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 뽑아줘야하나요?
작성일 : 2012-08-09 14:59:00
1329436
울 딸(6학년)가 이제 사랑니가 나기 시작하던데
치과에 가서 뽑아줘야할까요?
거기는 치솔이 잘 가질않아 썩는다는
말들을 하셔서요...
IP : 175.213.xxx.12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2.8.9 3:03 PM
(203.248.xxx.229)
낫으면 뽑아주시는게 좋은거 같아요.. 어금니랑 사이에 음식물이 껴서 썩으면 어금니도 상한다고 하더라구요..
치과 가서 상담 해보세요.. 사랑니가 숨어있지 않고 밖으로 나와있으면 간단하게 뽑더라구요..
저는 매복치라서 째고 대학병원에서 뽑아야 해서.. 못뽑고 있어요.. ㅠㅠ
2. 글쎄요..
'12.8.9 3:19 PM
(124.50.xxx.35)
저는 안 뽑고 살고 있었는데, 어금니때문에 뽑은 사랑니가 있고 아직도 그냥 있는 사랑니가 있습니다.
어떤 분은 다른 치아 상했을때 그 사랑니로 대신 하면 더 좋다고 뽑지 말라는 분도 있고,
다른 이까지 상하게 할 확률이 높으니 뽑는게 낫다는 분도 있던데,
치과가서 상담해보시는 게 좋을 듯.. 단, 치과 한군데만 가면 한 의견밖에 못 들을 수도 있어요.
저는 사랑니는 아니지만, 치아가 깨졌었는데, 임플란트 해야 된다는 치과 두군데 갔었고, 또다른 치과 갔더니 그래도 살려보자고 해서 결국 임플란트 안하고 잘 있습니다. (치아가 세로로 깨졌는데 그렇게 되니 대부분은 임플란트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의사들도 의견이 차이가 날 수 있으니 얘기 잘 들어보시고 판단하시는 것이 좋을 듯..
3. 아무런 문제가 없고
'12.8.9 3:29 PM
(211.111.xxx.51)
관리가 잘 되면 굳이 뺄 필요는 없는 것같아요.
제 경우엔 피곤하면 사랑니쪽 잇몸이 퉁퉁 붓고 욱신거려서 힘들어 버티다가 빼버리긴 했는데 그런 이상증세가 없었다면 그냥 뒀을 것 같아요.
4. 제 경험
'12.8.9 3:35 PM
(203.226.xxx.134)
한쪽은 뽑고 한쪽은 그냥 놔두었는데
충치 치료도 하고 그럭저럭
내년에 오십인데
지난 봄 너무 아파서 발치하러 갔더니
어금니보다 뿌리가 더 깊이 내려서
그거 뽑다가는 어금니가 힘이 없어서 흔돌려 차례로 발치하게 생겼다고.
왠만하면 치료받고 견디라고
한동안 고생하고 지금은 괜찮지만
진작 마저 뽑아둘걸 했습니다.
사랑니 뿌리도 어금니처럼 시간이 지나 위로 올라오기 기다리는 중이네요.
5. ㅠㅠ
'12.8.9 4:32 PM
(121.161.xxx.151)
6학년은 사랑니가 나지 않습니다. 아마 2번째 큰 어금니 (영구치)일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42969 |
혹시 자동차 캠리 타시는분 계신가요? 2 |
........ |
2012/08/16 |
1,979 |
| 142968 |
애 낳고 시름시름 아픈데 어딜가야할까요? 7 |
balent.. |
2012/08/16 |
1,495 |
| 142967 |
제가 보수적인가요? 짝 출연 여자3호의 의상 4 |
보수적 |
2012/08/16 |
2,686 |
| 142966 |
개냄새 줄이는 방법이 있을까요? 5 |
술개구리 |
2012/08/16 |
2,349 |
| 142965 |
대한항공 국내선 비행기 표 싼곳 있나요? 3 |
제주도 |
2012/08/16 |
1,813 |
| 142964 |
오피스텔을 두달 정도 임대할수 있을까요? 3 |
..... |
2012/08/16 |
1,764 |
| 142963 |
눈앞이 캄캄해지는 증상 2 |
sean |
2012/08/16 |
1,877 |
| 142962 |
초등학교 많이 중요한가요?아이들 장성하게 키궈보신분들 답변 부탁.. 6 |
초등학교 |
2012/08/16 |
2,133 |
| 142961 |
상속이나 조상땅찾기에 대해 아시는분...글 좀 읽어주세요. 6 |
도움좀..... |
2012/08/16 |
1,818 |
| 142960 |
8월 16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
세우실 |
2012/08/16 |
844 |
| 142959 |
넘사벽..이 뭔가요? 6 |
블루 |
2012/08/16 |
2,276 |
| 142958 |
야탑역 교복사는곳 알려주세요 1 |
고등 |
2012/08/16 |
1,153 |
| 142957 |
“주검 보자마자 ‘각본이다’ 생각 들었지만 공포감에 함구” 4 |
샬랄라 |
2012/08/16 |
2,035 |
| 142956 |
강남스타일을 캐나다남자가 부르는데 발음이 넘 좋네요. 8 |
... |
2012/08/16 |
2,748 |
| 142955 |
가입하고 처음 와봤는데...여기 남자사람도 있나요? 3 |
널보게될줄 |
2012/08/16 |
1,132 |
| 142954 |
2호선 지하철... 진짜 너무해요 3 |
오전10시 |
2012/08/16 |
2,216 |
| 142953 |
중고등 자녀..영어문법 엄마가 가르칠 수 있나요? 4 |
? |
2012/08/16 |
1,717 |
| 142952 |
타이밍 좀 늦은듯 하지만 구성작가 관련 경험담입니다.. 5 |
.... |
2012/08/16 |
1,750 |
| 142951 |
이명박 일왕 발언은 좀 심한것 아님? 15 |
ㅎㅎ |
2012/08/16 |
2,521 |
| 142950 |
야심차게 담은 매실장아찌 달아서 반찬으로 못먹겠어요 3 |
.. |
2012/08/16 |
1,375 |
| 142949 |
미치도록 무서운 공포소설 추천해주세요 9 |
아기엄마 |
2012/08/16 |
3,237 |
| 142948 |
정말 이분은 to the core가 맞나봅니다. 5 |
mouse |
2012/08/16 |
2,508 |
| 142947 |
남대문 아동복 새벽에 가도 소매로 살 수 있나요? 2 |
남대문 |
2012/08/16 |
2,147 |
| 142946 |
아이 교육 관심 없으신분은 패스 해주세요. 4 |
샬랄라 |
2012/08/16 |
1,225 |
| 142945 |
효소가 싸서 두통샀는데 어떻게 활용하나요? 1 |
맘마미아 |
2012/08/16 |
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