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도 글썼는데 적신수건 어깨에 덮고 선풍기 틀면 좋아요.

얼음동동감주 조회수 : 2,591
작성일 : 2012-08-04 01:09:47
수건 가벼운걸 물에적셔 상의는 벗고 어깨에 펼쳐서 덮고 선풍기 가동! 진짜 축축 쳐지는데 이거하고는 안그러네요.
강추합니다.ㅎ
IP : 219.240.xxx.1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모
    '12.8.4 1:15 AM (116.32.xxx.149)

    저도 지금 그렇게 젖은 수건 어깨에 걸치고 있어요.
    징그럽게두 덥네요.

  • 2. 감사감사
    '12.8.4 1:27 AM (180.66.xxx.63)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정말 효과 만점이라 오늘 잘 버텼어요. 온 식구가 수건 하나씩 두르고 ㅋㅋ 펭귄들이랑 북극곰들한테도 덜 미안하고요. 핵발전소 덜 지을 수 있기 기원해요 ㅎㅎ

  • 3. 내일
    '12.8.4 1:37 AM (220.93.xxx.191)

    해봐야겠어요
    특히 청소할때 에어컨틀고하거든요
    요새@-@

  • 4. ...
    '12.8.4 10:03 AM (180.228.xxx.117)

    이걸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물을 너무 짜지 마세요.
    금방 말라 버려 물 적시러 다니기 바빠요.
    물이 거의 줄줄 흐르는 상태로 이용.

  • 5. 인천공항매각반대
    '12.8.4 12:34 PM (211.221.xxx.223)

    얇은 면 스카프 있어서 둘렀는데 정말 시원하네요~
    끈달이 원피스 위에 걸쳣는데 택배 아저씨 와도 따로 옷 걸칠거 없이 그냥 나가도 될듯한 차림새예요.ㅎㅎ

  • 6. 내 참
    '12.8.4 6:05 PM (61.105.xxx.139)

    점 세개님 좋은 정보 주면 감사하게 받으세요. 왜 퉁박인지. 날도 더운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4777 고가의 외제차는 굴러다니는 가정파괴범 4 상향조정 2013/03/21 2,630
234776 키우던 강아지를 직접 유기견센터에 보내다니.. 44 너무해 2013/03/21 8,142
234775 부천과 신도림 2 점 잘빼는 .. 2013/03/21 1,087
234774 급질) 외할머니 돌아가셨는데 10개월된 아이 데려가도 되나요? 10 해맑음 2013/03/21 2,882
234773 수영 너무 어렵네요ㅠㅠ 7 때가 되면 .. 2013/03/21 2,142
234772 남편이 고열(39도)인데, 그 전에 술을 마셨어요. 9 어쩌나요도움.. 2013/03/21 2,454
234771 여자아이 건강보조식품 2 중학생 2013/03/21 762
234770 그겨울 후속 드라마요 신하균나오는거 4 2013/03/21 2,137
234769 예전들었던 아이9,900원 실비보험 100세 만기로 갈아타야할까.. 7 보험 2013/03/21 2,219
234768 손님이 아이 책가방을 가게에 두고 가셨어요. 8 책가방어쩔... 2013/03/21 1,700
234767 돌아서버린것 같은 남편 마음.. 48 피제이 2013/03/21 16,571
234766 중1 딸아이가 학교에서 봉변을 당하고 왔어요...(원글은 지웠습.. 96 2013/03/21 16,967
234765 돌잔치, 양가 부모님만 모시고 간단히 하는데 분당/용인 추천해 .. 머리아퍼요 2013/03/21 818
234764 일본어 한문장만 알려주세요 4 .. 2013/03/21 767
234763 지금 오수는 영이가 자길 아직도 오빠라고 믿고 있는 줄 아나보죠.. 3 그 겨울 이.. 2013/03/21 2,060
234762 SJSJ상설매장이나... 4 SJSJ 2013/03/21 4,813
234761 누릉지에 먹음 좋을만한 반찬 좀 알려주세요 17 ... 2013/03/21 2,256
234760 한번에 지울수 있는 클렌징제품 추천해주세요~ 9 현이훈이 2013/03/21 2,185
234759 모두가 피하고 싶은 진실... 7 ... 2013/03/21 2,987
234758 지금 항문이 가려워 잠못자겠다는데요 20 6학년 아들.. 2013/03/21 8,471
234757 예단 얼마나 해야 하는 걸까요? 38 예단ㅇ고민 2013/03/21 9,262
234756 어디까지가 가난일까..가난은 나의 잘못일까. 4 기다려곰 2013/03/21 2,030
234755 좀 톡톡한 트렌치코트 지금 살까요? 3 봄날씨 2013/03/21 1,613
234754 24시간 단식하고 있어요. 3 쩜쩜 2013/03/21 3,028
234753 남편이 혼자되신 시어머니를 모시고 싶어하는군요. 43 외며느리 2013/03/21 20,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