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실리트 냄비가 기스가 심하게 났는데..

실리트 어떻게...ㅠㅠ 조회수 : 3,791
작성일 : 2012-08-02 22:03:42

시어머니가 실수로 실리트 냄비를 초록수세미로 박박 닦으셔서 기스가 심하게 났는데

후라이팬도 코팅 벗겨지면 몸에 안 좋은 물질 나온다고 하자나요..

사용해도 될까요?

 

에혀... 어머니가 아가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긴한데...

한번 왔다 가시면 냄비가... 다 망가져요.. 후라이팬도 쇠수세미로 닦으셔서... 완전 망가지고..

냄비 다 비싼것들 밖에 없는데...

 

시어머니 너무너무 감사하고 좋으신 분이고...

돈으로 해결되는 고민거리니 다행이네요.

 

아무튼 결론은... 사용해도 될까요?

IP : 114.201.xxx.21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플럼스카페
    '12.8.2 10:07 PM (122.32.xxx.11)

    왜 안 되는지는 모르겠고 안 된다고 지난주에 매장에서 지구언이 저한테 신신당부를 하더라구요.
    제가 초록수세미 아주 좋아한다고 하니깐...

  • 2. 플럼스카페
    '12.8.2 10:07 PM (122.32.xxx.11)

    지구언...직원의 오기.

  • 3. 원글
    '12.8.2 10:11 PM (114.201.xxx.212)

    아뇨 이미 기스는 심하게 났어요..
    제가 궁금한건... 이 냄비로 조리하게 되면 몸에 안좋은 물질이 나올까봐요..
    아가 2살이 먹을 음식들 하는데.. 사용하면 안되겠죠???

  • 4. 슈나언니
    '12.8.2 11:35 PM (113.10.xxx.126)

    사용해도 돼요. 걱정마세요.

  • 5. 슈나언니
    '12.8.2 11:35 PM (113.10.xxx.126)

    깨진건 안돼요. 조각이 음식에 섞일 수 있기 때문에요. 그냥 기스난것은 아~무 상관 없습니다.

  • 6. 원글...
    '12.8.3 8:42 AM (210.121.xxx.129)

    답변 감사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317 MB “전력은 가정서 아껴야… 기업생산 줄여선 안돼" 19 니똥이다 2012/08/03 2,387
136316 가볼만한 곳!! 2 휴식 2012/08/03 598
136315 원주 터미널 앞에 강냉이 파는 곳 있나요? 선미 2012/08/03 622
136314 요즘 휴가철 아닌지,, 전철에 사람이 예전이랑 똑같이 많아요.... 2 휴가 언제세.. 2012/08/03 1,261
136313 이제 본격적인 막강 시월드 세상이.... 넝쿨당 2012/08/03 1,367
136312 아기낳고 서운했던일 이런저런일 잊고 싶어요.. 14 서운했던일 2012/08/03 3,011
136311 냉수로만 세탁기 돌리시는 분들 세제 어떤 거 쓰세요? 4 세탁연구가 2012/08/03 2,238
136310 맥북이 노트북보다 나은가요? 8 ... 2012/08/03 1,946
136309 8월 3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2/08/03 666
136308 안철수 지지율 폭풍하락 43 여론조사 2012/08/03 12,524
136307 염색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요. 6 13세 딸아.. 2012/08/03 1,324
136306 국토대장정 9 아이들 2012/08/03 1,571
136305 픽업 아티스트를 아시나요? 1 ---- 2012/08/03 738
136304 서울에서 하루 코스로 다녀 올 곳 찾아요 3 여행 2012/08/03 1,737
136303 아침에 얼갈이 국 끓이려고 소고기 덩어리째 넣고 끓이다.. 5 ㅠㅠ 2012/08/03 2,506
136302 펜싱 점수 따고 나면 주먹쥐고 세르머니하는거 좀 특이해보여요 1 펜싱 세르머.. 2012/08/03 883
136301 까르띠에 시계 배터리 교환 9 궁금 2012/08/03 8,646
136300 8월 3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2/08/03 831
136299 인감도용 사기꾼 시아버지 8 답답한사람 2012/08/03 3,945
136298 강남 의사와 10% 여성 22 강남 2012/08/03 17,273
136297 그렇게 무서운 아주머니들은 처음입니다 4 광진구 2012/08/03 3,472
136296 경제력이 없으니 남편말고 그녀를 잡는 이유 4 .. 2012/08/03 3,025
136295 어젯밤 평안히 주무셨을까요...? 1 더워요 2012/08/03 1,561
136294 강금원회장님 그때 왜 병보석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나요?? 16 ㅇㅇ 2012/08/03 2,822
136293 천안 어디서 놀아야 후회없이 잘 놀았다 할까요? 1 ... 2012/08/03 1,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