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찜질방 계란..실패 했어요..이유가 뭐징..

이런... 조회수 : 2,663
작성일 : 2012-08-05 01:40:22

이 야밤에..갑자기 찜질방 계란이 먹고 싶어서

레시피 검색

그냥 씻어서 전기밥솥에 취사 누르면 땡~

오호~

간단하네

하면서 얼마전 산 내 쿡쿠밥솥에 계란을 5개나 넣고;;;-나는 혼자 사는 인간임-

찜 기능이 있길래 그걸로 두번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망했어요

껍질을 까니까 그냥 횐자가 하애요...찜질방 계란의 갈색이 아니에요

일반 삶은 계란은 부드럽기라도 하지..

이건 뭐..요상한 맛도 나고..

실패 원인이 뭘까요

물을 3/2만 넣으라고 했는데 그것보다 많이 넣어서 그런걸까요

시간은 대충 40분 정도 해줬어요

 

IP : 220.78.xxx.22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2.8.5 1:46 AM (218.39.xxx.117)

    시간이 문제인듯...더 오래 하라고 레시피 써있지 않던가요?

  • 2. sidsid
    '12.8.5 1:46 AM (175.198.xxx.45)

    물을 많이 넣어서 안된거 같네요,,
    전 슬로우쿠커에 물하나도 없이 넣고 하는데 잘되거든요
    물 아주 조금만 넣고하면 구워지듯 갈색 날꺼예요.

  • 3. 음;;;
    '12.8.5 1:47 AM (218.39.xxx.117)

    그렇담 전 취소^^;

  • 4. ..
    '12.8.5 1:48 AM (58.120.xxx.24)

    한 한시간반은 해야해요
    40분 택도없어요.

    다만 전 그 긴 시간동안 시끄러운 밥솥소리 듣는라
    정말 미츄어버리는 줄 알았어요ㅋㅋ

  • 5. ...
    '12.8.5 1:54 AM (112.121.xxx.214)

    전 두번 해서 다 성공했는데요...

    처음엔 10인용 밥솥 바닥에 계란 빽빽히 넣으니까 14개인가 들어가더라구요.
    물 대충 붓고요...계란 잠기지는 않을 정도? 소금 좀 뿌리고..취사 한번.
    근데 현미코스에 되어 있어서 50분 정도 취사 됬어요.
    꺼내니까 흰자 색깔도 연갈색이 되고 쫄깃 탱탱..소금 간도 적당하고...

    두번째는 아예 계란을 이층으로 넣었어요. 거의 한판 들어가더라구요...(참, 계란은 특란은 아니고 대란이요)
    물은 아래층 계란 위로 좀 올라올 정도..소금 넣고..
    이번에는 물이 많아서인지..취사가 좀 오래되는것 같았어요..시간 안재봤는데 느낌상..
    근데 차이점은..물에 안 잠겼던 위층 계란은 소금간이 하나도 안 느껴지고 아래층거는 느껴진다는거...
    암튼 잘 되던데요??

  • 6. 물이
    '12.8.5 2:00 AM (59.5.xxx.90)

    많은것같은데요..
    근데 코팅된 솥이면 하면 안되요. 걔들이 죄다 들고 일어나서 밥솥 망가져요..;;;

  • 7. 달빛소리
    '12.8.5 1:59 PM (125.133.xxx.31)

    밥솥에 물 깔고 삼발이 위에 계란 놓고 쪄도 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923 sex and the city ,섹스앤더시티 잘아시는분 질문 4 구두를찾습니.. 2012/08/12 2,753
141922 예선, 결선이 선수복장, 게임내용, 음악등 다 똑같은것 맞지요?.. 리듬체조 궁.. 2012/08/12 1,122
141921 위키드 초등 일학년 남자아이랑 보기 괜찮을까요? 3 뮤지컬 2012/08/12 1,773
141920 다리가 부었어요~~ 벌레 2012/08/12 1,121
141919 배드민턴이 올림픽 제외종목에 거론되네요. 4 용대 2012/08/12 3,445
141918 강아지피부 5 걱정되네요 2012/08/12 2,677
141917 수시 어딜 써야 할지.. 2 고 3 엄마.. 2012/08/12 2,009
141916 낼부터 휴가인 집?? 6 망한휴가 2012/08/12 2,219
141915 하유미팩... 11 곰녀 2012/08/12 4,235
141914 시부모님한테 엄마 아빠라고 부르는 분들은 18 dd 2012/08/12 4,522
141913 열대야가 끝난거에요???? 5 rrr 2012/08/12 2,658
141912 남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해도 애들이 보고 배우니.. 7 어려워.. 2012/08/12 2,616
141911 신사의 품격 이게 뭔가요? 46 2012/08/12 18,351
141910 깍두기 담는 비법 있으세요?? 6 워너비요리왕.. 2012/08/12 4,433
141909 아리랑은 어떻게 됐나요? 1 ... 2012/08/12 984
141908 넝쿨당 귀남이 부부 나오면 채널 돌리게돼요. 23 삐딱한마음 2012/08/12 6,418
141907 약국에서 가루약은 어떻게 나누는 거죠? 6 궁금.. 2012/08/12 2,669
141906 문재인 후보 부인께서도 트위터 시작하셨네요. 오늘밤 11시 방송.. 2 유쾌한 정숙.. 2012/08/12 1,769
141905 아이폰 sim 카드 오류... 1 ... 2012/08/12 6,917
141904 거실 온도 25도...이제 좀 살겠어요. 5 시원해 2012/08/12 1,792
141903 프린터기 잉크의 숫자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요? 3 프린터기 2012/08/12 1,344
141902 (부천) 작년 김장김치 필요하신분께 나눠 드려요~~~ 12 사랑모아 2012/08/12 3,162
141901 올림픽에서 메달 많이 따면 국가적으로 뭐가 좋은가요? 11 욕먹겠지요?.. 2012/08/12 2,871
141900 Teacher's manual 이 따로 없나요? 3 my nex.. 2012/08/12 1,154
141899 저는 시어머니에 대한 마음을 접었어요 7 12년 2012/08/12 3,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