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중성화수술했어요

강아지 조회수 : 2,602
작성일 : 2012-08-05 00:15:02
강아지 중성화수술을 했어요
암컷이구요 82님들에 조언으로 마음에 결정을 내리고
월요일날 수술을했어요 첫날에 조금 아파하더니 둘쨋날부터는
쇼파위에도올라가고 지금은 쌩쌩해졌어요^^
너무 더운날씨라~넥칼라를 낮엔 벗겨놓고있어요
배를 햛지는 않네요
요녀석이 기특한게 수술한날부터 대소변을 다 배변판에 가서누고 수술하고
이틀째부턴 응가도하네요~~^^
고민많이했는데 지금은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감사합니당82님들~~♥
다음주에 실밥풀러가는데 많이 아프진 않겠죠?ㅜㅜ
참 그리고 수술한날부터 열흘뒤면 초경을 했을거라 하시더라구요
초경전에 해서 다행이예요^^
더운날들 건강챙기세요~~~^♥^

IP : 211.246.xxx.2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블루
    '12.8.5 12:23 AM (122.36.xxx.75)

    수술잘돼서 다행이에요^^
    몸조리하게 닭한마리삶아서주시거나, 북어 물어담군후 소금기빼서 삶아서 줘도 좋구요 ㅋ

  • 2. 슈나언니
    '12.8.5 12:23 AM (113.10.xxx.126)

    잘하셨어요. 초경전에 해주면 유선종양 발병율도 거의 없어진다고 하더라구요. 나이먹으면 그거 생기거든여.
    저희 강아지도 유선종양 수술 했었구요. 중성화도 하긴 했는데 5~6 살쯤? 자궁충녹증 때문에 했어요.
    그때 미리 수술 안해준거 얼마나 후회했는지... 개가 죽다 살아났어여 그때.. 수술비도 훨씬 많이 나왔구요.
    아 건강할때 미리 중성화해줄걸... 하고 후회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실밥풀때는 그다지 아파하지는 않았던걸로 기억해요.
    금방 기운 차릴거에요. 맛있는 음식 해주세요. ^^

  • 3. 강아지
    '12.8.5 12:40 AM (211.246.xxx.27)

    블루님 ^^내일 북어 사러갈려구요~감사합니당
    슈나언니님 꿰맨게 아파보여서ㅜㅜ괜찮다니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181 오늘은 우리나라 주요경기 이제 없나요? 잠와요 2012/08/06 1,656
140180 장미란 역도 들때 저도 같이 숨 멈추고 있군요 3 우앙 2012/08/06 1,944
140179 내일도 오늘만큼 더운가요?? 7 후후 2012/08/06 2,689
140178 평생 안고갈 마음의 짐... 3 초보엄마 2012/08/06 3,177
140177 자식 먹이겠다고 팥삶고 있는데 미련한 짓 하는거 같아요 16 ... 2012/08/06 6,001
140176 이 시각, 영국 선수들 트위터 라네요.. 5 축구선수들 2012/08/06 4,614
140175 에어컨없이 살만하신분들? 집안 온도 몇도에요? 7 에어컨을 살.. 2012/08/06 2,802
140174 천도복숭아, 복숭아 같은 과일의 과육은..탄수화물인가요?? 3 다이어트관련.. 2012/08/06 3,510
140173 더위도 힘든데 피부까지 따갑네요 5 상큼한아침 2012/08/06 1,704
140172 내일 학교 가서 2 이거 너무 .. 2012/08/06 1,099
140171 올해도 곰팡이와 싸우는 댁 .. 계신가요? 19 해마다 2012/08/06 4,114
140170 큰 회사가 그리워요 3 ... 2012/08/06 2,089
140169 길냥이와 새끼들 (8) 5 gevali.. 2012/08/06 1,455
140168 동생이 언니한테... 10 섭섭... 2012/08/06 4,008
140167 침낭을 샀는데 사이트 이름이 생각이안나요... 2 .. 2012/08/06 1,307
140166 박근혜, 성접대 루머 어느 싸이트 “누가 헛소문 퍼뜨렸나” .. 3 호박덩쿨 2012/08/06 2,378
140165 선풍기도 안틀고 살아요!! 2 제주도 2012/08/06 2,421
140164 보통 엄마들도 저처럼 대처할까요?(자존감이 낮은 부모) 13 ㅠ.ㅠ 2012/08/06 5,260
140163 동네엄마들... 8 부질없음.... 2012/08/06 4,194
140162 초2남자애 무릎에 캘로이드 흉터가 안없어져요 9 아시는분 2012/08/06 2,494
140161 부모님때문에 속상해요. 3 K 2012/08/06 1,888
140160 네추럴미 브라 사려는데요 8 브라싫어 2012/08/06 2,638
140159 서울 에어컨 끄고 잘만한 것 같아요 5 .. 2012/08/06 2,532
140158 오늘 박지선 학력개그 넘 웃기지 않았나요? 36 개콘 2012/08/06 20,750
140157 괜찮은 호텔 패키지, 추천 좀 해주세요 4 여름 휴가 2012/08/06 2,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