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런 친구 있으신가요?

궁금 조회수 : 1,036
작성일 : 2012-07-25 15:31:30
먼저 연락하거나 안부 묻거나 챙기는거 잘 안하는 친구요.
메신져에 등록되어서 항상 로그인 되어 있고
일도 바쁘지 않은데도
먼저 대화한번 안거는 친구요.

가끔 뭐 물어보거나 할때 먼저 대화 걸기는 해요.

그렇다고 이 친구가 필요한 것만 쏙 빼먹는
얌체같은 친구는 아닌데
뭐랄까 챙겨 받는 건 익숙하지만 챙기는건 무심하달까요.

저는
우정도 서로 노력하고 관리하고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대부분 제가 항상 먼저 챙기고 안부 묻고 그랬는데
어느날부터 그게 참 의미없어 져서 저도 자제 하는데요.

가끔 수다떨고 싶고 안부 묻고 그러려고 대화할까 싶다가도
또 역시 내가?   이래야 하나 싶고.ㅎㅎ
그러다 말고 그래요.ㅎㅎ
IP : 112.168.xxx.6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hj
    '12.7.25 3:47 PM (58.125.xxx.157)

    네.있습니다.내가 정말 하고싶은 이야기를 대신 쓰셨네요.
    이젠 지쳤어요.그만할려구요 이젠.상대방의 멍청함에 피곤해지더라구요.
    기대하지도 관심갖는것도 하지말자.입니다.본인 아쉬울때만 꼭 전화로 물어보는것외에는 안부전화1통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633 오밤중이니까 19금 질문 좀 할게요... 2 .. 2012/08/29 7,741
146632 태풍피해가 알게모르게 많네요.부산 2 ㅇㅇㅇㅇ 2012/08/29 1,817
146631 응답하라 오늘도 낚네요... 1 2012/08/29 2,530
146630 강아지성장 11 궁금 2012/08/29 4,347
146629 응답하라 1997 빠순이 능력시험 ㅡ.ㅡ;; 3 윤제는 내꺼.. 2012/08/29 2,923
146628 시주하러 온 스님 10 2012/08/29 7,186
146627 통일되면 나라가 망한다는 헛소리를 하죠? 통일 2012/08/29 1,141
146626 돌아가신 아빠가 그리워요 10 ㅇㅇ 2012/08/29 3,509
146625 웹툰 '신과 함께'가 오늘 드디어 마지막회가 나왔어요. 6 애독자.. 2012/08/29 2,842
146624 무너지는 교회 첨탑들을 보며 3 조용기목사님.. 2012/08/29 2,928
146623 고양이과의 남자는 어떻게 해야 친해질 수 있나요? 18 깜빡깜빡 ♥.. 2012/08/29 4,784
146622 응답하라1997 46 1997 2012/08/29 10,830
146621 이거 동물실험 한다는 말인가요? 혼자 해석이 힘든데 한번 봐주시.. 7 화장품회사 2012/08/29 1,856
146620 술취한 남편의 모습은~? 2 혁비 2012/08/29 1,852
146619 피부 통증 어디 병원으로 가야 할까요. 1 무사히 2012/08/29 6,214
146618 응답하라 2012의 모습은 적응이 안되요 19 1997 2012/08/29 5,010
146617 옆동에서 유리떨어졌다고 방송하네요..ㅠㅠ 1 서울아래신도.. 2012/08/29 3,070
146616 장미란 박태환 8 ㅎㅎ 2012/08/29 5,173
146615 다른지역도 바람이강한가요? 13 경기 2012/08/29 3,327
146614 오늘 휴교하길 정말 다행이네요 1 @@ 2012/08/29 2,261
146613 가난이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여기 후원과 관심을.. 2 녹색 2012/08/29 1,640
146612 서울인데 창문 열고 자면 안될까요 3 ㅡㅡ 2012/08/29 2,498
146611 양악수술 미용으로하는건 정신적인 1 ㅁㅁ 2012/08/29 1,447
146610 장미란선수 정말 인품이 좋네요 15 이뻐요 2012/08/29 10,846
146609 프라다가 중국산도 있나요? 9 dd 2012/08/29 8,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