아빠얼굴보고는 어 자기자식맞네 한다잖아요. 그래서 다행이라고.
    근데 전 요번 편 보면서 두분 다 좀 놀아본 가닥이 있는 사람이다 싶었는데 역시나 그런 사정이 있군요. 두분 다 요번편 보면 좀 말장난을 많이 하는게 한가닥씩 하시느분들 같은 느낌이 나요.

  • 12. 스뎅
    '12.8.17 12:12 AM (112.144.xxx.68)

    된다!!님 말씀에 절대 동감 이에요 확실하지도 않은 카더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상처받고 망가졌나요 안좋은 소린 특히 더 조심해야 아는게 좋죠

  • 13. 된다님 말씀 저도 동감
    '12.8.17 1:11 AM (211.201.xxx.241)

    정말 남의 이야기들을 제발 조심스럽게 하는 마음들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7947 황산 여행에 관한 질문입니다. 민이 2013/03/31 682
237946 히든싱어 조관우편 13 보나마나 2013/03/31 3,822
237945 중학교 기출문제 화일좀 가지고 계신분 안계세요? 1 ㅇㅇ 2013/03/31 1,330
237944 제발 도와주세요... 여동생 답이 없는걸까요? 6 d 2013/03/31 3,971
237943 82님들 이 운동화 혹시 어디브랜드일까요? 10 운동화 찾기.. 2013/03/31 2,463
237942 대전으로 이사계획 있어요. 3 Ckaka 2013/03/31 1,373
237941 맨윗층 빌라 7 전세 2013/03/31 1,924
237940 시끄러운 소리에 놀래서 가슴이 콩닥콩닥~~ㅠㅠ 5 새가슴 2013/03/31 1,229
237939 여친과의 관계문제 34 머스탱80 2013/03/31 14,800
237938 얼갈이 몇일전에 소금 뿌려논게 냄새가 나는데.. 3 ,ll 2013/03/31 1,043
237937 블루페페 매장이나 아울렛 아세요? 2 .. 2013/03/31 2,011
237936 베이비시터 하고계신분 계시나요? 5 베이비 2013/03/31 1,744
237935 비름나물로 된장국 괜찮네요 4 비름 2013/03/31 1,913
237934 영어그룹과외 아이가 안 맞는다고 우네요 3 바꿔야할까요.. 2013/03/31 2,032
237933 이런 저런 직장이야기, 상사와의 문제 등 1 ..... 2013/03/31 869
237932 자동차 얼마만에 바꾸시나요?? 11 13년차 2013/03/31 2,853
237931 몸에 기운이 하나도 없어요 어떤 증상일까요? 19 띵똥 2013/03/31 91,827
237930 사십대아줌마인 지금 8 둥둥둥 2013/03/31 4,103
237929 교복상태 괜찮은가요? 10 중1맘 2013/03/31 1,414
237928 신혼 그릇 좀 추천해주세요 6 신혼 그릇 2013/03/31 2,202
237927 어느 것이 문법적으로 맞는 것인가요? 6 헷갈려요 2013/03/31 2,456
237926 생협이나 한살림이용하시는 분들 22 푸른하늘 2013/03/31 5,346
237925 밑에 ' 외화 밀반출 ....' 읽지 마시고 건너가세요 4 맑은날 2013/03/31 849
237924 독립영화관 '청포도 사탕'에서 박지윤 연기 보신 분? 4 어제 2013/03/31 1,703
237923 한일 짤순이 8 화초엄니 2013/03/31 5,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