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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남자들 현실성이 없어요

1997 조회수 : 2,387
작성일 : 2012-08-16 14:47:16
성시원의 위엄인가요?
단짝 친구는 설대 졸업하고 판사, 그의 형은 성공한 벤쳐기업가에 유력 대선후보
현실에선 죽을때까지 만나기 힘든 남자
준희랑 학찬이도 빠지지 않죠
적당히 잘 나가는 인물로 그려도 워낙 스토리가 좋아서
문제 없었을텐데
순정만화 스토리 같아요 ^^



IP : 115.139.xxx.20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_..-
    '12.8.16 2:49 PM (112.223.xxx.172)

    드라마에 웬 현실성이요..

  • 2. ...
    '12.8.16 2:51 PM (119.197.xxx.71)

    세상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런 사람도 있지않을까요?
    없다고 해도 드라마가 현실성만 있으면 좀 그래요. 적당히 달달해야 보는 사람도 기분좋죠.
    성시워이~부러버요.

  • 3. ...
    '12.8.16 2:55 PM (119.197.xxx.71)

    원글님 글보니까 생각 나는데요. 드라마에 맨날 부잣집 도련님만 나오고 신데렐라 되고 그런거 너무 지겹다
    누가 그러니까 다른 분이 그럼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남편은 출근하고 아내는 설겆이 하고 애랑 종일 씨름하다가 남편오면 또 밥해서 먹고 자고 또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재미있겠나 그 드라마 보겠나
    하더군요. 부부사이 갈등이란게 된장찌개가 짜서, 양말 뒤집어 놔서 이럼 좀 ^^

  • 4. 흠냥
    '12.8.16 2:59 PM (211.196.xxx.174)

    추억팔이 신데렐라 스토리네요
    즐겁게 보고 있지만요^^

  • 5. ㄹㄹ
    '12.8.16 3:01 PM (180.68.xxx.122)

    빠수니 신데렐라죠 ㅎㅎ
    팬픽 쓰다가 대학도 가고
    전교 일등을 맹물로 만들고
    그러는 여주인공 ㅎㅎ

    인기 있는게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시원이 전혀 내숭이나 이런게 없어서일수도
    진짜 리얼로 윤제 막굴리는 시원이 ㅎㅎㅎ

  • 6. 시원이는 전생에
    '12.8.16 3:54 PM (58.232.xxx.135)

    나라를 구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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