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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 잘 안 하는 아기도 있나요?

아기 조회수 : 5,501
작성일 : 2012-08-14 17:06:03

10개월 된 우리 아기

잘 먹고 잘 자고 잘 웃고 잘 크고 있는데

참 과묵한 것 같아요.

아~ 오~ 같은 외마디 소리들은 100일 전후부터 했는데

전반적으로 조용히 놀아요.

장난감 가지고 만지작 거리고 배밀이하며 놀다 배고프거나 졸리면 우는 정도

그러다 7-8개월때 음마 엄마 마마는 비교적 정확히 발음하고

9개월 째 아바 어빠 아빠 발음도 비교적 정확하게 하는데

흔히 옹알이라고 하는 쉴세없이 중얼중얼 거리고 그러질 않아요

그냥 놀면서 혼자 음마 엄마 아빠 아퐈~ 이런 단어만 내뱉네요.

인터넷에서 엄마들이 올리는 동영상 보면 옹알이 하면 외계어 같이 계속 중얼중얼 거리면서 하던데

울 아기는 안 그러네요.

이런 아가도 있나요?

IP : 210.221.xxx.19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8.14 5:36 PM (203.152.xxx.218)

    언어는 자극이에요
    같이 아이를 키우는 주양육자가 좀 수다스러울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작정 아이를 향해 막 떠들라는게 아니고요
    아이와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하는거죠..
    아이가 못알아듣는다고 생각지 마시고 아기와 많이 대화하세요..

  • 2. 완벽주의자 아기
    '12.8.14 7:51 PM (125.187.xxx.159)

    가 아닐런지
    정말 문장을 말하는 아기가 있다더라고요
    윗님처럼요

  • 3. 있어요 2.
    '12.8.14 9:34 PM (121.147.xxx.17)

    저희 큰애요.
    태어나서 42개월 된 지금까지 과묵해요.
    얘가 말을 못하냐.. 그건 또 아니고 할 말 있으면 좔좔좔 청산유수처럼 말도 잘 해요.
    남들이 보면 여섯살은 되어 보인다는 네살이에요. 그냥 성격이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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