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법도 집에서 하고 있는데 경험담 듣고 싶어요.

엄마표영어 조회수 : 1,638
작성일 : 2012-08-06 22:19:29

초등4학년 남자 아이구요.

유치원 가기전부터 엄마표로 지금까지 해 오고 있어요.

영어학원 다니지 않고도 넘 잘한다고 다들 놀랍니다(죄송)

초등 고학년이 되니 올 여름방학부터 영어 문법을 시작했어요.

grammar in use는 첨 문법공부하는 아이한테는 글도 넘 작고해서

my first grammar3 단계부터 시작했어요.

grammar in use도 사서 제가 참고 할만한건 그때 그때 찾아서 아이랑 보고있구요.

아이가 영문법원정대도 넘 좋아하고 매일 영어책을 읽기 때문에

문법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제가 궁금한점은 아이가 어렸을때 공부다 생각하지 않게 재밌게 영어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왔는데 앞으로 문법도 학원 도움 없이 가능할지 궁금해요.

매일 매일 문법을 무리없이 해 나가고 있긴하지만 그래도 엄마맘은 그렇네요^^

IP : 114.203.xxx.1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처럼 하시고
    '12.8.6 11:14 PM (119.70.xxx.86)

    초6때쯤 문법만 전문으로 하는 과외를 받아보셔도 좋을거예요.
    마찬가지로 초5나6때 텝스나 그 아이들 땐 니트를 봐야할테니 니트시험에도 도전해 보시구요.
    말하기는 특별히 안시켜도 중고등가니 술술이네요.
    초등땐 잘 못하더라구요.
    조급함만 갖지 않음 괜찮을 겁니다

  • 2. 지지지
    '12.8.6 11:18 PM (116.32.xxx.167)

    저도 좀 고민인데 옥스포드 그래머 책이 좋길래 한글로 자세히 설명 안 하고 혼자 터득하게 시키고 있어요
    5~6학년쯤에 헌재어학원 같은데서 주욱 정리 시키려구요

  • 3. .........
    '12.8.6 11:55 PM (125.132.xxx.86)

    인강 좋은거 많습니다..
    검증안된 학원강사보다 인강강사가 백배 낫죠...
    ebs 정말 좋아요...강추합니다

  • 4. ㅠ,ㅠ
    '12.8.7 12:47 AM (1.224.xxx.77)

    설마 문법만 하고 계신것은 아니지요?? 독해 기본적으로 무조건 계속 깔아 주셔야 해요.. 사실 문법은 방학 때 잠깐씩만 해도 되요.. 독해 하면서 구조파악이 되니까요.. 그리고 말하기랑 리스닝은 전혀 안하고 계신것은 아니죠?? 집에서 엄마랑 문법 공부 하면.,. 말하기, 리스닝은 필리핀 회화수업이라도 꾸준히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입시 바뀌고 있고 니트에 문법 문제는 없어요.. 물론 롸이팅 잘하고 구조파악 잘 하려면 필요는 하겠지만.. 그래머인 유즈 쉬워 보여도.. 그거 어느정도 문법 다 잡힌 상태에서 훑어 보는 식으로 공부하는게 더 좋을 것 같네요.. 문법 잡힌 후 그래머인 유즈랑 그래머 폼 앤드 펑션?? 뭐.. 이런책 있어요.. 저는 두 개 동시에 나갔습니다.. 그래머 인 유주는 웤북이 한국 스타일이 아니라서..감을 많이 필요로 하더라구요..설명하기도 애매한 문제들도 많구요.. 그리고 아이 직접 가르치시니까.. 많이 예쁘시고 대견 스러우시겠지만.. 초등 4학년에 my next grammar 넘긴 아이들도 많아요.. ^^ 문법 나가실 때는 영영으로 쓰여진 미국 또는 영국 교재 끝난 후 한국 스타일 문법 교재 병행 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 5. 엄마표 영어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12.8.7 8:55 AM (211.112.xxx.40)

    저도 엄마표 영어 문법 고민인데.. 아직은 문법 들어갈 수준이 안되어서 기다리는 중인데 도움이 됩니다.
    원글님 댓글님 모두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128 신사의 품격 이게 뭔가요? 46 2012/08/12 18,351
142127 깍두기 담는 비법 있으세요?? 6 워너비요리왕.. 2012/08/12 4,433
142126 아리랑은 어떻게 됐나요? 1 ... 2012/08/12 984
142125 넝쿨당 귀남이 부부 나오면 채널 돌리게돼요. 23 삐딱한마음 2012/08/12 6,418
142124 약국에서 가루약은 어떻게 나누는 거죠? 6 궁금.. 2012/08/12 2,670
142123 문재인 후보 부인께서도 트위터 시작하셨네요. 오늘밤 11시 방송.. 2 유쾌한 정숙.. 2012/08/12 1,769
142122 아이폰 sim 카드 오류... 1 ... 2012/08/12 6,917
142121 거실 온도 25도...이제 좀 살겠어요. 5 시원해 2012/08/12 1,792
142120 프린터기 잉크의 숫자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요? 3 프린터기 2012/08/12 1,345
142119 (부천) 작년 김장김치 필요하신분께 나눠 드려요~~~ 12 사랑모아 2012/08/12 3,163
142118 올림픽에서 메달 많이 따면 국가적으로 뭐가 좋은가요? 11 욕먹겠지요?.. 2012/08/12 2,871
142117 Teacher's manual 이 따로 없나요? 3 my nex.. 2012/08/12 1,154
142116 저는 시어머니에 대한 마음을 접었어요 7 12년 2012/08/12 3,621
142115 <`박정희 독도 폭파발언' 공방, 문재인측 판정승> 2 사필귀정 2012/08/12 1,617
142114 기미에 진주분말 정말 효과있나요? 3 JO 2012/08/12 3,255
142113 여름무우로 깍뚜기 맛있게 하려면요... 2 @@ 2012/08/12 3,498
142112 부에나 비스타 소셜클럽 16 고독 2012/08/12 2,410
142111 스마트폰으로 82쿡 홈피에 6 82쿡 2012/08/12 1,368
142110 강물 흐르게 하자 녹조 급감...4대강이 주범 8 보 폭파가 .. 2012/08/12 3,236
142109 친구 한명에 대한 분노가 갑자기 일어요.ㅠㅠ 9 친구 2012/08/12 4,948
142108 심심해서 해보는 여행경비 계산 8 바람바람 2012/08/12 2,844
142107 시어머니가 잘해주시면..며느리들은 그걸 당연하게 여기나요? 18 ... 2012/08/12 4,365
142106 베키아 에 누보 8 된다!! 2012/08/12 2,698
142105 지금 생화(꽃)살수 있는 화원있을까요? 4 울내미 2012/08/12 1,332
142104 남편에게 생활비 안 받으시는 분 14 계시죠? 2012/08/12 7,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