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남편이 이름부르는건 어떠세요?
1. 하이신스
'12.7.24 4:38 PM (221.146.xxx.243)당연히 기분 나쁘죠
애들이름 부르듯이 부르지 말고 **씨~ 하고 부르라고 하세요.2. 그게
'12.7.24 4:42 PM (110.10.xxx.249)서로 이름부르면 괜찮은데
보통은 남자만 여자이름 부르고
여자는 여보 ~아빠 오빠 등으로 부르니
남자쪽이 더 높여지는것 같아서 불쾌하더라구요3. 어디서 읽었는데
'12.7.24 4:43 PM (220.126.xxx.152)사랑을 표현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가 상대의
의식적으로 이름을 자주 불러주는 거래요.
전 듣기 좋던데요.
좋은 음성으로 부르면 제 이름이 더 좋아져요.
나를 사랑하는 방법 중 하나로 전문가가 추천하는 방법도,
내 이름 넣어서 ' 현정씨의 부엌, 현정씨의 앞치마, 현정씨의 회사.'
요렇게 콕집어서 생각하는 거구요.
남편 들어오면 '넌 이름 안 붙여줘. 고물이라서' 요 대목에서 방청객들이 폭소 터뜨리던데 ^^4. 이름
'12.7.24 4:58 PM (114.202.xxx.134)부르는 건 괜찮지만...보통 이름 부르면 야 너도 같이 따라오니까요. 그래서 싫어요.
부부사이에 야 너 이러는 거 정말 싫어요.5. ....
'12.7.24 5:08 PM (121.138.xxx.42)연애할땐 오빠, 제 이름.야는 안붙였고
결혼하고 나선 ~씨, 제 이름.으로 불렀어요.
너,니,야는 안나왔는데 그렇게 하면 기분 나쁠거 같아요.
제가 동생으로 알고 지내서 제 이름에 씨를 붙여달라고 요구해
가끔 붙여주는데 완전히 붙여달라고 요구중.
이름 부르니 좋아요..
여보,당신도 하고 싶어요..6. ..
'12.7.24 5:44 PM (112.149.xxx.54)동갑에 긴 연애....누구야~.
다른 사람들 앞에선....친한 사이...자기야,누구야~
어려운 사이나 어른들 앞....여보~7. ..
'12.7.24 7:04 PM (110.14.xxx.164)서로 기분좋게 부르는거면 몰라도 상대가 싫다하면 안해야죠
8. 전 좋아요
'12.7.24 7:32 PM (27.115.xxx.44)저도 남편 이름을 부르는데.. ~~씨 라고 부르구요.
울 남편은 저를 자기야~!혹은 ~~엄마야~!! 이렇게 부르는데
~~아 라고 제 이름 불러줄때가 기분이 좋은데 곰팅이는 이것도 모른다는...9. ~~
'12.7.24 8:19 PM (125.178.xxx.150)전 제일 오글거리는게...남편에게 "오빠"하고 남편은 아내에게 "누구야~"하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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