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휴가는 갔다 오셨나요 ?
너무 더워서 휴가만 손꼽아 기다립니다.
제주시나 동부권으로 다녀오신분 맛집정보 부탁드려요..
10년만에 가는거라 많이 기대 됩니당.
다들 휴가는 갔다 오셨나요 ?
너무 더워서 휴가만 손꼽아 기다립니다.
제주시나 동부권으로 다녀오신분 맛집정보 부탁드려요..
10년만에 가는거라 많이 기대 됩니당.
덤장 좋았어요.
각기 다르게 주문을 했는데도 빠르게 음식이 나왔고 전복물회,갈치국,회덮밥,한가지는 생각이 않남..
4개 주문했는데 삼만원대 초반 나왔던것 같아요.
기본 세팅하는 반찬도 맛있어요.
그리고 오조해녀의집 부부와 중고등학생 인데 아침이라 3개주문 했는데 대접에 따로 전복죽도 주시고 배불리
먹었어요.
그리고 공황가는길 그랜드호텔 점심뷔페 저렴하고 맛나요.
전복 좋아하시면 제주시에 있는 어우늘 추천드려요.
돌하르방 식당도 싸고 맛있다는데 시간이 맞지 않아 가 보진 못했어요.
순대 좋아하시면 동문시장 광명식당 순대국도 진국입니다^^
동복리 해녀촌 회국수
수희집?인가 암튼 가수 이름이라 기억해요.
아주 허름했는데 몇년만에 가보니 큰 식당으로 개조
거기서 물회먹었는데 맛있었어요.
다른 음식도 기본 맛있구요
윗분 서귀포 '수희식당' 말씀하시는거죠? 전복뚝배기 맛나게 먹었네요.
올레길 19코스에서 식사했던 '북촌다려전복' 추천합니다.
거기 손맛은 그대로더라구요
근데 가격이 착하진 않더군요
저도 이번에 제주도 가는데 다 적어가봐야겠네요
서귀포는 진짜 죄다 비싸고 맛없었어요. 저는 지인이 제주에서 맛집블로그를 하고있어서 추천으로 갔던집들은 정말 괜찮았고요.
그중에서 제주시청 옆 양대곱이라는 해장국 곰탕집은 서울에서도 그 가격에 그 맛에 그 양이 어려울 정도로 좋았고요. 중문에 있는 덕성원 게짬뽕 맛있고요.
중문쪽 흑돼지 목포고을 괜찮아요 근고기로 팔아요 너무 맛나게 먹고와서요^^
제주도 미풍해장국 좋아요
교래리에 있는 닭칼국수도 강추.
제주시민들만 알고 간다는 청해일횟집이요. 저렴하게 정말 맛잇게 먹었습니다. 남편은 지금도 제주에서 젤 좋았던 장소는 청해일이라네요.ㅠㅠㅠ예약은 필수입니다
제주시에 있는 흑돈가!!!
완전 맛나요..
수희식당은 평범한 일반 식당이었을때가 가격도 좋고 맛도 좋았어요
큰 식당으로 바뀐 바로 후에 가보니, 식당 크기에 비해 손님도 너무 없고
좀 무리했다 싶은 느낌이 들던데
그 후로 또 몇번 가보니,,, 가격도 비싸고, 양도 정말 적고, 맛도 그냥 그렇고 그러더라구요
이제 다시는 안가려구요^^
이렇게 맛집이 많았나요?
위에 청해일은 정말 아니올시다입니다. 너무 너무 너무 시끄럽고, 이건 뭘 먹어도 먹는거 같지도 않아요. 가짓수는 많으나 그닥 먹을만한것도 없고, 전 다신 안갈려구요.
일식은 채원일식이나 신제주에 홋카이도가 괜찮아요.
다 실패해서 우울해 하다가 산방산 밀면 괜찮고 하모리 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카페 하먼에서 토스트랑 블루베리 쥬스 먹었는데 이게 차라리 깔끔하고 든든했어요 아 그리고 제주시에 흑돈가 좋았어요
위에 청해일 쓰신분 진정 이집을 맛집으로 소개 할만한가요?
이런 맛집 소개 때문에 맛집 소개에 대한 불신이 너무 두텁습니다.
