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 잘되는 꼴 못보는 사람 많은듯 (신포도라고 생각하는 여우)

ㅇㅇ 조회수 : 1,961
작성일 : 2012-07-25 14:49:04

남 잘되는 꼴 못보는 사람 많은것 같아요.

예를 들어 누가 어떤 직장에 다니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급여가 높은 곳이며 들어가기 어려운 곳)

그러자, 다른 사람이 업무강도를 이야기하며 나는 그렇게는 못산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왜 다른 사람 직장에 대해 그런 말을 할까요?

그냥 축하해주면 안되는 건가요?

 

또하나 패턴,

어떤 사람이 만나는 이성이 생겼는데 직업이 뭐더라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러자, 다른 사람이 자기가 만났던 같은 직업 사람이 가지고 있던 단점을 나열..

사실 직업적인 특성이라기 보다는 개인적인 특성에 가까워 보이는 것임에도 그렇게 일반화 해버리더군요.

그냥 축하해주면 안되는 건가요?

IP : 61.42.xxx.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러워 하면 지는 거라잖아요
    '12.7.25 2:51 PM (116.120.xxx.251)

    그 말이 사람들 심리를 알 수 있는 거죠. 부러워하는 모습은 보이기 싫으니 그냥 말로 해꼬지 해버리고 마는?
    축하하기엔 배알이 꼴리겠죠
    순수하게 축하할 마음이 안 날 뿐 아니라 거짓 축하할 만큼 뻔뻔하지도 못하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568 골든타임 송선미 약혼자요 8 골든타임 2012/08/28 4,463
146567 설하 면역요법에 대해서 궁금해요 2 ... 2012/08/28 2,641
146566 빗자루나 쓰레받기는 어떤거 사용하세요? 4 .. 2012/08/28 1,781
146565 삼인일조네요 셋이 붙어 다녀요 26 수필가 2012/08/28 9,513
146564 내부 폭로를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이 많네요 5 2012/08/28 1,748
146563 15개월 아기 남편/시터아주머니 조합으로 맡기고 여행가도 될까요.. 5 아웅 2012/08/28 2,399
146562 무개념 어린이집 교사 신상털렸네요 4 ... 2012/08/28 13,520
146561 바람때문에 안방화장실 천장 덮개가 덜컹 거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2 서울 2012/08/28 2,597
146560 제목. 옷이 많은데 1 어딜가나.... 2012/08/28 1,948
146559 이번 태풍으로 배, 사과농가 엄청난 피해를 입으셨네요.. 7 안타까움 2012/08/28 2,401
146558 홈쇼핑에서 산 양복상의 팔길이 줄이려면 dma 2012/08/28 2,098
146557 9시 10분 발표된 기상특보 5 무크 2012/08/28 4,531
146556 지고 있어도 이길 것 같은 게임 7 이번 대선 2012/08/28 2,620
146555 결혼시 남녀 해오는 건 부모 마인드 영향 5 그냥 2012/08/28 2,588
146554 중학 입학시 2명이 같은 주소일때 1 급질문 2012/08/28 1,463
146553 유방 양성 종양 질문이요. 5 akfhsl.. 2012/08/28 3,397
146552 이거 혹시 옴 이라는 병 아닌가요? 9 꼭 관심요!.. 2012/08/28 5,040
146551 베란다 창문이 깨져도 거실유리는 안깨지는걸까요? 2 태풍 2012/08/28 3,815
146550 미칠 거 같애요. 8 엄마 2012/08/28 3,857
146549 질염때문에요... ㅠㅠ 35 === 2012/08/28 18,037
146548 낼 아침엔 외출해도좋을까요 4 경기 2012/08/28 2,305
146547 무섭고 덥고.. 정말 답답해요.. 3 ㅎㅎㅎ 2012/08/28 2,118
146546 들개 보신 적 있어요? 8 사람 2012/08/28 2,173
146545 양악수술 대체 왜 하는지 14 2012/08/28 5,565
146544 저희동네에 유독 고양이가 많이 살아요 3 2012/08/28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