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자기야 서로 불러가면서 애정표현하는거 넘 지루하고
귀남이를 너무 이상적으로만 그리네요. 인간이 아니므니다.
제가 참 꼬인거 같아요 저도.
그러나 이들 부부만 나오면 왠지 닭살스러워 빨리 지나갔으면 해요.
자기야 자기야 서로 불러가면서 애정표현하는거 넘 지루하고
귀남이를 너무 이상적으로만 그리네요. 인간이 아니므니다.
제가 참 꼬인거 같아요 저도.
그러나 이들 부부만 나오면 왠지 닭살스러워 빨리 지나갔으면 해요.
저도요 유준상 좋아하는데 어제 이벤트하는거보고 안티됐어요 ㅋ
넘 오글오글 작위적이에요 ㅎㅎ
저도 부럽긴한데 오글거려 못봐요
본방 안보고 다운받아서 천재용부분만 봐요
유준상씨 이벤트 제가 여자라도 오글거림..그리고 자기야 자기야도 좀 거슬리고^^
말숙이 세광이는 너무 싫구요..ㅋㅋ
저도 귀남이는 너무 평면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해요.
게다가 유산했는데 그렇데 온식구 모아놓고 이벤트 하는 것도 솔직히 공감 안돼고.....
요샌 걍 세상에 없는 바른말 하는 커플이라고 생각하고 보고 있어요. 유준상의 어색한 미소와 말투도 설정인가 ㅋ
저도 오글거려요 ㅋㅋ
자기야 소리가 그렇게 듣기 싫기는 처음이예요
저도 남편에게 자기야 라고 하지만
이건 말끝마다 자기야..
자기야 우리 오늘 외식할래?
그러자 자기야
그럼 어서 옷 갈아입고 나와 자기야
그래 알았어 자기야.
자기야 나 준비 다됬어
그래 나가자 자기야
아참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나가야지 자기야
아 그래야지 자기야
왜 이러는걸까요? ㅎㅎ
전 그막내딸 보기싫어서 안본지 두어달 됐네요~
윗 윗글님 댓글 보고 한참 웃었어요 자기야를 연발하며..ㅋㅋ
정말 왜 듣기 싫은걸까요? 자기야 그러는거. 저도 신랑보고 자기야 합니다만 ㅎㅎ
인간이 아니므니다ㅎㅎㅎㅎ빵 터졌어요
ㅎㅎ
저도 귀남이보단 차라리 방장군 아빠가 더 멋있고 좋은 가장이라 생각해요
너무 이상적이니 거부감 들어요
부럽다는 느낌도 없구요
어제 이벤트는 짜증까지 나더군요
넘 비현실적인 캐릭터라 별루예요
귀남이도 이제 신혼이니저러지 오래살다보면 ㅋ
그나저나 홍은희도 속으론 쇼하고있네 이러는거아닐까싶어요 ㅋ
저도 자기야~ 자기야~
말시작과 끝에 너무 넣는거.
거부감들어서 싫어요..
늘....자기야 자기야..ㅠ
쫌 싫어요. 그리고 김남주 유준상 옆에 있으니 너무 나이 들어 보임..
그래도
좋은데.......
내편만 들어주는 남편....
좋지 않나요?
난 신품이 더 오글거리던데
완전 유치하고 말도 안되게 억지스런 설정으로
현실감 제로.. 거의 시청자 우롱하는 수준.
늙다리 남주언니의 자기야 소리는 쏠려요 정말..
완전 비호감 ㅠㅠ
왜들 재밌다는지 이해불가..
레스토랑 사장이랑 이숙이 커플이 갑!
두 부부 자기야 남발하면 안 봐요.
집안 일 하다가 천방 커플 나오면 봐요.
둘이 나이도 있는데 어쩜 그리 잘 어울리게 연기도 잘 하는지...
누가 그러더군요요.
천방 커플은 호객꾼이라구
계네들 볼려고 참고 넝쿨당 본다고...
저도 천재용도 좋지만 이숙이가 너무 싱그러워요.
둘이 어찌나 이쁜지.....
자동채널이동....
자기야 소리도 어지간히좀 하지ㅉㅉ
귀남이 감정선은 인간이 아니므니다ㅋㅋㅋㅋ
동감...
전 머리없으신분 (부동산)이 젤 잼나요..
자기야, 자석 둘 다 좀 안했으면
에선 방귀남 캐릭터 남성미 없고..성적 매력 없지 않나요??
약간 터프하고 나쁜 남자 캐릭터랑 완전히 다른 유약한 남성상..
저만 그러는줄 알고 반성했어요
저런 오글거림을 못참아서 대접받는 연애도 못해봤는갑다 그러고 엄청난 자기반성 중이었는데
다행히 저같은 분이 계시는군요
정말 방귀남 캐릭터 매력 없어요 ㅠㅠ
유준상 엄청 좋아하는데... 유준상은 좀 찌질한듯 해야 더 멋있다고요
솔직히 요즘 넘 자기야 남발해서 듣기 거북하더이다..
다들 같은생각이셨구나~~ㅎㅎ
울 딸이 저런남편하고 결혼하구 싶다고 하길래 저런남자 없어~~~~~~~ 했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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