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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이나 양궁선수들은 다 부잣집 자식들일까요?

달의노래 조회수 : 4,741
작성일 : 2012-08-05 15:41:43
ㅋㅋ 갑자기 궁금해져서요. 주변에 보면 펜싱이나 양궁 흔하게 하지 않잖아요. 그렇다고 학교에 펜싱부. 양궁부가 흔한것도 아니구요.. 유도부나 태권도부 농구부.. 이런건 흔하게 있었던거 같은데요. 혹시 펜싱. 양궁. 스케이트 이런것들은 사립초등학교 이런데서 체육특기 길러주려고 시작했다가 운동선수로 키워진게 아닌지.. 얼굴들이 다 부유해보이기도 하구요 ㅋㅋㅋ
IP : 203.210.xxx.6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아는 운동선수
    '12.8.5 3:52 PM (58.231.xxx.80)

    한명은 여자탁구(올림픽 금메달 딴 선수) 집 엄~청 부잡니다.(그 엄마는 딸 운동한다고 가슴아프다 하데요
    한 창 젊은 나이에 화장도 안하고 멋도 안부리고 운동만 한다고)
    또한명은 별로 유명하지 않는 씨름 선수 이집도 평생 놀아도 될정도로 집이 부잡니다 .
    이 씨름 선수 왈 자기 씨름부에 가난한 친구 한명도 없다고 다 집에서 놀아도 될정도의 재력이 된데요

  • 2. 아줌마
    '12.8.5 3:57 PM (58.227.xxx.188)

    요샌 부모 지원이 중요한가봐요.
    아이학교에 축구부 있는데 엄마들이 다들 대단해요. 씀씀이 장난 아니고... 놀랐음...;;;

  • 3. 부자들 많아요
    '12.8.5 4:38 PM (14.52.xxx.59)

    애들 운동 끝나면 우르르 데려가서 고기 먹이고 맨날 곰국 끓이고 장비값도 개인지출이고
    코치니 상급학교 갈때 드는 돈도 장난 아니에요
    정말 헝그리한 종목 말고는 엄마들 지원이 많이 필요해요
    성공한 선수들,,맨날 고기도 못 먹이고,,하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라 그거 못하면 정말 한 맺히게끔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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