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하고 줄타기하던 이준기 연기 이후로 처음 봤는데요.
아랑사또 소개프로그램에서 연기자 따라다니면서 얘기나누고 코멘트하는것에서도 보니
말도 잘 하고 의사표현도 정확히 잘 하더라구요.
어제 처음 연기하는것 봤는데 의외로 선이 굵은듯하고 아직은 가벼워보이는 역할인데
그런데도 가벼워보이지 않고 참 괜찮네요.
신민아보다 얼굴폭이 더 좁아요. 총 면적은 같겠지만..
여장하고 줄타기하던 이준기 연기 이후로 처음 봤는데요.
아랑사또 소개프로그램에서 연기자 따라다니면서 얘기나누고 코멘트하는것에서도 보니
말도 잘 하고 의사표현도 정확히 잘 하더라구요.
어제 처음 연기하는것 봤는데 의외로 선이 굵은듯하고 아직은 가벼워보이는 역할인데
그런데도 가벼워보이지 않고 참 괜찮네요.
신민아보다 얼굴폭이 더 좁아요. 총 면적은 같겠지만..
어제 중간부터 봤는데 넘 재밌었어요. 오버하지 말고 어제처럼 쭉 하면 본방사수하겠음.
개와 늑대의 시간 이 드라마 보고 이준기에 대하서 다시 보게됐죠. 석류광고 보고 으힉.했었는데.
드라마에선 연기 좋더라구요.
둘이 연기가 잘 맞는거 같아요
오글거리지도 않고
오버스럽지 않아 보기 편하네요...ㅎ
어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네요..
중간 중간 요즘 세태를 비꼬는 말들도 있고..ㅋㅋ
신민아가 사람에게 보이는 약을 반 쪼개서 먹고 나오는 씬이 웃기더라구요.
귀신들 사이에서 은밀하게 거래되는 "보이그라" ㅋㅋㅋ
저는 윤도현 나와서 빵 터졌어요
세번째 죽은 사또..
하하님 그 사또 윤도현 맞죠?
남편이 '어? 윤도현 아니야?" 그러길래 긴가민가 해서 모르겠다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그랬거든요 ㅎㅎ
이준기 아버지가 전재산을 다 기부한 대감이라는 대목에서 완전 빵 터졌어요 저는 ㅋㅋ
이준기는 연기를 잘해서 좋습니다. 개늑시가 참 좋았는데 군대 다녀와서 복귀작 잘 잡은거 같아요.
일부러 본방 기다렸다 보기도 오랜만이에요
아랑사또 재미져요
이준기도 잘하고
근데 윤도현이었군요
이제알았네요 ㅋㅋ
저도 윤도현 보고 긴가민가 했어요. 웃겨요 ㅎㅎㅎㅎ
기대했던 대로 연기 잘하고 나름 소재도 신선하고 괜찮더라구요.. 기대되요...
참 특이하게 생겼어요.
표현하기 좀 애매한데 뭔가....현실적이지 않게 생긴 느낌이 들어요.ㅋㅋㅋ
연기 잘하네요.
신민아도 깜찍한 귀신을 하기엔 살짝 무리가 있는 듯 하긴 하지만 잘어울리는거 같아요.
어제 보면서 신민아 뛰어다니느라 힘들었겠단 생각이 들었네요 ㅋㅋㅋ
개늑시도 본방으로 보면서 힘들어했지만
이준기를 놓칠 수가 없어
도대체 티비로 드라마 본지 얼마만인지
어제 처음으로 본방 시청했습니다.
순전히 이준기땜에 티비켠 제 옆에 남편이 알짱거리길래
이준기가 드라마한다!!!!~ 로 흔들리더니
귀신떼가 나와서 딸이 웬수와 결혼한다고 우는 소리하는
장면에 착 달라붙어 앉더라구요.
언제 추적자를 봐야할텐데...(아끼고 있습니다~)
신민아 너무 귀여웠어요 보이그라 얘기도 웃겼고 ㅋㅋㅋ
이준기는 무엇보다 발성 발음이 안정적이여서 듣기 편안하네요
첨으로 이준기 잘생긴거 같다고 생각해 봤어요
이준기 첨에 일본발언으로 애가 덜됐구나...
개늑시 때부터 좀 괜찮구나로 호감되었어요.
진한 쌍꺼풀이 없어선지 한복이 잘어울리고
가벼워보이지도 않고 태가 나더라구요.. 멋지더라는.
갈수록 잘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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