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건가요.
1. 어머님이
'12.8.1 10:13 AM (218.157.xxx.175)님 집에 있으니 어쩔수 없는 상황 같은데..
아이들한테는 외할머니고 딸한테는 엄마이니
그 입장들도 약간은 이해가 됩니다.
다만 오기전에 님한테 상의를 했어야 하는 부분.2. ...
'12.8.1 10:18 AM (59.22.xxx.245)속상해할 부분은 사전에 의논이 없었다는 부분이고
시누이와 조카 입장에서는 외갓댁이랑 친정나들이잖아요
그럼 그 일주일동안을 시어머니께서 본가로 가시는 방법밖에 없잖아요3. 원글이
'12.8.1 10:20 AM (110.70.xxx.146)아. 정말 우울합니다. 감정조절이 안되네요.
4. ..
'12.8.1 10:20 AM (211.253.xxx.235)님이 시어머니에게 휴가를 주면 됨.
그러면 당연히 시어머님이 시누집으로 가지, 시누가 오겠어요?5. 그래도
'12.8.1 10:30 AM (59.7.xxx.28)원글님 댁에 보내면서 말이라도 하셨어야죠
시어머님도 시누이도 좀 그러네요..6. ㅇㅇㅇㅇ
'12.8.1 10:48 AM (223.62.xxx.98)이기적인거 맞아요. 그렇게 싫으면 시모에게 애 맡기지 말아야 해요.
7. 아줌마
'12.8.1 10:49 AM (58.227.xxx.188)애 봐주시니 하는 수 없이 님 집에 와 계신거고...
애들은 할머니 보러 온거고...
님이 이해하셔야할거 같아요.
근데 저라도 그 상황은 짜증날거 같긴하구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내 아이 봐주시는데...8. .....
'12.8.1 10:55 AM (121.169.xxx.78)사전에 양해구하지 않는거 외엔 님이 화내면 안될상황이예요.
그게 싫으면 어머님 휴가 드리시구요.9. 미피아줌마
'12.8.1 10:56 AM (110.70.xxx.48)짜증나는거 이해는해요
임신중이시라 많이예민하신듯도 싶구요.
세살 첫째에게 사촌들과 고모가와있어서 더 좋겠다~ 이렇게생각해보세요. 어렸을땐 친구들보다도 가족들 틈에서 이쁨받고 살부대끼며 크는게최고인데 .
일주일만 마음넓게쓰세요.^^10. -.-;;
'12.8.1 11:39 AM (116.39.xxx.99)이런 거 보면 예전 분들은 정말 천사가 아니셨나 싶어요.
저 어릴 때는 심지어 오촌아저씨 집까지 방학 때 놀러가서 일주일씩 있었거든요.
그 댁 아주머니가 해주는 밥 먹으면서요. ^^;;
물론 외삼촌 집에도 스스럼없이 다녔고...지금도 외숙모와 친합니다.
아무튼 여름손님은 친정식구라도 싫다고 하니 뭐 그리 달갑진 않으시겠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것 같아요. 원글님 필요에 의해 시어머니가 집에 와계신 거니까.
싫은 티 내면 원글님이 욕 먹습니다.11. 우울해하지 마세요
'12.8.1 12:47 PM (180.68.xxx.169)시누분이 님 집에 올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다른 분들이 설명해주셨고
정 불편하면 시어머니 휴가 주시고 일주일동안 육아도우미를 쓰세요.
그런데 지금 구하는건 어려울테니 님께서 좋은 마음으로 큰아이도 할머니와 단 둘이 있는것보다
사촌들과 북적거리며 함께 있는게 정서에도 좋으니 좋은거라 생각하세요. 그리고 시어머니도
솔직히 당신집 놔두고 손주 본다고 자식집에 있는게 쉬운일이 아니에요.
우리 친정엄마도 1년동안 남동생집에서 손주 돌보셨는데 그 사이 우울하다고 자주 말씀하셨어요.
당신이 알고 지내던 동네분들과 소통이 끊어지고 생활리듬도 다 아기에게 맞추다보니 몸도 마음도
힘들어 하셨어요. 그러니 님도 시어머니 마음 헤아려 주세요.
모든건 님의 마음에 달려있어요.12. ...
'12.8.1 4:17 PM (121.164.xxx.120)짜증나는거 충분히 이해해요
그런데 지금상황에선 어쩔수 없잖아요
원글님이 좀 이기적이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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