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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자5호 으휴

조회수 : 10,160
작성일 : 2012-07-26 00:16:29
왜저러고 다니나요?
목짧은 땅꼬마같아서리~
왕대뼈 입몸 왕 발달해설 넘 이상하게 생겼는데
괜시리 가만있는 4호 한테 가서리 여기저기 남자들한테 내가 왜 4호한테 갔는지 설명하고 다니는 ~헐

완전 울트라 나이스 캡짱 유치하네요~~~
IP : 218.48.xxx.23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7.26 12:17 AM (218.48.xxx.236)

    왕대뼈
    ☞광대뼈

  • 2. ...
    '12.7.26 12:22 AM (222.232.xxx.29)

    이번 짝은 되게 재미있네요. 인터뷰도 제법 여러 사람 다양하게 하고요.

    여자5호. 남자들 입장에서는 예쁜가봐요.
    딱 보면 눈 사이가 너무 멀고 처진 입매가 너무 어색한데.
    남자4호 완전히 이용당한 거쟎아요. 이거 뭐임?
    그나마 남자4호가 착해서 다 알면서도 화도 안 내네요.

  • 3. ,,
    '12.7.26 12:24 AM (218.48.xxx.236)

    남자4호 오늘방송 보면 좀 화나겠어요

    완전 새 만드네요~
    이상한여자야 괜시리 지가 가서리

  • 4. ..
    '12.7.26 12:27 AM (175.116.xxx.107)

    헐..결국 아무도 선택하지않네요..간만보다가.. 못됐당

  • 5. 너무하네
    '12.7.26 12:31 AM (112.149.xxx.61)

    짝보면서 여자출연자 못됐다 싶은 적은 첨인듯
    4호를 어찌그리 노골적으로 이용하나요?

    4호가 잠깐 얘기하자니까..
    물론 거절할수도 있지만
    아주 쌩하게 그러지 않겠다 ,,쉬워야한다..고 잡상인취급
    완전 사람 ㅂㅅ 만드네요
    표정도 어찌그리 작위적인지...참

  • 6. 구구돌스
    '12.7.26 12:32 AM (125.178.xxx.147)

    여우과의 전형이예요.....
    욕심은 많아서 남자들은 자신을 다 좋아했으면좋겠고....휴

  • 7. ...
    '12.7.26 12:33 AM (222.232.xxx.29)

    동감이예요.
    이번 기수는 인성이 다들 괜찮네요.
    여자 1호도 사려깊은 선택이었고, 여자2호도 현명했어요.

  • 8. 어쩌라고
    '12.7.26 12:37 AM (1.252.xxx.65)

    간보는데 한대 콱 쥐어박고 싶더만

  • 9. 끝에
    '12.7.26 12:38 AM (183.100.xxx.233)

    선택 안하는거 보고 본인 홍보하러 나온거 아닌가 싶었어요.. 진짜 그 경찰 불쌍해서..선택이후 계속 쌩쌩 보는 저도 민망했어요. 여우과 이긴한데 이미지 관리를 참 못하네요.

  • 10. ...........
    '12.7.26 12:41 AM (180.224.xxx.55)

    제가보기엔 너무 말라서 참 안예쁜데 남자들은 좋아하네요 .. 신기..
    여자 3호가 훨씬더 나은거같아 보이던데..

  • 11. @@
    '12.7.26 12:43 AM (61.251.xxx.180)

    저만 여자5호가 별로인가 했는데 다들 그러셨구나... 전 솔직히 남자 4명이 다 그쪽으로 간 것도 너무너무 놀라웠는데. 그 이후의 행보가 참... 밉상이더라구요. 가만있는 사람 찔러나보고.. 사람 인물가지고 뭐라 하는거 아니지만, 잇몸 드러내고 웃을 때 좀 무섭게 징그럽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남자들 보는 눈이랑은 정말 다른가봐요. 헉~

  • 12. 진짜
    '12.7.26 12:44 AM (121.142.xxx.244)

    여자 5호 너무 짜증났어요. 남자4호가 선택 받고 나서 막 심장 떨린다고 그럴 때 안타깝고 그러더라구요. 사람이 말주변이 좀 없어서 그렇지 굉장히 순수해 보이던데...ㅠㅜ

  • 13. 반대로
    '12.7.26 12:45 AM (121.142.xxx.244)

    여자2호는 사람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막판에 울 때 괜히 쨘했어요...ㅜ

  • 14.
    '12.7.26 1:21 AM (116.120.xxx.95)

    보고서 너무 못생긴게 공주인척 하니까 진짜 웃겼어요...

