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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로 어지럽고 숨막히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ㅠㅠ

건강요리 조회수 : 3,643
작성일 : 2012-08-05 21:50:45
자취하는데 에어컨도 없고 혼자있는데
너무덥고 머리어지럽고 숨막히고 기운이 없어요..
이러다 혼자있는데 쓰러지진 않겠죠??
이럴때 어떻게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ㅠㅠ
IP : 211.246.xxx.11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반젤린
    '12.8.5 9:52 PM (110.8.xxx.71)

    윗옷을 물에 꼭차서 입고 계세요. 그럼 마르는 동안 좀 시원해요.
    그리고 찬물 수시로 마시세요.
    저도 에어컨없이 그렇게 지나고 있네요.

  • 2. ..
    '12.8.5 9:53 PM (115.2.xxx.116)

    혼자시니 미지근한 물로 샤워후 닦지말고 선풍기쐬세요
    30분정도 시원해요

  • 3. 쎄븐
    '12.8.5 9:56 PM (211.235.xxx.100) - 삭제된댓글

    타올에 물묻혀서 몸에감고 선풍기바람쐬면
    좀 시원해요 더위먹지말고 생수병얼려서안고
    있어도 좋아요 혼자일수록 잘챙기세요
    저희도 에어컨없이 잘지냈는데 올해는
    참힘드네요 큰타올적셔서 온몸에 휘감고버텨요
    힘내시고 기운내세요!!!

  • 4. 응급실
    '12.8.5 10:01 PM (203.236.xxx.249)

    제가 오늘 응급실 보호자로 갔는데 어떤분이 더위드셔서 링겔맞고 계시더라구요. 그 아저씨도 혼자셨어요. 병원 꼭 가세요ㅡ

  • 5. 펭귄날다
    '12.8.5 10:07 PM (112.145.xxx.64)

    얇은 면티를 물에 적셔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바삭해지면 입으세요.생수병얼려놓고 누워있을때 수건에 싸서 머리밑에 두시구요.
    누웠을때 종아리 바로 위 다리사이에 생수병이나 아이스팩 끼고있어보세요. 선풍기끄게 되요..그리고 얼음물 입에 머금고 계세요.

  • 6. ......
    '12.8.5 10:09 PM (211.36.xxx.166)

    수건 약간 얼려서 침대밑에 깔고 드러누워 스맛폰으로 하고잇어요 ㅜㅜ이게 최곤듯 페트병 얼린건 금세 녹아서 축축하네요

  • 7. ...
    '12.8.5 10:31 PM (211.36.xxx.243)

    타이레놀 한알먹고 에어컨이나 선풍기 틀고 가만히 대자로 누워있어요-쪼끔 지나면 나아져요

  • 8. 지나가다
    '12.8.5 10:32 PM (180.227.xxx.21)

    찬물도 좋지만 이온음료 사서 시원하게 해놓고 자주드세요!!
    더울땐 물보다 이온음료 마시는게 좋습니다.

  • 9. 그건
    '12.8.5 10:39 PM (1.177.xxx.54)

    제가 그랬는데요
    너무 힘들면 에어컨 있는 장소에 가셔요
    에어컨 바람만 쐬도 괜찮아지더라구요
    자취방이 거의 한증막 수준이지 싶은데
    그러다 쓰러져요.

    버스를 타고 순회를 좀 하시던가요.
    버스가 정말 시원하거든요.
    그러고 먹는거 잘 챙겨드세요.
    안그럼 진짜 사람이 늘어져서 못봅니다.

  • 10. 저와 아이가
    '12.8.5 10:47 PM (1.236.xxx.28)

    그랬어요.
    일단 찬수건으로 머리를 차게 식히고 이온 음료 사다놓고 드세요.
    그리고 힘들면 동네 찜질방이라도 가서 냉탕에 몸 좀 식히세요.
    거기서 시원하게 한숨 자구요.

  • 11. 혼자니까
    '12.8.5 11:03 PM (74.101.xxx.10)

    집에선 헐벗고 계시고요. 냉방되는 곳으로 외출하세요.

  • 12. 된다!!
    '12.8.5 11:47 PM (58.225.xxx.203)

    어디든 나가세요.ㅠㅠ

    제가 며칠 계속 그랬어요.
    오늘은
    울었네요.
    호흡곤란이 와서요.

    계속 열이 심하게 나고
    땀은 땀대로 나고.

    에어컨은 없고
    정말 ㅏ이대로 죽을수도 있겠다 싶어서
    버스 길게 타러 나갔어요.ㅠ
    그나마 낫더라구요
    그리고 돈은 들어도 어디 꼭 맛있는거 먹고 하세요

  • 13. 그리고
    '12.8.6 12:01 AM (121.161.xxx.44)

    보양식도 챙겨드세요

    더위에 지치고 더 늙어 뵈는 사람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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