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빵기로 반죽

girlsd 조회수 : 1,205
작성일 : 2012-07-28 19:10:11
저는 카이젤 제빵기를 이용하는데요.

식빵 만들때 마다 생각한 만큼의 닭살이 안나와서 아쉬워요.

계량 정확히 한 뒤에 집어넣고 강력분 빵 코스로 돌리고

돌아가는 소리가 다 끝나면 빼내서 전자렌지로 발효해서 굽거든요.

항상 반죽이 좀 덜 되는 느낌이 들던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너무 일찍 빼내는 건가요? 약 한시간 정도 후에 빼는 거라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ㅠ

아니면 코스를 한 번 더 돌려볼까요??

도와주세요~
IP : 182.213.xxx.21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7.28 7:13 PM (112.186.xxx.210)

    어디서 보니까 반죽 코스를 두번 돌리라는거 봤던것도 같아요

  • 2.
    '12.7.28 7:48 PM (121.147.xxx.151)

    제빵기로 반죽을 안하고 스탠반죽기로 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너무 길게 반죽을 해도 반죽에 잡힌 글루텐이 찢어진다고 책에서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저같은 경우 반죽기로 하면서 레시피의 물량보다 아주 조금 더 넣어줍니다.

    아시죠? 빵반죽에서 물량이 레시피에서 한 수저만 더 들어가도 상당히 많이 질어진다는거

    그러니 아주 약간만 음~~그러니까 티스푼으로 하나정도 그런 식으로 약간만 더 줍니다.

    그리고 전 생이스트를 쓰고 만약 인스턴트이스트를 쓰더라도

    밀가루에 섞어 쓰지않고 물에 살짝 녹여서 설탕 좀 넣어 이스트 먹이를 주고

    이스트가 약간 부글거리며 부풀어오르면 그 때 소금 설탕 밀가루 섞어준 반죽에

    최종적으로 이스트를 넣어 반죽하구요.

    그리고 더우면서 비오는 날이나 습기찬 날이 발효가 아주 잘되는 날이에요.

    그리고 실온 발효가 그 날 그 날의 온도와 습도와 상당히 발효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시간과 관계없이 발효가 정점을 이루니 자꾸 반죽을 눈으로 확인하고 봐줘야하는 거

    이게 좀 힘들긴 하지만 제 시간만 충분하다면 실온 발효가 참 편하고

    빵맛도 훨씬 좋다고 생각이 들어요.

    쨌든 코스를 한 번 더 돌리는 건 안하시는게 좋지않을까요?

    오히려 제빵기에서 꺼내 손으로 반죽을 좀 해주시고 발효하시는 게 어떨가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753 우리나라 골 넣었어여.지금 또 넣었어요 수정 15 그건 2012/07/30 3,063
136752 우리나라가 망해가긴 망해가나봐요 10 .. 2012/07/30 8,930
136751 티아라 사건 어떤 음모가 있나? 7월 30일 속 정치군과 딴따라.. 7 ... 2012/07/30 4,456
136750 싱장이 떨려서 원.. 16 아이고 양궁.. 2012/07/30 3,686
136749 프로그램 선전할께욤, 닥터의 승부 .... 2012/07/30 977
136748 오늘의 쇼핑목록 1 슈나언니 2012/07/30 1,587
136747 지금 효민양에게 해주고 싶은말... 3 뭐라고카능교.. 2012/07/30 4,305
136746 오락반장, 레크레이션 아이디어 3 .... 2012/07/30 1,103
136745 효민이 트위터로 계속 화영책임 돌리려던게 이해가네요.. 10 .. 2012/07/30 21,293
136744 아이돌도 검증된 확실하고 깨끗한 아이들로 뽑아야함 12 이게머냐 2012/07/30 3,360
136743 양궁보시나요? 2 ㅎㅎ 2012/07/30 1,629
136742 히노끼오일 1 야식왕 2012/07/30 1,656
136741 내가 생각하는, 상업 영화에서 '남는 것'의 의미는 궁금함 4 .... .. 2012/07/30 1,183
136740 어머니가 민감한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한테 자꾸 공개해요 6 양파탕수육 2012/07/30 3,294
136739 티아라..효민...이거 진짜인가요? 충격이네요 60 뭐라고카능교.. 2012/07/30 41,669
136738 더운데, 찬바람이 살짝 스치면 몸이 시리고 아프네요. 5 30대후반인.. 2012/07/30 1,989
136737 스윗소로우 좋아하시는 분 안 계세요? 7 노래 2012/07/30 1,932
136736 조혜련이혼을 보면 부모가 얼마나 중요한역할인지 알것같아요. 16 .. 2012/07/30 19,056
136735 아~행복해요^^ 2 실없는 여인.. 2012/07/30 1,668
136734 우리집에 귀신 있데요~ 2 귀신 2012/07/30 2,941
136733 남자는 다 거기서 거기 인가요? 10 mint1 2012/07/30 5,617
136732 맛있는 쌀 추천요! 3 장터 쌀 2012/07/30 1,912
136731 각시탈 궁금해요 2 질문 2012/07/30 1,511
136730 신랑이랑 싸우면 갈데가 없어요. 17 ㅇㅇ 2012/07/30 4,012
136729 내용 없음 5 증오스러 2012/07/30 1,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