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혼자 피서 왔어요.^^

ㅋㅋ 조회수 : 2,334
작성일 : 2012-08-03 16:22:16
휴가 마지막날..ㅇ.집안이 너무 더워서..12시에 나왔어요.

혼자 시내 큰 커피숍..빵도 주고..쇼파도 있는 커피숍에와서

노트북하다가 스마트폰하다가 노래듣다가 만화책보고..정말 좋네요. 시원하고 여기가 천국ㅋ
근데 이제 저녁먹으러 집에 가려구요.ㅋ 혼자만의 휴가가 이제 지나가네요.

요렇게 노는것도 나중에 커다란 추억이 될꺼같아요.

노처녀라고 우울해 하지 말고 혼자 할수 있는걸 더 많이 찾고 누리고 싶네요.

담주 월요일이 벌써 출근이라 좀 우울하지만. 돌아갈 일상이 있다는것에 감사해야겠어요.

스맛폰이라 띠어쓰기 엉앙이어도 이해해 주세요.^^

IP : 110.70.xxx.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휴가라
    '12.8.3 4:25 PM (119.201.xxx.50)

    정말 부럽네요 ,, 학교방학한 아이랑 집에 있기란 정말 힘들거든요 ,,,ㅎㅎ

  • 2.
    '12.8.3 4:36 PM (118.219.xxx.124)

    나*그늘 같은 곳인가봐요
    저도 중딩 아이랑 가서 시원한데서
    놀다와야겠어요

  • 3.
    '12.8.3 4:37 PM (115.126.xxx.115)

    집에서 견디다 못해 근처
    커피숍가서 비비다
    들어왔다는..
    나갔다오니
    훨 낫네요...

  • 4. ㅋㅋ
    '12.8.3 5:10 PM (61.109.xxx.185)

    네 맞아요.
    나무그늘 이랍니다.
    저희동네 나무그늘은 넓어서 눈치 가 안보여요.
    저처럼 혼자와서 시간 때우는분들도 많구요.

  • 5. 슈나언니
    '12.8.3 5:14 PM (121.138.xxx.103)

    저희동네 스타벅스는 자리가 없을 정도에요. 이런날 혼자서 테이블 두개씩 차지하고 앉는 분들 좀 그래요.
    긴 의자로 돼있고 일인 테이블씩 돼있는 자린데 두개씩 붙여서 쓰고... 거기가 소파식이라 좀 편한데.. 하는 수 없이 나무 의자에 앉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833 비인기종목 지원도 제대로 못받는 운동선수들 대단하네요 2 dusdn0.. 2012/08/04 1,843
138832 긴급))) 냉장고 지키는 법 나눔 2 건너 마을 .. 2012/08/04 2,735
138831 아이패드 충전시에 뜨거운거 정상인가요? 2 아뜨거 2012/08/04 1,770
138830 나이 40이상분들, 생리양 언제부터 줄으셨어요? 3 늙어가는나 2012/08/04 5,108
138829 저녁되니 시원하네요,가을 46 같은날씨예요.. 2012/08/04 9,221
138828 우리는 사촌들끼리 친해요. 4 사촌 2012/08/04 2,368
138827 영화싫어하시는 분 계세요? 9 티비좋아요 2012/08/04 1,851
138826 수박먹고 2키로 늘었어요. 6 수박 2012/08/04 3,190
138825 늘 저한테 부정적인 엄마 3 은근히 스트.. 2012/08/04 2,887
138824 덴비 그릇 어디서 사야 젤 쌀까요? 5 덴비 2012/08/04 3,542
138823 펜싱 전종목 메달 확정 1 펜싱 2012/08/04 2,445
138822 펜싱 ...다들 미쳤군요 9 펜싱 2012/08/04 8,226
138821 오늘 새벽 축구 단체 응원하는 곳 아시는분? 서울 2012/08/04 1,399
138820 이젠 스브스인가요? 2 올림픽 기획.. 2012/08/04 1,643
138819 초3문제집 어떻게 준비하셨어요? 2 초3 2012/08/04 1,947
138818 4학년 여자애들 속옷바람으로 안다니죠? 14 아빠앞서 2012/08/04 4,969
138817 펜싱 점수 아래에 숫자는 뭔가요? 3 펜싱 2012/08/04 2,006
138816 초6아이가 중학선행..한달만에 한 학기 가능한가요? 11 .. 2012/08/04 2,682
138815 펜싱 미국팀은 왜 성조기를 마스크에 그리고 나온답니까 흥 6 ... 2012/08/04 2,532
138814 요즘 탈모 심하신 분 계세요? 6 ??? 2012/08/04 2,721
138813 (19금?) 수술말고 ..... 9 죄송합니다 2012/08/04 4,928
138812 나시티 얘기가 나와서.. 그럼 뚱뚱한 사람이 민소매입으면요?? 17 ... 2012/08/04 5,825
138811 남편이 효자가 아닌경우 7 반대경우 2012/08/04 3,227
138810 친정부모님 장례에 시댁 2 .... 제 생각이 틀린건가요... 30 nara 2012/08/04 7,396
138809 뽐뿌에서 기기변경 1 남편 2012/08/04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