  • 15. 바보보봅
    '12.7.26 1:29 AM (175.115.xxx.30)

    폭탄맞고 산성비도 맞은 차예련 같아요

  • 16.
    '12.7.26 1:33 AM (121.168.xxx.71)

    못생긴게 꼴깝떠는꼴

  • 17. ..
    '12.7.26 1:36 AM (220.85.xxx.170)

    전 오호가 남자1호도 선택안할거 같았어요. 인터넷 스포츠 아나운서라던데 공중파 타고싶어 나온거아닌가 그런 생각들던데.. 너무 넘겨짚는가요 ? ㅎ

  • 18. 이자벨
    '12.7.26 2:06 AM (116.36.xxx.237)

    저도 저번주부터 남편한테 이번 회 아가씨들 성품 바르다 계속 이러면서 봤는데요. 단 5호빼고요...

    5호는 같은 기수들 여자들이 선한 사람들이라, 자신의 여우짓까지 좋게 봐주는 허용된 분위기를,

    자신이 예쁘고 잘나서 돋보인다고 착각하며 교만하게 굴더만요...이리저리 간보고 남자1호 택하지 않은 것도

    공주한테 걸맞는 이벤트를 해주지 않아서 토라진 것 같기도 하단 제 생각 ㅎㅎㅎ

    여자 5호는 다른 기수들처럼 세련되고 도도하면서 적당히 여우짓하는 여자기수들 있는데서는 소위 '듣보잡'이 되어서 깨갱할 것 같은데요..


    여자 3호가 5호 자신을 위한 이벤트 뒤에 남자3호한테 고백했다고 자기 기분 망친다고 톡 쏘는데

    애초에 좋아하지도 않던 남자3호..여자3호랑 잘 되게 놓아 두지..끝까지 쥐고 다 내꺼야..식이니..

    다른 사이트에선 웃는 모습이 개그우먼 박지선 닮았다고..ㅎㅎ행동이 얄미우니 그런가봐요...

  • 19. 푸하하
    '12.7.26 7:52 AM (1.241.xxx.204)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지난주엔 못보고 이번주만 봤는데

    어장관리하는것도 우습더니,
    여자3호가 남자3호한테 슬쩍 맘비친 걸 가지고
    자기 이벤트받은후에 그런다고 방에 들어오자마자 누워서 쏘아대는 걸 보자니 그 땐 우습지도 않더군요.
    저울질에, 여우짓에, 낚시질에...팥쥐노릇까지...진짜 열대야에 한몫 단단히 한 인간이었어요.

  • 20. 공감
    '12.7.26 11:06 AM (116.37.xxx.141)

    진짜


    못돼 쳐먹었다는 욕이 딱 어울리는 X

  • 21. 라떼
    '12.7.26 5:35 PM (122.35.xxx.123)

    저도 여자5호 밉상이었어요.

  • 22. 인상이
    '12.7.26 5:43 PM (180.70.xxx.71)

    무섭게 생겼더라고요.

  • 23. 가끔 밉상이 대박되기도
    '12.7.26 5:48 PM (211.207.xxx.157)

    남자 입장에서 여우짓하고 어장관리하는 아가씨 성향 파악하는 거 대단히 어렵습니다. 특히 시각적 비주얼에 한번 혹하면 남자들은 정신 못차리는 게 사실. 2222222222222222

  • 24. 이 여자요
    '12.7.26 11:49 PM (121.130.xxx.228)

    공주병있더라구요

    젤 첨에 남자들 모두 자기한테 다 왔을때 굉장히 의기양양 당연한듯 막 그리 생각하더라구요

    나중에도 그런모습 은근보이고

    왠 근자감? 무슨 자뻑?

    자기가 되게 이쁜줄 안다는..우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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