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줄 서야만 진료 받는 한의원 소개 좀 해 주세요~~

///// 조회수 : 5,060
작성일 : 2012-07-31 22:12:10

요즘 갱년기 증상으로 고통 받으면서

- 아직 페경은 아니구요

양이 급감하는 것 보면 곧 끝날거 같기도 해요

가장 힘든 것이

근육통, 관절통 등이네요

물론 목디스크 허리 디스크 다 좋지 않고 무릎 연골도 많이 없지만

최근에는 손목 관절도 조금만 쓰면 아파오고- 편수 후라이팬, 사기 국대접 등요 ㅠㅠ

심지어 팔꿈치까지 통증이 오네요

이럴 때 용을 먹으면 좋다고 하는데

그 비싼 용을 먹으면 과연 그럴까요?

돌이켜 보니

아이 낳고 몸이 너무 나빠졌지만 용약은 한번도 못 먹어 보았네요 ㅠㅠ

------------

그사이 댓글 주신 맘님들께 감사드려요

저는 동쪽에 살고 있어서요;;;

동쪽의 한의원 소개 간절히 기원하겠습니다.

IP : 49.1.xxx.6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후루룩국수
    '12.7.31 10:35 PM (124.51.xxx.2)

    남양주 해성한의원 검색해보세요

  • 2.
    '12.7.31 10:43 PM (211.36.xxx.43)

    당일 예약만받는 둔촌동 지성한의원. 아침9시인가부터전화예약받는데 금새마감돼요.
    개인적으로 효과본 한의원은 목동에 아라야한의원.
    3대째 동침요법을쓰는데 침효과가 끝내줘요. 근데약효는 잘몰겠어요

  • 3. 과객
    '12.7.31 11:10 PM (124.61.xxx.37)

    개봉동 늘푸른 한의원 강추. 약 가격 몹시 착함(한달치 15만원)
    윗님이 말한 목동 아라야한의원 침술 끝내줘요. 근데 약은 늘푸른이 더 나아요.

  • 4.
    '12.8.1 12:03 AM (119.196.xxx.153)

    아는분이 오십견으로 고생하시는데 잘됬네요 소개해줘야겠어요

  • 5. 감사
    '12.8.1 8:38 AM (124.111.xxx.140)

    저도 필요할 것 같은 맘

  • 6. 지니맘
    '12.8.1 10:58 AM (210.180.xxx.22)

    한의원 소개 감사합니다

  • 7. ..
    '12.8.1 12:06 PM (14.47.xxx.160)

    경기 광주 낙천대아파트앞에 경희 한의원있는데 한시간정도 기다릴때가 많아요.
    연중무휴로 한의사3분이 진료하시는데 저도 님같은 증상으로 병원치료 한달 가까이 받다
    남편손에 끌려갔는데요.. 침이 무서워서요
    일주일맞고 지금은 거뜬합니다.
    밤에 잠을 못잘정도였어요.. 통증으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662 공무원 되기가 갈수록 어렵군요. 5 밤눈 2012/08/04 3,776
138661 ‘간질환 유발’ 치명적 독성물질 대구까지 올라왔다 4 참맛 2012/08/04 2,550
138660 아이고민 5 노산 2012/08/04 1,479
138659 인간관계때문에 우울해지네요 40 싫다 2012/08/04 13,123
138658 스마트폰 말고 일반 스카이 피쳐폰 사용시에... 사진 넣기요 ... 2012/08/04 2,064
138657 제주여행, 식사준비 팁 좀 알려주세요 21 조언좀 2012/08/04 4,098
138656 유럽 사시는 분들 한국 선수들 경기 어떻게 보세요? 1 인천공항민영.. 2012/08/04 2,270
138655 남편 어깨뭉침, 혹시 침과 사혈 등으로 치료하는 한의원 아실까요.. 3 수색에서일산.. 2012/08/04 4,418
138654 8살 여아 병원관련 문의 좀 드려요. 1 .. 2012/08/04 1,319
138653 외국인이 받아보고 감동한 가장 한국적인 수제팥빙수 3 맛있겠다!!.. 2012/08/04 4,547
138652 경주 시티투어 이런 날씨에 괜찮을까요 3 여행 2012/08/04 2,306
138651 모자 세탁은 어떻게 하시나요? 5 ... 2012/08/04 2,435
138650 그래 가자!!! 1 엄마최고 2012/08/04 1,470
138649 트렁크 하나의 살림으로도 충분히 살아지더군요. 4 이고지고 2012/08/04 4,063
138648 이번주 뉴욕타임즈에서 1 안철수 2012/08/04 1,921
138647 '바보’ 노무현을 사랑했던 ‘의리’의 남자 강금원 24 눈물만이. 2012/08/04 3,636
138646 펜싱 금메달~~ 4 펜싱만세^^.. 2012/08/04 3,042
138645 원석팔찌 만들어 보려는데... 4 궁금이 2012/08/04 3,194
138644 샵밥 200불 신발 관세 나올까요? 1 궁금이 2012/08/04 4,565
138643 잠실 우성 아파트에서 강원도 방향 올림픽대로 진입하기까지 걸리는.. 1 ///// 2012/08/04 1,639
138642 19금 질문을 이따금 하고 싶을 때 갈수 있는 사이트 좀 알려 .. 5 ///// 2012/08/04 5,291
138641 위대한 영화 50 발표 Sight & Sound'의 위대.. 2 현기증 2012/08/04 1,979
138640 연애 관련.. 징크스?? 상담드려요.. 12 젠틀K 2012/08/04 3,231
138639 긴청바지 잘라서 반바지 만들면 이상할까요?? 4 ... 2012/08/04 3,662
138638 펜싱이 일취월장한 이유 5 ㅇㅇ 2012/08/04 4,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