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풍성한 머리카락 정말 부러워요.

정훈희 조회수 : 3,449
작성일 : 2012-08-08 15:00:53
오늘 아침 정훈희씨가 TV에 나왔어요.
부산집은 그야말로 그림같은 하얀집@@

어쩌면 60대신데도 긴머리에 숱도 짱짱
남편 김태화씨도 그연세에 흰머리 전혀 나질않고 머리숱도 짱짱
목욕탕가면 일부러 오래오래 드라이한다고 중년 남성들의 부러움섞인 눈빛을 의식하며 ㅋㅋ

나가수의 한영애씨도 60이 다되어갈 연세인데도 머리숱 굉장히 풍성하고

40대에 벌써 숭숭 뚫려 몇가닥 없는데다 빈틈없는 백발이라
할 수 없이 염색해야하는 저로서는 넘넘 부럽습니다.
IP : 121.166.xxx.2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2.8.8 3:04 PM (210.109.xxx.130)

    나이들수록 머리숱 많은게 귀티에 한몫하는거 같아요.

  • 2. 에고
    '12.8.8 3:15 PM (175.121.xxx.225)

    전...보면서..왜? 저렇게 머리가 부스스할까? 생각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풍성한거 였나봐요^^

  • 3. ...
    '12.8.8 3:15 PM (211.40.xxx.125)

    린스 쓰지 말아보세요

  • 4. 나이들면
    '12.8.8 6:39 PM (110.35.xxx.199)

    피부 좋은 것보다 머리숱 많은 게 미모라고 가끔 가는 피부 미용실 원장님이 그러시네요ㅠㅠ

  • 5. .......
    '12.8.8 6:51 PM (58.239.xxx.10)

    저도 머리숱이 많아요,,그게 좋은 건줄 몰랐는데 나이 사십넘어가니까 숱많고 윤기와 탄력있는 건강모발이라고 미용실에서 늘 들어요,,,비결이란것도 없고 그냥 집안내력인가봅니다
    단 드라이를 잘 안해요,,두피만 살짝 말리고 ,,건조한 계절은 수건만 두르고 말려요
    온수사용잘 안하고 한겨울 아님 찬물에 매일 샴푸하고요,,,

    그러나,,얼굴이 못생겼다는,,,,ㅜㅜ

  • 6. ㅇㅇㅇㅇ
    '12.8.8 10:32 PM (121.130.xxx.7)

    근데 흰머리 안난거는 어떻게 알아요?
    염색하면 모르지 않나요?

  • 7. 원글
    '12.8.9 12:00 AM (121.166.xxx.244)

    정훈희가 우리남편은 흰머리 하나도 안나와요. 저는 염색하지만
    이렇게 멘트했어요. 그러니 안나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293 오래된 연식의 중고차는 돈먹는 하마네요..ㅠㅠ 1 인창피뢰침 2012/08/08 2,537
141292 82 다음 페이지 클릭..광고 6 무아 2012/08/08 1,565
141291 마늘 장아찌가 새파래요ㅠㅠ 4 궁금 2012/08/08 1,646
141290 운동과 다이어트만으로 이뻐지신 분 계신가요? 22 ... 2012/08/08 5,329
141289 부산서 서울 놀러가요~ 코스 좀 부탁드려요~~!!^^ 7 서울구경 2012/08/08 1,985
141288 신라면세점에서 쇼핑해보셨어요? 3 고고유럽 2012/08/08 3,451
141287 요새 창문장식 뭘로 하나요?커텐 블라인드 버티컬?? 2 ... 2012/08/08 3,133
141286 생후1개월 아기를 키우는데 도움되는 사이트좀... 4 커피나무 2012/08/08 1,463
141285 보통 남들이 실제 나이랑 얼마나 차이나게 보세요? 32 예의상 2012/08/08 3,667
141284 여기서는 별의별 잡직업을 다 전문직이라고 칭하네요. 60 .. 2012/08/08 15,278
141283 영화,여행 안즐기는 분 계시나요? 12 ㅇㅇ 2012/08/08 2,241
141282 건강을 위해 어떤 걸 하세요? 6 다들 2012/08/08 2,214
141281 수돗물에 비린내가 며칠째 나는데요. 4 참맛 2012/08/08 3,329
141280 [급해요 도와주세요~] 매실엑기스가 시고 물처럼 주르륵 흐르면 .. 9 매실 2012/08/08 2,031
141279 워터파크에서 안에서 신는 신발은 무엇이좋아요? 5 워터 2012/08/08 5,685
141278 전 앞으로 어찌 해야 하나요 시월드 넘 스트레스에요 5 마음스트레칭.. 2012/08/08 3,324
141277 한솥도시락..내 20대시절이 떠올라요 6 허무 2012/08/08 3,163
141276 고구마줄거리 어떻게 볶아요? 7 ..... 2012/08/08 2,812
141275 교통사고에 대해 아시는분 이련 경우 1 무서워요 2012/08/08 1,266
141274 우리 어머님 하실 말씀 다 하시면서 "내가 참 쿨하지&.. 2 유봉쓰 2012/08/08 1,666
141273 옆에 맞벌이 글 이해가 안가네... 32 ㅋㅋㅋ 2012/08/08 4,456
141272 양복- 어디서 사는게 가장 좋을까요? 3 양복사야해요.. 2012/08/08 1,749
141271 나에게 주신 큰 선물 17 oks 2012/08/08 4,166
141270 아니 .농심에서 너구리라면을... 24 헐.... 2012/08/08 4,073
141269 지하철 화장녀/팩녀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것일까 궁금하네.. 지하철 화장.. 2012/08/08 1,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