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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애틀 케나다 여행시

도와 주세요 조회수 : 2,404
작성일 : 2012-08-16 19:08:30

다음주에 미국 시애틀과 케나다 여행갑니다. 아이둘과 함께

 

1. 어떤 옷을 준비해야 하나요. 나시. 반팔. 7부. 얇은 잠바. - 미국 날씨가 어떤가요??

 

2. 미국 팁문화가 있다는데 - 식사 할때마다  팁을 주어야 하는건가요? 호텔에서는 아침에 팁을 놓으면 되나요?

    어른과 아이 동일하게 팁을 주어야 하나요?

 

3. 기타 등등 필요하고 알아야 할것 알려주세요.ㅠ.ㅠ

IP : 125.183.xxx.2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귀요미맘
    '12.8.16 7:53 PM (211.246.xxx.20)

    록키산맥 쪽은 정말 추워요 ㅠ
    (밴프나 재스퍼)
    8월에 갔었는데 사람들이 오리털파카 입고 다녀 뭔일인가 했어요
    차에서 내리니 헐...
    그때 사진보면 오리털파카에 샌들신고 ㅋ
    근데 그 담날 루이스호수쪽은 또 여름
    뭔 놈의 날씨가..
    사계절 옷 두루 넣어가세요
    사면되지라고 생각해도 새삼 한국옷의 디자인이 최고구나 느낄겁니다^^
    팁은 기본으로 주셔야하구요
    서빙하시는분들이 다 친절하셔서 ...

  • 2. 미국. 캐나다
    '12.8.16 8:35 PM (61.79.xxx.13)

    한여름에도 시애틀 벤쿠버는 시원하다못해 선선해요 저희 작년여름에 갔다가 추워서 고생했어요. 옷은 긴팔 에 점퍼도 하나더 입으셔야할거예요. 쨍쨍한 한낮에도 그늘은 시원하구요.

    팁문화는 미국 캐나다 둘다있어요. 점심은 총 가격의 약 10% 정도. 저녁은 조금더 놓기도하지만. 여행자시니까 그냥 적당히 점심보다는 조금더 놓으셔도 될거예요

    호텔은 매일다른곳에서 주무시면. 팁안놓으셔도되고 이틀이상 주무시면 아침에 나오실때. 2불정도 베개위에 올려두시면 되요

    1불놓는게 거의 25 년간 유지되서 물가인상율에 비하면 25년간 1불로 고정이었다고. 요즘은 2~3 불 놓는 추세라네요

    미리 조사하고 가시는 거겠지만. 시애틀 볼것많구요 참 좋은곳이었어요.
    스페이스니들. 스타벅스1호점 은 뭐 전세계에서 관광객몰려드는곳이니 잘아실테고
    스페이스니들은 여건되시면 밤에 한번 더가셔도 좋아요. 조명을 멋지게 해놔서 낮과는 또다른 볼거리예요

    아울렛 들르시고 보잉박물관이었나. 거기 참좋았어요. 보잉사의 비행기들 전시해놓은 곳인데 볼거리많고 아이들이 좋아해요

    벤쿠버쪽가시면. 빅토리아섬 부차드가든 가시고 좀 떨어져있지만. 카필라노브릿지 꼭 가보시고요
    스탠리파크도 엄청멋있어요

    로키쪽도 좋다던데 그쪽은 저도 못가봐서 아쉽네요



    즐거운여행하시고 추억거리 많이 만드세요 ^^

  • 3. 순이엄마
    '12.8.16 10:11 PM (211.60.xxx.145)

    댓글 모두 감사해요

  • 4. 순이엄마
    '12.8.16 10:12 PM (211.60.xxx.145)

    팁을 줄때 아이몫 제목 따로 드려야 하나요?

  • 5. ..
    '12.8.16 10:34 PM (1.224.xxx.43)

    이번에 씨애틀 바로 밑에서 한 달 놀고 온 사람이니다....
    날씨는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기까지 하던데...
    그러나 놀기 너무 좋아요..
    아주아주 환상이었습니다.
    가디건이나 점퍼 칭기심 될거 같아요...
    노스트롬도 좋지만 노스트롬 랙 같은데 가시면 토리버치나 그외 비싼것들을 싼 값에 건지실 수 있어요...
    물론 그 밑으로 내려가는 할인점에서 뒤지시면 가끔 대박을 건진다는
    아 또 가고 싶을만큼 잘 놀다 왔어요...
    팁은 아주 아기가 아니면 당연히 드렸어요...
    총액에서 한 15% 계산했던거 같은데....제가 한게 아니라서...
    즐거운 여행 되세요

  • 6. ...
    '12.8.16 10:52 PM (119.149.xxx.150)

    7월말에 빅토리아가는 배 탔을때 얇은 잠바를 입었었는데 너무 추워서 오돌오돌 떨고 다녔어요
    현지인들 보니까 파카를 입었더라구요.
    얇은밤바뿐만 아니라 보온 잘되는 옷도 챙기셔야할거예요

  • 7. 현재밴쿠버
    '12.8.17 2:23 AM (70.71.xxx.29)

    작년경우 밴쿠버가 7월엔 추웠어요. 대신 늦더위가 왔구요.
    그리고 지역차때문에 기온이 많이 다른곳이 있답니다. 같은 BC주여도 어느곳은 사막기후이고 하니까요.
    오늘, 밴쿠버 낮기온은 28도정도라고 해요. 체감온도는 30도 될꺼라고 하는데
    그래도 그늘쪽은 선선하지만, 낮에 걸어다니고 할때는 덥다 싶기도 해요. 밤은 기온차가 10도정도 차이나구요. 그러니 긴팔옷은 챙기시구요.
    http://www.theweathernetwork.com/ 참고하시면 대강 기온이 어떻게 될지 아실거예요.
    그리고 시애틀쪽을 가신다면 그곳에서 옷 구입하실거 감안하시구요. 캐나다는 물가가 미국보다 많이 비싸요.
    팁은 카드계산할경우 팁 add할건지 메세지가 뜨는데 대부분 15%는 기본으로 해요.
    식사시에 총액에 더하면 되시니까 어른아이 따로 놓지 않으셔도 되구요
    호텔방에서 나올때 2~3불정도 놓고 나오구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래요^^

  • 8.
    '12.8.17 3:42 AM (50.64.xxx.206)

    식당에서 식사할 경우 캐나다는 10~15% 팁, 미국은 15% 정도.
    여행시 호텔, 모텔에서 숙박할 경우 떠날 때 배게 밑이나 옆 탁자에 2불 정도 놓고 나오고
    아침 식사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 접시나 커피잔 밑에 1~2불 정도 놓고 나옵니다.
    여행사를 통해서 오신다면 여행사에서 그런 안내문 같은 거 안 주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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