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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부모님이 안계시니 시댁서..

서글픔 조회수 : 5,959
작성일 : 2012-08-05 07:47:04
친정 부모님이 안계시고 친정이 폭삭하니
시부모님께 배려받지 못하고 존중 받지 못해서 많이 서럽네요.
친정잘사는 동서한테라면 안그러실 텐데..ㅠㅠㅠ
참.. 20대때까지만 해도 남부럽지 않은 친정집안이었건만...
돌아가신 친정부모님과 일찍 죽은 동생이 보고파서 눈물이ㅜㅜㅜㅜ

IP : 175.119.xxx.20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8.5 8:13 AM (122.43.xxx.19)

    에휴.. 토닥토닥..

  • 2. nm
    '12.8.5 8:15 AM (124.49.xxx.162)

    이럴때일수록 힘내세요
    화이팅
    할말 담아두지 마시고 좋은 말투로 섭섭하다는 티도 내시구요
    사람 본성이 약한 사람에게 더 막하려는 경향도 있더군요
    오늘 시원한 팥빙수라도 한그릇 사드시고 기운내세요!!

  • 3. 들들맘
    '12.8.5 8:21 AM (210.99.xxx.34)

    힘내세요..토닥

  • 4. oh219
    '12.8.5 8:52 AM (223.62.xxx.169)

    에휴.
    힘내세요
    안아드리고싶어요

  • 5. ..
    '12.8.5 8:54 AM (122.36.xxx.75)

    마음이아프네요.. 힘내세요
    기죽지마시구요 친정잘살고 그래도 자기아들 기죽는다고 날리치는
    시월드도있어요 윗님말씀대로 약한사람들한테 막하는 사람들한테는
    만만히 보이지마시고 할말하세요 오늘하루도 힘내시고 주말잘보내세요~

  • 6. ...
    '12.8.5 9:37 AM (115.136.xxx.88)

    토닥토닥...이외수 선생님이 그러셨어요..인생의 희노애락 생로병사를 받아들여라..슬픔 자주 꺼내시지 마시고 그래도 한세상 즐겁게 살다 가야겠지요..

  • 7. .......
    '12.8.5 10:13 AM (112.104.xxx.45) - 삭제된댓글

    슬픔을 자주 꺼내지 말라는 말 참 좋으네요.

  • 8. ....
    '12.8.5 10:17 AM (211.211.xxx.17)

    힘내시구요....ㅠㅠ 남편분이 따뜻하신 분이면 좋겠네요..

  • 9. 칼꽃
    '12.8.5 12:10 PM (101.235.xxx.52)

    힘내세요....

  • 10. ...
    '12.8.5 1:19 PM (180.71.xxx.110)

    며느리도 자식인데...친정부모 안 계신 며느리라면 더 잘해 줄 것같은데...시부모님 생각이 영 짧으시네요.
    그래도 내 남편 자식은 다 내 편이니 마음 다독이며 사세요 ^^*

  • 11. 아휴~
    '12.8.5 1:27 PM (123.213.xxx.139)

    기운내세요.........

  • 12.
    '12.8.5 1:46 PM (175.117.xxx.86)

    더 배려받고 더 존중받아야 하는것이 맞는것인데 서러운 생각이 들 정도면 서운한 일이 많은가봐요..

    속상하다고 울지 마시고..할말 하고 사세요...
    동서네 친정 잘산다고 시어머니까지 혜택받는거 아닐텐데 왜 그리 서욶하게 하실까요.
    마음 편하게 먹고 힘내세요~~

  • 13. 에구..
    '12.8.6 7:41 AM (203.142.xxx.231)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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