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화영 새로 올라온 트위터(有)

..... 조회수 : 12,584
작성일 : 2012-07-31 22:57:14


팬여러분 이제껏사랑해주셨는데 실망만안겨드려 죄송합니다 이제 그만멈춰주시고 앞으로 더 성숙하고 발전된 모습들을 기대해주세요 그동안 걱정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식구분들께도 죄송하다는말씀드리고싶습니다 더좋은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http://twitter.com/rhy422
IP : 121.146.xxx.17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실망이라니
    '12.7.31 10:58 PM (1.241.xxx.18)

    네 탓이 아니야.... 토닥토닥 해주고 싶네요

  • 2. 아지아지
    '12.7.31 10:59 PM (118.33.xxx.81)

    ???
    뭐죠

  • 3. 예상대로네
    '12.7.31 10:59 PM (211.209.xxx.193)

    진심 이럴지 알았다.

    마지막으로 광수 선택이 이럴거라고 난 생각했다.
    광수가 막으려고 막으려고 해도 .... 오히려 분란만 더 만드니..이 방법 선택할지 알았음.
    이렇게 대응할지 알았다.

  • 4. dd
    '12.7.31 10:59 PM (139.194.xxx.94)

    원래 수순이 그렇잖아요...
    화영이가 자기 잘못을 인정한다는 뜻이라기보다도
    저렇게 쓸 수 밖에 없었겠죠..
    게다가 화영이는 효영이도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구요.

    재범이때랑 사태가 아주 유사한 거 같아요.

  • 5. ㅇㅇ
    '12.7.31 11:01 PM (114.207.xxx.28)

    개념돌이네요.
    당사자라면 저렇게 할 수 밖에 없을 거예요. 어찌보면 계약해지 한 것만도 다행이죠.
    아니면 그룹에서는 빼고 계약도 유지하면 빼도 박도 할 수 없게 되니까요

  • 6. ...
    '12.7.31 11:01 PM (211.211.xxx.4)

    정해진 순서대로 가네요..

  • 7. 프린
    '12.7.31 11:15 PM (112.161.xxx.78)

    참 저 사장은 예상을 한치도 벗어나지 않네.아고
    그간 얼마나 혁박을 해댔을까요
    이제 마지막 수순이 남은건가요
    티아라 전원 델고 나와 울며 우리가 피해자라고 하는거?

  • 8. 놀랍지 않네요
    '12.7.31 11:18 PM (175.209.xxx.51)

    너무 예상대로라 놀랍지 않네요

    티아라 광고 퇴출운동에 손해라도 생기면 너 책임다 이랬는지

    너희 언니 아직 우리 소속사인거 알지? 인지 어떤건지 몰라도

    열받네요 한번이라도 단 한번이라도 기획사나 티아라 멤버들의 사과는 없고 이게 뭔가요?

    사과는 켜녕 한사람의 잘못으로 몰아가고 있는 현실 대중들이 화영양 편들어 준다고

    나쁜기억에 대한 상처가 없어지진 않을거 같네요

    결국 지금 저렇게 글 올려야 하는 현실에 두번 상처 받겠죠...

    이상한 사람들 무리에 있으면 정상인이 이상해 보이듯... 뭐가 뭔지...

  • 9. 무크
    '12.7.31 11:19 PM (118.218.xxx.197)

    김 대표는 "악성 거짓글들은 향후 활동할 재개할 수도 있는 화영에게도 큰 의미에서는 피해를 주는 것이니
    자제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또 "어제 화영 및 효영 부모님도 만났고 이번 결정 배경을 잘 말씀
    드리니 이해하셨다"며....................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2073108564496986&type=1&outlink=1

  • 10. 에효..
    '12.7.31 11:21 PM (121.145.xxx.84)

    이제는 언플로도 안되겠는지..애를 얼마나 겁줬으면..ㅠㅠ

  • 11. ...
    '12.7.31 11:22 PM (112.149.xxx.61)

    보통 이나이때 아이돌 애들보면 덜떨어진 문장들 단어들 많이 쓰던데
    트위터 글들이 문장이나 어휘가 똑떨어지네요
    격이 다르네...미운오리속에 백조니 오리들이 자격지심이 오죽했겠어요
    자고로 끼리끼리 논다는건 만고의 진리인듯

  • 12. ...
    '12.7.31 11:23 PM (211.211.xxx.4)

    역시 노련하네요.
    부모님 만났다는 것도 흘리고...
    그렇지만 이번 일은 화영의 손을 떠났습니다.
    기획사는 뭐가 문제인지 아직 모르고 있군요.