'제주시민들만 알고 간다는 청해일횟집이요. 저렴하게 정말 맛잇게 먹었습니다. 남편은 지금도 제주에서 젤 좋았던 장소는 청해일이라네요.ㅠㅠㅠ예약은 필수입니다'
제주 맛집 알바라고 생각합니다.
여러곳에서 제주 맛집 소개로 위와 같은 글을 반복적으로 읽고 속아서 갑니다.
시끄럽고 지저분하고 가지수는 많은데 젓가락 갈곳은 많고
아후~ 돈 던져주고 자리 박차고 나왔습니다.
제발 제주를 사랑하시는 분이라면 이런 맛집 소개하지 마세요.
제주를 욕 보이는 곳입니다.
제주 다른 맛집도 많습니다.
오타 수정
젓가락 갈곳은 많고 -> 젓가락 갈곳은 없고... 로 수정합니다.
http://www.realjeju.net/bbs/board.php?bo_table=huki&wr_id=71
제주도 맛집 리스트네요. 참고해보세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51249 | MB정부, '독립군 토벌대' 백선엽 찬양에 혈세 6억 10 | 인생은한번 | 2012/09/08 | 1,459 |
151248 | 피서지 근처 맛집 검색중 웃긴거 발견했어요. 헐 5 | 오후 | 2012/09/08 | 2,405 |
151247 | 오래 살지 않았지만, 인생사 별거 없는것 같아요 5 | 거...뭐 | 2012/09/08 | 3,516 |
151246 | 아동성폭행 팔아먹는 새누리당 16 | ... | 2012/09/08 | 2,082 |
151245 | 이건 도청 정도가 아니군요. 10 | 끔찍 | 2012/09/08 | 2,820 |
151244 | 아랫집에 복수할 방법 없을까요? 12 | 담배피는 | 2012/09/08 | 9,098 |
151243 | 갑자기 생~쌀이 먹고싶은 이유가 뭘까요... 8 | ^^... | 2012/09/08 | 13,144 |
151242 | 이비인후과 알려주세요... 1 | 걱정딸 | 2012/09/08 | 1,205 |
151241 | 여자 혼자 여행 갈껀데요..거제도와 통영중..어느곳이 좋을까요?.. 5 | -_- | 2012/09/08 | 3,785 |
151240 | 강남에 괜찮은 러브호텔(?)이나 모텔 있을까요? 11 | 모텔 | 2012/09/08 | 7,120 |
151239 | 4년간의 인연이 끊어졌습니다. 39 | ..... | 2012/09/08 | 16,199 |
151238 | 나이 많은 손아래 동서와의 호칭.. 7 | 호칭문제.... | 2012/09/08 | 7,358 |
151237 | 담석때문에 담낭절제수술 하신분들 질문이요 6 | 아파요ㅠㅠ | 2012/09/08 | 3,461 |
151236 | 세브란스 파킨슨병 전문의 5 | ... | 2012/09/08 | 2,733 |
151235 | 회사에서 방귀 꼈어요 13 | ㅠㅠ | 2012/09/08 | 6,954 |
151234 | 헉 이 기사 보셨어요? 세상 말세네요 21 | 헉 | 2012/09/08 | 18,225 |
151233 | 동호회 진상커플 18 | 지인상 | 2012/09/08 | 7,957 |
151232 | 학교에서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제발 위로좀 해주세요~ㅠ 16 | 스트레스 | 2012/09/08 | 3,798 |
151231 | 나만 기억하는 시간 8 | 최고의 날씨.. | 2012/09/08 | 2,272 |
151230 | 나이들수록 새로운 남자 만나는게 힘들지 않던가요? 2 | ^.^ | 2012/09/08 | 1,691 |
151229 | 넝쿨당 김남주는 해결사인가봐요 8 | ... | 2012/09/08 | 4,047 |
151228 | 조금전 넝쿨당 대사 6 | 대박 | 2012/09/08 | 3,694 |
151227 | 조선간장인가요? 8 | 국간장이 | 2012/09/08 | 1,678 |
151226 | 오늘같은날씨..애들..반팔입고 다녔으면 감기 100퍼센트 .. 4 | ... | 2012/09/08 | 1,915 |
151225 | 살기 좋은 동네 추천해주세요 (수원/강남 출퇴근) 8 | 집구하기 | 2012/09/08 | 4,6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