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대체 박태환선수의 멘탈은 어느정도길래 저 와중에

ㅎㄷㄷ 조회수 : 9,087
작성일 : 2012-07-29 04:25:04

은메달을 따나요? 세상에....믿을 수가 없네요 정말 우리한테 저런 선수가 있다니 너무 감동이고 한편으로 안쓰럽고 와.......솔직히 태환선수 오전에 그 테러를 당해서 메달 못 딸 줄 알았거든요 방안에서 한참 울었다고도하고...그래서 그냥 결승전 나오게 된게 태환선수 명예회복 한걸로도 감사하다했는데....

심지어 내일 200m 준비한다고  몸 식히는 운동했다고 하던데 그 와중에 몸 다시 끌어올려서 나오다니 참..

아무튼 태환선수한테 그딴 유치한 방법으로 테러한 심판과 그 관련국들 꼭 부메랑 맞으세요~~~^^

태환선수 한국오면 업고 다니고 싶네요 ㅋㅋㅋㅋ

IP : 211.49.xxx.15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정한
    '12.7.29 4:30 AM (112.214.xxx.166)

    멘탈갑...
    진짜 어느나라 선수가 이런일당하고
    이렇게까지 잘할까싶네요
    우리나라사람들 진짜 대단한거같아요;;
    멘탈최고!!

  • 2. ...
    '12.7.29 7:39 AM (210.206.xxx.240)

    연아 선수랑 둘은 하여간 어린나이지만
    그담대함과 의연함하며 그릇의 크기만 봐도
    정말 대단한 국보들임엔 누구도 부정할수없어요

  • 3. 파란하늘
    '12.7.29 7:47 AM (116.123.xxx.39)

    박태환선수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 4. 대단
    '12.7.29 7:54 AM (220.86.xxx.73)

    첨 실격처리 당하고서의 인터뷰도 너무나 젠틀하고 훌륭했어요. 어린 사람 답지 않게 침착하고.. 해맑고..
    저런 말도 안되는 테러를 당했는데.. 너무 잘한거 같아요. 훌륭한 선수는 역시...

  • 5. 코코리
    '12.7.29 9:30 AM (1.251.xxx.178)

    너우대단하고 은메달따는순간 그새벽에 눈물이주르륵~ 너무너무 값진은메달이예요 장하고 값져서 진짜진짜 축하합니다 박태환선수~

  • 6. 난 자고
    '12.7.29 9:46 AM (1.225.xxx.126)

    중딩 1학년 딸내미 혼자 보고 있었는데 울 딸 나 깨우며...
    "엄마, 박태환 은메달 땄어"하는데 눈물을 주루룩 흘리더라구요.
    평소에 절대 눈물 없던 녀석이....ㅎ

    정말 대단한 인물이네요. 우리 박태환~!

  • 7. 저도^^
    '12.7.29 10:21 AM (121.134.xxx.102)

    박태환선수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22222

  • 8. ..
    '12.7.29 10:29 AM (59.21.xxx.184)

    정말 금메달보다 훨씬 값진 은메달같아요.
    박태환선수 너무 멋지고 자랑스러워요.
    키도 다른선수들보다 10cm는 작아서 신체조건도 불리한데 이런 일까지 당하니 맘이 너무 아팠었는데..
    너무 너무 자랑스럽고 예쁘네요.

  • 9. 보스포러스
    '12.7.29 2:34 PM (211.207.xxx.157)

    연아 선수랑 둘은 하여간 어린나이지만
    그담대함과 의연함하며 그릇의 크기만 봐도 2222222222

    멘탈은 금메달, 부모님이 정말 잘 키우셨네요, 참 감동적이고 훈훈해요.

  • 10. 실격처리
    '12.7.30 2:00 AM (1.236.xxx.196)

    된후 이번 올림픽 정이 떨어져서 안보리라..했었는데..정말 불행중 다행이었어요.
    금메달 확정후 포효 하는 쑨양..한마리 짐승 같더군요 ..아이 무셔..
    역시 장한 박태환 선수는 얼굴도 못보고.. 올림픽이 금메달 선수와의 차별이 심하잖아요..
    겸손함을 잃지않는 박태환선수..정말..너무너무 대견하고 장합니다.
    울 아들이 닮았음 좋겠다고 몇번이나 생각했는지 ..몰라요. 그 어떤 난관도 물리칠수 있는 강함과 부드러움을 다 갖춘 아름다운 청년입니다..

  • 11. nn
    '12.7.30 2:28 AM (180.66.xxx.185)

    방에서 울었다니 짠하네요..맴이...잘 해결되어서 다행입니다.안그랬으면 그 트라우마 오래 갔을 겁니다.에휴ㅠㅠ나쁜 넘의 미국심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8391 캐나다에서 간호사들 취직은 어때요? 3 momo 2013/03/05 1,621
228390 오늘부터 가족관계증명서 및 제적 등,초본의 인터넷 발급이 가능 3 우왕 2013/03/05 1,694
228389 이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너무 힘드네요..... 33 동.동.동 2013/03/05 5,627
228388 2월달비너스빅세일,12/7월미샤빅세일같은 대박세일이 또 있나요?.. .. 2013/03/05 684
228387 토절이 뭔지 아세요? 5 .... 2013/03/05 807
228386 울아빠는 말한마디면 다 됐는데 난 왜 안될까? 7 ... 2013/03/05 1,220
228385 상하이에서 카드 사용할때요 4 여행 2013/03/05 835
228384 고등입학식에 갔었는데 아이가 넘 작아보였어요 흑.... 11 속상녀 2013/03/05 2,239
228383 제 피부 뭐가 문제일까요? 4 호이 2013/03/05 1,064
228382 정상어학원 학급인원 질문이요 5 ... 2013/03/05 1,093
228381 퇴원하는데 실비서류 뭘 챙겨야죠? 3 .. 2013/03/05 787
228380 저는 100%현미밥이 좋고 아이는 흰쌀밥원하고 이럴경우 4 zz 2013/03/05 1,267
228379 [펌] 여친사이의 임신 -> 여친 부모님께 말한 분의 글 .. 4 빨리요리해줘.. 2013/03/05 1,932
228378 요즘 얼굴 눈빛이 이상해요 박준 2013/03/05 874
228377 부동산 수수료관련 문의 좀 드려요. 1 궁금 2013/03/05 570
228376 같은종교 신자끼리만 결혼해야하는 종교가 뭔가요 12 .. 2013/03/05 1,770
228375 미군범죄 또 유야무야?…“병원 핑계 전형적 시간끌기“ 비판 세우실 2013/03/05 336
228374 첫말이 안나오고 말이 부정확해서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요 4 6학년 2013/03/05 517
228373 노래 좀 찾아주세요... 2 알고 싶어요.. 2013/03/05 429
228372 중학교 입학식때 선서 하는 아이는 배치고사 1등인 아이인가요? 6 선서 2013/03/05 2,927
228371 영국 액센트를 쓰는 유아용 DVD 어디서 사면 좋을까요? 8 영어사람 2013/03/05 871
228370 드뎌 자가비 먹어봤네요. 7 몰래먹어요 2013/03/05 1,786
228369 부천 상동이나 중동 쪽에 고등학교는 주로 어디로 보내시나요? 3 경민맘 2013/03/05 2,678
228368 고로케집 대구 2013/03/05 664
228367 넘 걱정이에요 애가 기침이 너무 심해요 13 너무걱정 2013/03/05 1,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