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티아라 사장은 왜 자꾸 언론플레이 하는걸까요..??

... 조회수 : 2,931
작성일 : 2012-08-01 17:46:44

티아라사장은 그냥 가만히 있는게 오히려 티아라 사건에 도움이 될것 같은데 자꾸만 언론플레이를 하는걸까요.

그것도 치밀하지도 못하고 유치원아이들도 언론플레이 하는걸 하게끔

나 언론플레이 하고 있어요 할정도로  완전 티 나게...

사장이 티아라 지능적인  안티 같아요..

그나저나 전 개들 드라마 나오고 해서 승승장구 할까봐 겁나요..

애들이 보고 배워서 힘없는 아이들 왕따 시켜도 공부 좀 잘하고 우리집 좀 잘살아서 상관없어 요런 의식을 하게

될까봐... 그게 좀 걱정이 되네요...

왕따 시키면 최후에 어떻게 되는지 알겠지가 아니라... 왕따시켜도 뭐 사는데 문제 없구나 요런 마인드가

되면 안되잖아요..

 

IP : 58.124.xxx.1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12.8.1 5:47 PM (202.76.xxx.5)

    언론플레이의 수준을 보자면... 그게 먹힐 줄 알고 하는 거죠.

  • 2. 그게
    '12.8.1 6:01 PM (115.126.xxx.115)

    남규리 때 완전 먹혔는데
    요상하게
    안 먹히니까...

    말이 많아지는 거죠

  • 3. @@
    '12.8.1 6:02 PM (125.187.xxx.193)

    지금 또 하나 나왔네요
    집단 왕따는 아니고 사소한 갈등이었는데
    자기가 애들을 가해자로 화영이를 피해자로 만들었다고
    티아라 애들이 맨붕이래요
    왜 우리가 죽일X 되어 있죠? 라고 말을 해서 가슴이 아팠다네요
    어느 손가락이든 다 자기 가슴이 아프니 자집기 그만해 달라고 호소한 글
    근데 정말 맨붕은 뭐고 죽일x은 뭔지
    그대로 옮긴 기자 일부러 그런거같아요.

  • 4. @@
    '12.8.1 6:03 PM (125.187.xxx.193)

    위에 자집기 ---- 짜집기 ^^;

  • 5. ....
    '12.8.1 6:17 PM (114.200.xxx.77)

    그런 인간은 뻔하지 않나요?
    어떻해서든 돈으로만 보일테지요.
    조금 돈 좀 벌려하니 이렇게 해니 무슨 방법을 써서 라도 티아라로 뽕뺄려하겠죠.
    화영이 걸리면 빼내고.미안하다해라.했겠죠.돈을 주든 어떠한 방법을 다 써서라도.
    그리고
    오늘 보니 다른 멤버 영입한다고?
    정말 우껴요.
    티아라 멤버를 무슨 인간으로 보겠어요?
    앵벌이 자신 돈줄로 밖에 더 보이겠어요?
    다른 빵빵한 큰 기획사들이랑 다르게.밑바닥서 어렵게 이전에 보니 사는곳도 형편없다가.
    겨우 티아라로 함 떠볼려다가 이렇게 되니.
    어떻게 해서든지.이 티아라로 밀고 가든지 해야겠죠.
    근데 광수 대표님.
    아마도 싹 다 티아라멤버 탈퇴시키고 다 새로 싹 영입하지 않는이상.
    힘들꺼예요.
    그리고 화영기사보니 자유계약 가수로써 해지한다는데.
    그럼 화영은 다른기획사로 갈시 연기나 다른건 못한다 이런소리인지요??
    아무튼 상처받고 힘든건 화영이었는데.
    왜 그 기획사 사장이 똥줄이 타나 몰라요..

