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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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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산부인과 그 여자분이요

이해할수없는 조회수 : 20,557
작성일 : 2012-08-02 13:32:19

30세 미혼이였데요

이쁜이 수술은 28세에 했고..

그 산부인과 의사는 45세..

참나..본인이 수술해줬다던데 산부인과 의사란놈이 진짜 변태긴 하지만..

여자도 너무 이해가 안되요

미혼의 30세 여자가 왜 저런 수술을 받았으며,,

그 변태 싸이코 의사가 먼저 꼬셨다고 가정했을때..그런다고 또 관계를 맺는건 뭔가요

정말 여자도 넘 이상해요

IP : 121.130.xxx.22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쁜것들
    '12.8.2 1:36 PM (175.210.xxx.158)

    왠지 업소녀였을듯

  • 2. ..
    '12.8.2 1:36 PM (1.241.xxx.27)

    남의 일 별로 궁금해 안하는 저는 가장 궁금한게 저희 수면내시경할때 맞는 약이 바로 그거라던데..
    제가 두번이나 수면내시경했거든요?
    저렇게 위험한 약. 향정신성 어쩌고 하는 약이던데 그 약이 왜 허용되는지 궁금했어요.

  • 3. ,,
    '12.8.2 1:36 PM (119.71.xxx.179)

    20대의 이쁜이수술, 내연녀, 외제차.. 딱 떠오르는건 한가지--;;

  • 4. 그쵸
    '12.8.2 1:36 PM (121.130.xxx.228)

    뭔가 냄새가 나죠

    정상적으로 교육받고 자란 평범한 이땅의 처자라면 저럴수 있을까 싶네요

  • 5. ..
    '12.8.2 1:41 PM (175.209.xxx.144)

    그 동네 사는 아가씨들이 그 쪽이 많죠.. 에구

  • 6. 저도
    '12.8.2 1:44 PM (203.142.xxx.231)

    그런쪽인것 같더라구요. 그렇지 않고서야 의사의 섹파 노릇을 왜해주나요.

    거기다가 차가 아우디... 물론 자기 능력이나 집안의 능력으로 그 나이에 좋은차 끌고 다닐수도 있겠지만,
    그런 여자는 저런 나이많은 유부남과 그런 관계를 갖지 않겠죠

  • 7. ,,
    '12.8.2 1:46 PM (119.71.xxx.179)

    그쵸. 능력있거나, 집안 괜찮은 여자가 왜 유부남 내연녀를 하겠어요.
    그쪽 오피스텔에 외제차 타는 업소녀들 무지 많습니다.ㅡㅡ;;;

  • 8. 무서워
    '12.8.2 2:23 PM (223.62.xxx.167)

    큰애 낳을때 담당의사였는데
    범생스타일이었어요

  • 9. ...
    '12.8.2 2:26 PM (61.73.xxx.229)

    기사 보고 업소녀겠구나 싶었어요..

    환각작용땜에 수면유도제 많이 맞는다고 들었는데.. 특히 업소녀들이 의사에게 부탁하거나 내연관계로 있으면서 많이 한다고 하더라구요..

  • 10. 저도 예전에 들었어요
    '12.8.2 2:49 PM (121.141.xxx.125) - 삭제된댓글

    네 업소여자들이 그수술 거의 의무적으로? 한대요.
    워낙 많이 하니깐 늘어나서....;;

  • 11. ,,,
    '12.8.2 4:52 PM (119.71.xxx.179)

    http://www.ladyhosan.co.kr/Sub01/Sub01_03.aspx#

    누군가요.. 김,신, 박 셋중 하나같은데..

  • 12. 윗님
    '12.8.2 4:56 PM (121.130.xxx.228)

    김과장이라고 합니다
    사진 진짜 변태같이..눈빛 안좋아요

  • 13. ,,,
    '12.8.2 5:30 PM (119.71.xxx.179)

    역시.. 사진만으로보면 딱인데.. 댄디한 타입이라하셔서.....

  • 14. 저도
    '12.8.2 9:55 PM (189.79.xxx.129)

    예전 수면내시경할때는 완전 정신을 잃었었는데요..기억이 하나도 안 나요..
    근데 최근엔...마취를 한건가 싶게 딱 검사당시만 생각 안나고 거의 다 생각나고..
    자다 만거 같고 마취도 되다 만거 같고..그러더니..
    문제가 되니 그약 안쓰고 다른약 쓰는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 15.
    '12.8.3 12:24 AM (211.207.xxx.157)

    아, 백선생님도 저 병원계셨네요.

  • 16. 댄디 ㅡ,,,,,,,,,,,,,,,,,,
    '12.8.3 2:31 AM (119.18.xxx.141)

    댄디는 이정재 같은 사람을 보고 쓰는 말이죠 ㅜ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근데 뭔 일일까

  • 17. 무서워
    '12.8.3 9:15 AM (119.64.xxx.6)

    댄디?

    자극받아서 로긴했어요

    댄디하고는 거리가 먼데...

    키도 작고 배도 나오고, 촌티 나는 스타일이었는데...

  • 18. 무서워
    '12.8.3 9:25 AM (119.64.xxx.6)

    상냥하기는 했어요

    예전에 미래와 희망에 있었어요

  • 19. 그게
    '12.8.3 10:35 AM (211.207.xxx.157)

    상냥한 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닐거예요.
    여러 여자 만나다 보면 품성과 상관없이 상냥기도 쉽죠.
    여자들 심리 잘 간파하니까요.

  • 20. ,,,
    '12.8.3 11:04 AM (119.71.xxx.179)

    바람은 원래 여자한테 상냥한놈이 피우지...막무가내인놈이 피우는게 아니죠 ㅎㅎ Smooth Operator~

  • 21. 세피로
    '12.8.3 12:43 PM (211.107.xxx.251)

    우와 여기 님들 정보력 정말 대단한듯... 어떻게 사진가지 ㅎㅎ

  • 22. 허걸
    '12.8.3 4:38 PM (14.52.xxx.20)

    미래와 희망에서 진료받다가 전 뱃속의 애가 잘못됐다구요 저 의사한테 진료 받다가... 그당시 호산으로 옮기기 바로 직전이었고... 당금 정신이 딴 데 가있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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