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랑니 발치

ㅠㅠ 조회수 : 1,292
작성일 : 2012-07-26 17:36:21

사랑니가 잇몸 속에 묻혀 있는 상태에서

엑스레이를 찍었더니 발치를 하잡니다

 

대학병원을 가야할지 오늘 진료 받은데서

해도 되는지 고민이네요

 

일단 소염제 처방받고 복용 뒤 오라는데

충치도 두개가 있으니 금으로 떼우자하고

 

그 전에 스케일링을 하고 시작하자네요

 

부산이구요 서면이나 범내골 근처에 잘하는곳

아는 분 계시면 알려 주심 고맙겠습니다

IP : 39.113.xxx.24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른연
    '12.7.26 6:03 PM (59.23.xxx.178)

    발치할 때 스켈링 먼저 하면, 염증이 줄어서 좋다는 얘긴 들었어요.
    근데 저도 사랑니 발치했는데, 여름엔 하지 마세요. 더위에 염증 생기기도 쉽고, 저는 소화도 더 안 되는 것 같애요. 여름엔 원래 습해서 위장약한 사람들 체하기도 더 쉽잖아요.

    제가 간 치과에서는, 저도 잇몸에 누워 있는 사랑니(이가 난 방향이 아니고 완전히 누워 있어요)가 있는데
    그건 놔두자 하더라고요.

    제가 뽑은 사랑니는, 이미 썩고 아파서 할 수 없이 뽑았어요.
    잘 고려해 보시고 발치하세요.

  • 2. 저는
    '12.7.26 10:34 PM (119.195.xxx.14)

    집에서 젤 가까운 치과 가서 스켈링 하고
    사랑니 4개 다 뽑았어요
    항생제 3일치 먹고 하니 괜찮던데요
    한번에 한개씩 며칠간격으로 뽑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7503 ppc 맞으면 원래 이런가요? 2 으으 2013/03/29 1,634
237502 한살림이나 생협 공급받으시는 분들.. 10 ... 2013/03/29 2,763
237501 중학생도 ADHD검사 받을 수 있나요? 5 중3엄마 2013/03/29 1,843
237500 진짜 동안은 틴틴파이브 김경식씨 같아요. 3 틴틴 2013/03/29 1,339
237499 마흔중반 저의 화장법 30 2013/03/29 13,634
237498 남자들은 다 애같은가요? 15 2013/03/29 5,205
237497 돼지 앞다리랑 뒷다리랑 많이 다른가요.. 모르고 뒷다리를 샀어요.. 24 .. 2013/03/29 55,791
237496 뒷북이지만 세계각국의 해설(연아선수) 11 쵝오 2013/03/29 2,350
237495 우리동네 피자스x ,,,,,,,,,정말 더럽게 불친절 해요 11 .... 2013/03/29 1,788
237494 여쭈어요.아시는분 계시면 꼭 관련댓글 써주세요 1 억울맘 2013/03/29 624
237493 피부전문가님들~~ 4 홍조~~ 2013/03/29 1,357
237492 정수장학회 김삼천 이사장 선임 꾸룩꾸룩 2013/03/29 523
237491 삼국의 건국에 대해서 여쭤봐요.. 13 .. 2013/03/29 2,394
237490 설화수 쓰시는분들 제품 사용 순서 좀 알려주세요 5 화장품 2013/03/29 7,472
237489 법인 계좌와 송금 수수료 3 mgrey 2013/03/29 3,783
237488 학교폭력은 아니고... 2 ... 2013/03/29 707
237487 왜 이러는걸까요? 3 엄마 2013/03/29 886
237486 미국에 살러가는데 김치냉장고 가져갈까요?말까요? 5 조언꼭요~ 2013/03/29 3,022
237485 재취업 후 들어가는 돈이 많네요. 5 .. 2013/03/29 2,273
237484 생밤 많이 먹으면 가스 많이 나오나요?ㅠ 3 생밤 2013/03/29 5,098
237483 식목일이 공휴일 아닌가요 2 식목일 2013/03/29 1,394
237482 층간소음 문제 해결을 봤네요. 4 잇힝잇힝 2013/03/29 2,969
237481 대전 1 2013/03/29 994
237480 지성조아님 간장게장 레서피 좀 찾아주세요. 간장게장 2013/03/29 679
237479 두살짜리 손주한테 삐져서 집에 가신 시어머니... 모른척 해야 .. 2 어익후 2013/03/29 2,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