  • 13. ..
    '12.7.31 11:27 PM (116.40.xxx.243)

    어쩔수 없는 상황이였기에 저렇게 글을 올렸겠지만 그렇게 괴롭힘을 당하고도 저런 글을 올리고 싶었을까요?
    갑자기 맥이 확~~ 풀리네요.
    이제 진실은 묻히는건가봐요

  • 14. 비쥬
    '12.7.31 11:33 PM (121.165.xxx.118)

    응 대표가 등신 중 상등신.. 악수에 악수만 두고있네요. 조직시회에서 화영이란 존재는 퇴출이 맞아요. 그런데.. 아이돌 그룹은 공인아닌 공인이라는 상징성이 있는 데.. 사람들 마음에 기름을 들이붓네요. 생가이 짧디 짧아도 저리 짧을 까요. 잇속만 밝은 사람은 돈을 잘 벌 수 는 있어도 치부를 잘 못하죠. 곧 거덜나겠네요. 밑의 애들을 어찌 부렸으면 다들 돈 앞에서 아귀들이 되는 아수라로 키워놨는 지.. 그래서 리더가 중요한거에요. 쯧쯧

  • 15. ..
    '12.7.31 11:36 PM (1.245.xxx.175)

    제 예상은, 어떻게 협박을 했든 회유를 했든
    다시 화영이란 애가 들어와서 활동하게 될 거 같아요.

    그럼 더 이상 대중들이 티아라라는 그룹을 공격못하게 될테니깐요

    아마 티아라 멤버 전원 가짜 기자회견하면서
    눈물좀 흘려주고 쇼좀 몇번 하고 하던대로 활동할 듯..

  • 16. ...
    '12.7.31 11:39 PM (125.142.xxx.72)

    부모님 만났다더니...
    언니 인질로 잡고 받아쓰게 했군요.

  • 17. ...
    '12.7.31 11:46 PM (114.203.xxx.13)

    애와 부모를 얼마나 협박을 했길래...라고 읽히네요.
    더러운 것들...

  • 18.
    '12.8.1 6:53 AM (116.36.xxx.237)

    나온 여자연예인들이 그 인간을 '악마'라고 하는 지 알겠네요...

    어린 여자아이가 얼마나 협박당했을까...

  • 19. ..
    '12.8.1 11:18 AM (218.50.xxx.125)

    화영이가 직접 쓴 트위터를 그대로 옮기면.. 각 줄의 앞 글자만 읽어보세요.

    팬여러분 이제껏사랑해주셨는데 실망
    만안겨드려 죄송합니다 이제 그만멈춰주시고 앞으로 더 성숙하고 발전된 모습들을 기대해주세요 그동
    안 걱정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식구분들께도 죄송하다는말씀드리고싶습니
    다 더좋은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이런걸 비밀메세지라고 하던데요.
    지금 기사로도 어디 떴어요.

  • 20. 사과는
    '12.8.1 3:38 PM (121.148.xxx.3)

    티아라 나머지 멤버들이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애들 인격이 아니네요..
    잘못했든 잘못하지않았던...
    물의를 일으킨것 일단 사과해야하는데
    자기 변병하기만 바쁜 ....진짜 밉네요

  • 21. 티아라
    '12.8.1 9:31 PM (125.135.xxx.219)

    이름이 아까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0891 외국인데 학교 아이 엄마들이랑 친하세요? 4 ... 2012/09/07 1,846
150890 [개콘]정여사 말고 [대선]박여사 보셨나요 ㅎㅎㅎ 14 친구의 친구.. 2012/09/07 2,666
150889 영어책과 미드 추천해 주세요 7 .. 2012/09/07 1,942
150888 아보카도의 오묘한 맛을 왜 모를까나 13 . 2012/09/07 3,456
150887 숨을 못 쉬겠어요ㅡ시댁관련 10 도와주세요 2012/09/07 3,703
150886 미성년자 알바 3 알바 2012/09/07 1,106
150885 차 내부 약품세차 해 보신 분 계세요? 6만원이나 .. 2012/09/07 1,148
150884 어려워요~ 도와 주세요. 1 차 고민 2012/09/07 1,018
150883 흰머리 염색약 좋은거 있을까요? 9 갈색 2012/09/07 9,965
150882 강아지 앞다리가 오다리면 다리가 6 2012/09/07 4,265
150881 분당 수내역부근 수학힉원 2 초5 2012/09/07 1,138
150880 중국인마사지사는 어디서 채용해야할까요?? 1 ... 2012/09/07 1,557
150879 휴가때 못가본 워터 파크 ㅠㅠ 짱효짱효 2012/09/07 877
150878 성균관대학교89학번들 계신가요? 17 89학번 2012/09/07 5,050
150877 솔직히 말해서 물리적거세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5 -- 2012/09/07 1,158
150876 요며칠 마음이 선들하니 그러네요.. 4 마흔하나 2012/09/07 1,393
150875 일본 도깨비여행 가보신분!! 7 여행에 꽂히.. 2012/09/07 2,018
150874 맛집-종합운동장역 부근 4 파랑주의보 2012/09/07 1,825
150873 나사풀린 사회분위기 잡아주었으면 10 사형집행 2012/09/07 1,463
150872 동네 산책하다 만난 아기 엄마가 집으로 초대했는데 6 하아 2012/09/07 4,359
150871 불교제단에서 오줌싼 목사, 성당서는 마리아상에 오줌,똥 쌌네요 .. 5 호박덩쿨 2012/09/07 2,034
150870 고등학교 때 왕따 아이 5 친구 2012/09/07 1,911
150869 정기적금 한달에 500만원씩 은행에 넣고 30 ... 2012/09/07 13,667
150868 나루뷔페 가보신분!!! 김포공항 2012/09/07 893
150867 건강방에 아토피 비염 나았다는 글.. 11 음.. 2012/09/07 2,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