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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 더운날 썬캡쓰고 마스크 쓰고 다니면 웃긴가요?

ㅋㅋ 조회수 : 2,261
작성일 : 2012-08-01 15:44:24
흠 얼굴에 프락셀을 했거든요 병원 가는데. . . 흐흑 썬캡쓰면 될 줄 알았는데 볼에 밴드 같은걸 붙여놓아서 넘 우껴서 마스크도 쓰고 나왔네요 봄날에 아주머니들 운동하실 때 많이들 이러고 다니셔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창피해요 ㅠㅠ 괜히 혼자 사람들이 저 이상하게 볼것 같구 ㅠ ㅠ
IP : 211.36.xxx.1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8.1 3:46 PM (116.40.xxx.243)

    방금전에 나갔다 왔는데 썬캡에 마스크 쓴 사람들 몇명 봤어요
    보기에는 굉장히 더워보였는데 자외선 차단차원에서는 괜찮을듯...

  • 2.
    '12.8.1 3:49 PM (203.152.xxx.159)

    썬캡 썬글 자외선차단 마스크
    이렇게 착용하고 다닙니다
    봄부터 성인 여드름 대박 올라와서
    터지고 난리부리다 이제 다 나았는데
    자국 많이 남았거든요
    피부가 너무 얇아 시술은 꿈도 못꾸고
    자외선에 까맣게 변하는데
    방치하긴 속 쓰리고
    그래서 더워도 이러고 다녀요

  • 3. ddd
    '12.8.1 3:55 PM (121.130.xxx.7)

    얼굴 다 드러내고
    우스꽝스런 옷차림으로 활보한다면
    좀 쪽팔리겠지만

    얼굴 꽁꽁 싸매고
    다니시면 우스꽝스러보이든 어떻든
    님이 누군지 모르잖아요.

    목욕탕에 불나면
    두손으로 얼굴 가리고 뛰쳐나오는 게 최곱니다.

  • 4. **
    '12.8.1 4:01 PM (211.234.xxx.160)

    프락셀 후기 좀 부탁드려요. 게속 망설이고만 있어요.

  • 5. 원글쓴이
    '12.8.1 4:06 PM (211.36.xxx.110)

    프락셀 전문가에요 ㅋㅋ 여러번했구요 후기 담주에 올릴께요 답 변 감사드립니다

  • 6. ,,,
    '12.8.1 4:23 PM (61.101.xxx.62)

    어제 그제 6시 넘어서 공원에 운동 나갔더니 그 시간에도 해가 뜨거워서 다들 썬캡에 마스크로 가리기 바빠요. 레이저치료 받은 사람 아니라도 그냥 다니시면 너무 뜨거워서 얼굴이 벌겋게 익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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