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피뾰루지

탈모싫어 조회수 : 2,766
작성일 : 2011-08-23 08:04:07

30대 초반 아기 엄마 입니다.

 

몇 달 되었는데 머리에 뾰루지 같은게 자꾸 올라 오네요. 매번 그런건 아니고 경험상 피곤하거나 몸이 안 좋으면 더 심해지는거 같아요.

 

많이는 하니고 한 3개 정도 올라오는데 한번씩 누가 머리카락을 잡아 당기는것 처럼 두피가 따갑고 열이 난다는 느낌도 드네요.

 

두달전쯤 미용실가니 아직 신경쓸 정도는 아니지만 두피에 뭐도 나도 머리도 많이 빠졌다고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따라 머리 가르마를 따라 머리가 많이 빈거 같아요. 며칠전에 해수욕장을 다녀 왔는데 햇빛에 두피가 타서 빨간게 육안으로도 보이더라구요. T T

 

아무래도 아이 키우다 보니 숙면을 못 취하고 직장생활도 같이 하다보니 항상 피곤한건 있어요.

 

샴푸는 샤본다마 물비누샴푸쓰고 구연산으로 헹궈내는데 샴푸를 바꿔볼까요?

 

이제 30대 초반인데 정수리쪽이 휑하니 너무 고민이 되요. 아빠랑 엄마도 탈모증상이 있어 더 신경이 쓰이네요.

 

이런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조언들 부탁드려요~

 

 

 

IP : 163.251.xxx.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루성 피부염일 수 있어요
    '11.8.23 12:21 PM (121.129.xxx.112)

    피곤해서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스트레스상황일때 그런 경우가 많더라구요.

    뽀루지날 땐 저는 해드앤숄더 옛날모델 딥클린이 좋던데..이게 요즘엔 바뀌어서 나와서...
    다른 분들이 추천하신것 많을테니 인터넷 검색해보시고요...

    면역력 떨어졌을 때는 자신도 모르게 빈혈이나 혈액순환장애가 오거나 할때 검사상에는 이상이 없지만
    몸에선 그런 반응이 나오더라구요.
    삐꼼씨 같은 비타민 B군 섭취 중요하구요.빈혈이 있다면 B12 가 들어있는 것으로 드세요.
    혈액순환에 도움되는 것으로 오메가3 함께 드시면 더욱 좋고요.
    빈혈이 있다면 빈혈치료 해야하구요.
    저의 경우는 비타민 B와 유산균 음료를 장복했어요.최소 3개월 꾸준히 먹으면서 머리 감을 때 신경쓰니
    많이 좋아졌어요.

  • 오메가3가 좋다던데
    '11.8.23 12:30 PM (121.129.xxx.112)

    전 먹기가 불편해서..
    염증엔 비타민 B군이 좋다해서 활성형비타민을 폭풍검색해서 먹었어요.
    유산균은 기본이라해서 맘에 드는 것으로.. 꾸준히 먹는거 신경쓰고 하니 염증사라지고 두피가 안정되더라구요.처음엔 가려워서 하루에 두번도 감고...... 열심히 검색해서 맞는 방법을 찾으시길....

  • 2. 탈모싫어
    '11.8.23 1:01 PM (163.251.xxx.2)

    답변들 감사드립니다. 비타민 B랑 유산균 음료 꼭 챙겨 먹을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763 진중권 “폐 끼친 곽노현, 변명 말고 당장 사퇴해야” 22 사퇴? 2011/09/01 3,230
12762 걸레가 시커멓네요ㅠ 집안 청소 .. 2011/09/01 2,112
12761 식혜를담아 선물하려는데 담을병을 추천해주세요 2 다 잘될꺼야.. 2011/09/01 2,447
12760 방청객 내쫓고 TV 끄고… 성희롱 강용석 살린 국회 2 그날 2011/09/01 1,924
12759 과외쌤 추석 때... 2 원글 2011/09/01 2,555
12758 집에서 애들 보면서 돈버실분 늘빛 2011/09/01 1,940
12757 햇살이 눈부셔 슬픈아침 3 빚때문에 2011/09/01 2,120
12756 박태규 돈 받은 與중진 2명 우선 소환 1 세우실 2011/09/01 1,795
12755 바이올린전공하신분들께...질문 좀.. 4 딸기공쥬 2011/09/01 4,779
12754 택배를 대신 받아 주다보니 황당해서... 택배 2011/09/01 2,690
12753 돌아가신 시아버지 불교.시어머니 불교였다 기독교..저흰 무교 5 저두 제사질.. 2011/09/01 3,221
12752 화를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요 4 2011/09/01 3,041
12751 오늘 백토에 최재천 전의원님 나오세요~ 5 d 2011/09/01 2,051
12750 미사 스킨사면 로션 주는 행사하네요.. 1 ^^ 2011/09/01 2,192
12749 바른에서 그동안 해 왔던 작태 좀 적어주세요 9 법무법인 2011/09/01 2,075
12748 절임배추 30포기면 고추가루 몇근 필요할까요..? 4 배추 2011/09/01 16,752
12747 우리 목사님이 주일 설교때 하신 말씀 16 어떤가요 2011/09/01 3,171
12746 "곽노현 모르게 단순 실무자가 돈 협의" 7 지겹다지겨워.. 2011/09/01 2,356
12745 저만 더운거..아니죠? 15 sm1000.. 2011/09/01 2,994
12744 보정속옷이 이런거군요~ 3 헉헉 2011/09/01 3,716
12743 주식..정말 할 말이 없다. 6 ㅠㅠ 2011/09/01 4,237
12742 한나라당은 무죄추정원칙을 적용할 필요가 없어요. 1 2011/09/01 1,674
12741 여의도 주말 아침 식사 되는 곳 알려주세요~~ 7 해장하고파 2011/09/01 6,850
12740 곽노현 교육감님의 부인 편지입니다~~ (교육감 출마 당시) 4 그날 2011/09/01 2,901
12739 추석/명절 음식 미리 만들어놓아도 되는게 뭐가 있을까요? 6 애엄마 2011/09/01 2,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