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마당에 10분있는데 땀이 뚝뚝 떨어지네요.

더워요. 조회수 : 1,509
작성일 : 2012-08-04 13:52:01

정말 덥긴 더운거네요.

 저희집이 서울 시내 주복 탑층인데  마당이 있어 아침에 마당 나가면 집 보다 마당이 더 시원하더라고요. 요 며칠 그러네요~~

 화분에 로즈마리가 죽을것 처럼 마르기 시작하여...물을 넘 줬어요...ㅠㅠ

 로즈마리랑 율마는 넘 죽여서 ~~각 10개가 넘어요..ㅠㅠ  이젠 살리고 싶은 의욕이 왕 강합니다.

 마당서 딱 십분...잡초 좀 뽑고 수국  화분갈이 두개 하고, 로즈마리 화분서 꺼내는데 땀이 뚝뚝 떨어지네요.

 전 땀이 별루 없어서 정말 첨 이네요.

 심분 일했다고 넘 힘들어 냉커피 마시네요.ㅠㅠ

 계속 날씨가 이럴까요?  무서워요.

IP : 116.34.xxx.19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뚜악
    '12.8.4 2:03 PM (121.130.xxx.228)

    당근 마당에 이 불볕 더위에 10분 서있으면..아니 5분..1분이라도 서있으면 땀 주륵주륵 흐르죠

    ㅠ.ㅠ

    아..진짜 덥네요 온통 쨍쩅하기만하고..훅 숨통을 조여드는 더위 작렬하고 있어요

  • 2. ~★
    '12.8.4 2:08 PM (211.246.xxx.216)

    십분이나 계셨어요?
    전 집 분재들 물주러나갔는데
    햇살에 베이는줄 알았어요.
    뜨겁다못해 칼로 베이는듯해요ㅜㅜ

  • 3. 저도
    '12.8.4 2:11 PM (61.109.xxx.185)

    땀 잘 안나는 사람인데
    어제 저녁에 방 걸레질 하는데..그거 좀 했다고
    목부터 땀이 정신 없이 흘렀어요. 배에도 땀이 찰 정도로...
    엄청 놀랬답니다.

  • 4. 탑층??
    '12.8.4 2:21 PM (125.186.xxx.77)

    그럼,, 펜트하우스??
    서울시내의 주복의 탑층 펜트하우스.. 와우~~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1653 저도 생각난 김기덕 감독이야기 4 낼모레 오십.. 2012/09/10 3,212
151652 발관리사 직업이 어떤가요? 발관리사 2012/09/10 905
151651 신혼부부가 쓰던 중고침대 매입..어떨까요? 14 부자 2012/09/10 8,492
151650 묵주기도의 청원내용이... 10 초심자 2012/09/10 2,391
151649 아동학대인건지.. 이런 경우엔 어찌해야 하나요? 2 ㅜㅜ 2012/09/10 1,210
151648 피에타 조민수의 경우...! 23 재발견 2012/09/10 12,538
151647 숯에 먼지만 쌓여가네요 ㅠㅠ 4 도와주세요~.. 2012/09/10 2,111
151646 봉주 19회 장준하 선생 의문사 편 정말 스릴러가 따로 없네요... 21 ... 2012/09/10 3,239
151645 피에타 내일 조조로 볼려고 하는데 사람 많을까요? 3 ~ 2012/09/10 1,493
151644 심야에 영화 보는것도 괜찮네요~ 영화관 전세낸 기분? 3 .... 2012/09/10 1,518
151643 대치동 사교육은 사기인가요? 23 대학보낸분 2012/09/10 6,996
151642 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 36 그녀 2012/09/10 14,525
151641 스마트폰중에서 사진 화질이 좋은것은 어디껏일까여? 3 핸드폰 2012/09/10 2,339
151640 미국에서 봤단 김기덕의 영화들 3 폴 델보 2012/09/10 1,874
151639 하은맘의 불량육아 책 읽어보셨어요? 20 ... 2012/09/10 10,769
151638 송파구 미용실 추천해주세요 2 파마하자 2012/09/10 1,488
151637 4개월 남은 올 해. 여러분의 목표는? 4 :ㅡ) 2012/09/10 1,395
151636 현재를 즐기며 사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2 미래를 사는.. 2012/09/10 1,517
151635 임재범 콘써트 다녀왔습니다!!! 6 파랑주의보 2012/09/10 2,276
151634 우결 장우 은정편 마지막 보는데.. 3 ㅇㄹㄹㄹ 2012/09/10 3,492
151633 성시경 목소리는 정말 좋은것 같아요. 18 목소리 2012/09/10 4,976
151632 주변에 조울증인엄마가있네여‥ 2012/09/10 2,575
151631 몰랐는데 대왕의 꿈 김유신 쿠데타라면서요 ㅋㅋㅋㅋㅋㅋㅋ 2 인세인 2012/09/10 2,202
151630 딸한테 무존재인 워킹맘 13 홀버그 2012/09/10 4,756
151629 이사할때 도배나 청소는 언제 하나요? 2 이사 2012/09/10 2,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