  • 6. 그게요
    '12.8.1 6:44 PM (59.29.xxx.218)

    거짓말을 했는데 안먹히는 경우 그 거짓말을 막기 위해 또 거짓말을 하고 그게 반복되다보면 말이 많아집니다. 예전에는 언론 통제가 가능했을거구요
    시절이 변했는데 혼자 삽질하는거죠

  • 7. 저 사장
    '12.8.1 6:48 PM (61.101.xxx.62)

    정말 돌머리 같아요.
    하긴 거짓말도 길어지니 앞뒤가 안맞는게 당연하겠죠. 그러니 애초에 거짓말도 앞뒤를 맞추는 머리가 되는 인간이 해야지.
    머리가 안좋은 인간이 하니 자기 무덤을 자기가 파네요.
    갈등은 없었고 목발던지는 화영의 모든 탓 할때는 언제고, 별거 아닌 갈등이 있었지만 자기가 처신을 잘못해서 티아라를 가해자로 만들었다????
    속보이는 자기 거짓말이 여론을 들끓게 하는줄은 꿈에도 모르나봅니다.

  • 8. ....
    '12.8.1 6:53 PM (115.140.xxx.66)

    상황파악 잘 못하고 나쁜머리 굴리다
    이제 큰일났다 싶은거죠...

  • 9. 허걱
    '12.8.1 6:58 PM (219.250.xxx.206) - 삭제된댓글

    미친# 같아요

  • 10. 인천공항관련
    '12.8.1 7:05 PM (218.148.xxx.50)

    거래가 있었을지도 모르죠.
    지금 언론플레이 하는 딱 그 정도 지능이면 저 정도까지 올라갔을까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06 복습하다 보니 중 고등학생 여행 얘기가 있는데요 12 궁금 2012/08/02 3,228
138905 기저귀 질문 드려요 18 ^^ 2012/08/02 2,519
138904 안좋을때 생각나면 더 안좋은 기억 16 형돈이와대준.. 2012/08/02 3,878
138903 집안일 안하는 남편 꼴보기 싫어요 7 싫다정말 2012/08/02 5,314
138902 연예계 왕따소식, 티아라말고도 많을것같네요 5 dusdn0.. 2012/08/02 4,179
138901 상품권..문의 2012/08/02 1,325
138900 서울에 슬럼가 동네가 어디어디 있죠? 35 ... 2012/08/02 16,777
138899 튼살 치료 한의원에서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1 ........ 2012/08/02 1,987
138898 하루를 마무리하며, 유세윤과 이지혜의 똘기 유머 입니다. ㅎㅎㅎ.. 수민맘1 2012/08/02 2,132
138897 대체 윗집여자는 아이들이 저리 뛰고 *랄하는데 뭐하는건지 14 짜증나 2012/08/02 3,514
138896 점심을 매일 라면 종류만 먹어요 3 2012/08/02 3,153
138895 달 보셔요, 오늘 엄청 선명하게 보이네요. 3 2012/08/02 1,982
138894 45 세 이상인 분만. 언제부터 남자몸매에 대한 집착이 사라지나.. 20 ... 2012/08/02 11,375
138893 사리나오겠어요 6 사춘기딸 세.. 2012/08/02 2,948
138892 번역기좀 추천해주세요 요리공부 2012/08/02 1,271
138891 가지밥 오늘 또 해먹었는데...진화 7 해드셔보신분.. 2012/08/02 5,653
138890 시골 체험에 뭐가 있음 좋을까요? 4 아이들과 2012/08/02 1,843
138889 물넣는 선풍기 어때요? 1 ... 2012/08/02 3,191
138888 울적해서 가방사고 싶어요.. 2 헤헿 2012/08/02 2,234
138887 금 사는 것은 어떤가요? 2 금사기 2012/08/02 2,401
138886 펜션에 놀러 가는데 밑반찬 뭐가 좋을까요? 5 .. 2012/08/02 3,372
138885 자궁경부암 검사결과 염증이 있다네요. 10 ㅠㅠ 2012/08/02 17,431
138884 튼살크림 어떤 게 좋나요?? 선물하려구요 1 선물 2012/08/02 1,662
138883 슬로우쿠커 어때요? 9 슬로우쿠커 2012/08/02 3,339
138882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이런거하면 허세로 보는사람들이있던데 15 skqldi.. 2012/08/02 6,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