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부모님이 안계시니 시댁서..

서글픔 조회수 : 6,046
작성일 : 2012-08-05 07:47:04
친정 부모님이 안계시고 친정이 폭삭하니
시부모님께 배려받지 못하고 존중 받지 못해서 많이 서럽네요.
친정잘사는 동서한테라면 안그러실 텐데..ㅠㅠㅠ
참.. 20대때까지만 해도 남부럽지 않은 친정집안이었건만...
돌아가신 친정부모님과 일찍 죽은 동생이 보고파서 눈물이ㅜㅜㅜㅜ

IP : 175.119.xxx.20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8.5 8:13 AM (122.43.xxx.19)

    에휴.. 토닥토닥..

  • 2. nm
    '12.8.5 8:15 AM (124.49.xxx.162)

    이럴때일수록 힘내세요
    화이팅
    할말 담아두지 마시고 좋은 말투로 섭섭하다는 티도 내시구요
    사람 본성이 약한 사람에게 더 막하려는 경향도 있더군요
    오늘 시원한 팥빙수라도 한그릇 사드시고 기운내세요!!

  • 3. 들들맘
    '12.8.5 8:21 AM (210.99.xxx.34)

    힘내세요..토닥

  • 4. oh219
    '12.8.5 8:52 AM (223.62.xxx.169)

    에휴.
    힘내세요
    안아드리고싶어요

  • 5. ..
    '12.8.5 8:54 AM (122.36.xxx.75)

    마음이아프네요.. 힘내세요
    기죽지마시구요 친정잘살고 그래도 자기아들 기죽는다고 날리치는
    시월드도있어요 윗님말씀대로 약한사람들한테 막하는 사람들한테는
    만만히 보이지마시고 할말하세요 오늘하루도 힘내시고 주말잘보내세요~

  • 6. ...
    '12.8.5 9:37 AM (115.136.xxx.88)

    토닥토닥...이외수 선생님이 그러셨어요..인생의 희노애락 생로병사를 받아들여라..슬픔 자주 꺼내시지 마시고 그래도 한세상 즐겁게 살다 가야겠지요..

  • 7. .......
    '12.8.5 10:13 AM (112.104.xxx.45) - 삭제된댓글

    슬픔을 자주 꺼내지 말라는 말 참 좋으네요.

  • 8. ....
    '12.8.5 10:17 AM (211.211.xxx.17)

    힘내시구요....ㅠㅠ 남편분이 따뜻하신 분이면 좋겠네요..

  • 9. 칼꽃
    '12.8.5 12:10 PM (101.235.xxx.52)

    힘내세요....

  • 10. ...
    '12.8.5 1:19 PM (180.71.xxx.110)

    며느리도 자식인데...친정부모 안 계신 며느리라면 더 잘해 줄 것같은데...시부모님 생각이 영 짧으시네요.
    그래도 내 남편 자식은 다 내 편이니 마음 다독이며 사세요 ^^*

  • 11. 아휴~
    '12.8.5 1:27 PM (123.213.xxx.139)

    기운내세요.........

  • 12.
    '12.8.5 1:46 PM (175.117.xxx.86)

    더 배려받고 더 존중받아야 하는것이 맞는것인데 서러운 생각이 들 정도면 서운한 일이 많은가봐요..

    속상하다고 울지 마시고..할말 하고 사세요...
    동서네 친정 잘산다고 시어머니까지 혜택받는거 아닐텐데 왜 그리 서욶하게 하실까요.
    마음 편하게 먹고 힘내세요~~

  • 13. 에구..
    '12.8.6 7:41 AM (203.142.xxx.231)

    힘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630 뽐뿌 갤노트 이제 안나올까요? 4 갤럭시노트 2012/08/14 1,971
142629 환급되는 상해보험 정말 있나요? 12 또 멘붕올까.. 2012/08/14 2,052
142628 대학입학까지는 수학이, 이후에는 영어가 인생을 좌우한다는 말이.. 1 ? 2012/08/14 2,036
142627 일년에 한,두번이라도 장판바닥을 세제로 닦아내시나요? 6 일일 청소말.. 2012/08/14 7,754
142626 드뷔이에같은 구리냄비 어떤가요? 1 ?? 2012/08/14 2,090
142625 도우미 아주머니 고민... 7 쿠우짱 2012/08/14 2,628
142624 칼 세트 헨*이 진리인가요? 19 아틀리에 2012/08/14 2,373
142623 인천수선집이요.... 2 캐리어 수선.. 2012/08/14 1,605
142622 돈없으면 당연히 못하는게 많지, 그럼 돈없어도 일단 지르고 봅니.. 68 자식 2012/08/14 16,161
142621 화장실 환풍기로 들어오는 담배연기 환풍기 교체하면 해결 되나요?.. 9 담배냄새 2012/08/14 8,909
142620 이상한 여자 4 그녀 2012/08/14 2,073
142619 하지정맥 수술해보신 분 계신가요? 9 고민 2012/08/14 3,194
142618 기분 상해요 아웅 2012/08/14 1,023
142617 자식과 남편땜에 속썩는 분들에게 1 좋은 방법 2012/08/14 2,489
142616 '모자라다'라는 말이요.... dam 2012/08/14 1,200
142615 외환 많이들 보유하고 계신가요? 2 혹시 2012/08/14 1,651
142614 보냉주전자 쓰시는 분들요~~~! 5 주전자 2012/08/14 1,672
142613 새집증후군,베이크아웃질문요??? 2 새아파트 2012/08/14 3,423
142612 번화한 도로 바로 앞에 사시는분 소음 어떠신지요? 26 폼폼퓨린 2012/08/14 10,902
142611 8월 14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2/08/14 1,155
142610 요즘엔 주택담보대출.. 한사람이 두주택이 안되지요? 3 궁금 2012/08/14 1,605
142609 보금자리론이요.. 4 .. 2012/08/14 1,939
142608 8살 여자아이 수영 세 번 다녀왔는데 아토피 생겼어요. 3 .. 2012/08/14 1,855
142607 3살아이 화를 너무 많이 내는데 어찌해야할까요? 3 ㅇㅇ 2012/08/14 1,652
142606 외국인이 한자를 묻는데..중국어인지한자인지..도와주세요.. 5 중국한자몰라.. 2012/08/14 1,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