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가를 강원도 삼척지역으로 다녀왔는데 환선굴에서의 일입니다. 화장실에 빈칸이 하나 있어서 딸아이 먼저 보내고 나 혼자 한줄서기 하고 있었는데 젊은 아줌마 한분이 5,6살 되보이는 딸과 함께 들어와서 내 앞을 가르고 가시길래 저 줄서있는데요 그랬더니 나를 이상하게 처다보시며 뭐라고요?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저 지금 줄서 있는데 뒤에 서셔야 한다라고 했더니 그냥 화장실 문앞에 서면 안되냐고 하십니다. 왜 한줄로서야 하느냐고 하길래 한줄로 서면 먼저온사람이 먼저들어 가니 합리적이지 않을까요?했더니 우리사는 대구에서 그런거없는데 하시면서 제 뒤에서십니다. 이 상황 절대 말다툼 상황아닙니다.그냥 넘어갈걸 내가 잘못한건가요? 난 고속도로 휴게소 같은데 가보면 지역 상관없이 다 하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한줄서기 대구분들은 안하시나요?
1. ㅋㅋ
'12.8.2 6:00 PM (119.71.xxx.179)한줄서기 생긴지가 많이 오래된건 아닌듯해요 ㅎ.지방에서는 그럴수도 있을듯 ㅎㅎ
2. 대구사람
'12.8.2 6:28 PM (118.45.xxx.238)대구서도 한줄서기 다 하는데요...
3. 대구아짐
'12.8.2 6:28 PM (211.107.xxx.33)대구서도 한줄서기 다 하는데요..22222222222222
4. 그럴리가요~
'12.8.2 6:38 PM (211.246.xxx.50)대구에서도 당연히 한줄서기합니다~33333333 아주머니 연세가많거나 정보가 없으신분인가봅니다 ~ 더운데 짜증나셨겠네요~
5. .....
'12.8.2 7:01 PM (116.37.xxx.204)한줄서기 안하는 곳 많아요. 저는 대구토박인데 모든곳이 그렇지는 않아요. 저는 한줄서기 한다고 현금인출기 같은데 서있으면 스윽 지나서 자기볼일보는 사람들 많아요. 어린사람들은 좀달라졌을지 모르겠으나 제가 가는 곳들은 아직 그래요.
6. 한줄 서기
'12.8.2 9:18 PM (218.232.xxx.211)모르는 분들 많아요. 특히 지방에 가면 다 문고리 하나 씩 붙잡고 촘촘히 서 있어요.
7. ㅎㅎ
'12.8.2 9:59 PM (220.116.xxx.187)울산도 안 하 ....
8. ...
'12.8.2 11:23 PM (210.121.xxx.147)사실 서울보다 지방이 그런건 좀 늦긴해도 다섯살 아이엄마면 그정도는 알걸요...
나이 많으신분들은 지방분들이 그런거 잘모르세요...
저 대구에 잠시 살았는데... 기억나는게 백화점에서 젊은 딸이 한줄서기 가르쳐주니... 아이고 얄궃다 하시더라구요^^9. 못강맘
'12.8.3 12:47 AM (14.45.xxx.24)제가 가는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은 전부다 한줄서기였는데...........
대구 살지만 거의 모든 곳에서 한줄서기 해요. 극장 화장실이나 백화점이나.....
애 데리고 외출 많이 안 해본 엄마인 모양이죠. 한줄서기를 들어본적 없다니........10.
'12.8.3 8:20 AM (114.207.xxx.120)대구 까는 글 불만인 분.
죄송하지만 모든 고속도로 화장실 한줄서기에요.
은행도 마찬가지구요.
대구는 은근히 그런 부분에서 늦은 기색이 있어요.11. 조오기 윗분
'12.8.3 12:27 PM (220.116.xxx.187)고속도로 화장실에서 한 줄 서기 ...
진짜 오래 전부터 했어요 ㅎㅎㅎ
님이 정한 규칙이라니 ㅋㅋㅋ 얼어죽을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36254 | 지금 더운거 맞죠? 2 | 서울 | 2012/08/03 | 1,620 |
136253 | 세 밀린 후 이자 주나요? 3 | 쩜쩜쩜 | 2012/08/03 | 1,219 |
136252 | 고2 치아교정 시작해도 될까요? 9 | jeniff.. | 2012/08/03 | 3,113 |
136251 | 궁금 | ..... | 2012/08/03 | 642 |
136250 | 치킨 2번 잘못와서 눈물 핑 돈 사건 ㅠㅠ 17 | 흑흑 | 2012/08/03 | 5,428 |
136249 | 생산직 일하시는분들 얼음조끼 추천부탁드려요. 1 | 여름이힘들어.. | 2012/08/03 | 4,012 |
136248 | 이시간에 배고파요... 7 | 어째 | 2012/08/03 | 1,439 |
136247 | 남편과 나는 다른곳을 보고 있어요. 9 | 막막 | 2012/08/03 | 3,530 |
136246 | 질 좋은 타올을 사고 싶어요.. 5 | 보라타올 | 2012/08/03 | 3,429 |
136245 | 택배가 경비실로 갔는데 분실이 되었어요. 어째야 할까요? 25 | 고민입니다... | 2012/08/03 | 4,037 |
136244 | 남편이 사용할 마스크팩 추천해주세요. 2 | 꿀벌나무 | 2012/08/03 | 1,347 |
136243 | 故남윤정, 딸에 남긴 마지막 편지 "미안하다 자책마라&.. 4 | 호박덩쿨 | 2012/08/03 | 6,022 |
136242 | 코슷코시식코너 3 | 시식 | 2012/08/03 | 1,935 |
136241 | 지금 집안 온도가? 7 | 온도 | 2012/08/03 | 2,580 |
136240 | 남편 팬티 뒤쪽에 구멍이 나는 건 왜 그럴까요 ;;; 37 | 팬티 | 2012/08/03 | 18,166 |
136239 | 호텔 실내수영장에서는 어떤 수영복을? 11 | 국내 호텔 | 2012/08/03 | 5,957 |
136238 | 화영양의 보이쉬한 음성과 춤 맵시를 한번 볼까요 6 | 크라이 | 2012/08/03 | 2,365 |
136237 | 울 집 티비만 느린가봐요 4 | 우씨 | 2012/08/03 | 1,537 |
136236 | 대전에 어떤 키즈까페가 괜찮나요?? 3 | 키즈까페 | 2012/08/03 | 1,863 |
136235 | 잉 아비티아 어디갔어요 3 | ㅁㅁ | 2012/08/03 | 1,804 |
136234 | 에어컨 틀어놓고 창문 열어놓는거 3 | 궁금 | 2012/08/03 | 3,135 |
136233 | 남의 외모가지고 뭐라고 하는 경우.. 듣기 안좋지 않나요? 12 | ㅇㅇ | 2012/08/03 | 3,139 |
136232 | 뭐 먹을때 혀부터나오는 ᆢ 22 | 식사중..... | 2012/08/03 | 6,540 |
136231 | 부산에 사시수술 잘하는 곳 추천해 주세요~ | 사시 | 2012/08/02 | 5,331 |
136230 | 블랙박스 요즘은 당연히 2채널 하나요? 6 | 블박 | 2012/08/02 | 2,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