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철수씨 표정이 예전과는 느낌이 좀 달라요.

비형여자 조회수 : 7,906
작성일 : 2012-07-24 00:18:29
무릎팍 도사 때는 진지한 얘기를 할 때도 좀 수줍고 순한(?) 인상이었는데 지금 힐링캠프에서는 좀 비장(?)하면서 주관있어 보이는 느낌..? 그 동안 매스컴에 시달리며 쌓은 내공 덕도 있을테구요. 순수한 티를 벗은 어른(?)의 느낌이 나네요.
IP : 175.213.xxx.2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나몬쿠키
    '12.7.24 12:19 AM (112.171.xxx.62)

    대권을 염두해뒀으니,... 항간에 우유부단하다 그런 소리가 있으니 좀 강한모습 단호한 모습 보여주려고 이미지메이킹 한거 같아요.

  • 2. ,,,
    '12.7.24 12:19 AM (112.154.xxx.59)

    비장한느낌이들기도 하네요. 정의사회구현 꼭 하실거라는 생각이들어요

  • 3. 감동백배
    '12.7.24 12:21 AM (121.167.xxx.114)

    저도 그런 느낌 받았어요.
    순하디 순한 양반이 하도 찔러대니 나도 당하지만 안겠다는 결연함이 언뜻 보이네요.
    간만에 애들과 재미있게 봤네요. 재미도 있고 얻는 것도 많은 예능이었어요.

  • 4. 마음속에
    '12.7.24 12:22 AM (211.246.xxx.130) - 삭제된댓글

    굳은 의지가 있는거 같아요
    굿~!

  • 5. ...
    '12.7.24 12:23 AM (218.233.xxx.137)

    어흑....가시밭길이긴하지만 지지하렵니다~...

  • 6. 정말
    '12.7.24 12:26 AM (1.237.xxx.234)

    저런 사람이 대통령이라면,, 행복하겠구나 하는 생각 했네요,, 보는 내내..

  • 7. ..
    '12.7.24 12:27 AM (115.41.xxx.10)

    연세도 좀 더 드신거 같아요.ㅜ 신율이란 정치평론가가 안철수씨의 생각이란 책에 안철수의 생각이 없다고 혹평을 하네요. MB의 악과 철수의 선은 일맥상통한다고..ㅜㅜ 참나..

  • 8. 상당히
    '12.7.24 12:31 AM (121.130.xxx.228)

    주관있고 똑부러지고 눈에 힘이 들어가있던데요

    누가 안철수를 우유부단했다했던가

    내적으로 강한자만이 보일수 있는 여유에요

  • 9.
    '12.7.24 12:33 AM (14.32.xxx.181)

    얼굴은 이미 출마선언

  • 10. 700
    '12.7.24 12:43 AM (125.178.xxx.147)

    가시밭길이지만 지지하겠습니다......
    이겨내십시오..

  • 11. 관상학적으로
    '12.7.24 12:48 AM (220.73.xxx.165)

    원래 눈빛이 강한 사람이었습니다.
    신념이 강하고 자기가 한말은 어떻게 해서든 책임을 지고
    목에 칼이 들어와도 자기의 신념을 꺽지 않는 강인함을 가진 눈빛을 가졌지요.
    느릿느릿하고 어눌한 말투에 둥글둥글한 얼굴에
    어수룩하게 웃는 모습이 그 강한 눈빛을 가리고 있었을 뿐.

  • 12.
    '12.7.24 1:12 AM (121.134.xxx.135)

    오늘은 살짝 카리스마 있으면서 단호한 모습을 보이시네요.

    나오시겠어요, 분명.

  • 13. 그러게요
    '12.7.24 1:23 AM (112.144.xxx.202)

    저도 오늘 그렇게 느꼈어요..
    꼭 대통령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 14. 윗분
    '12.7.24 11:05 AM (61.102.xxx.127)

    말씀처럼 오늘 비장함이 느껴졌네요
    단호하고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다는 모습들과 말씀들
    제발 나오셔서 우리좀 살려주세요!

  • 15. 마니또
    '12.7.24 3:09 PM (122.37.xxx.51)

    생각은 비슷하네요
    비장함 굳은결의를 가지고 나오신듯합니다
    출마하십니다
    하셔야되요
    우리도 사람대접받으며 살아보자구요

  • 16. ㅎㅎㅎ
    '12.7.24 8:17 PM (211.182.xxx.253)

    어제 간만에 보면서 참 행복했어요~~~
    저런 분이 대통령이 됬으면 하고 바래봅니당~~
    안철수의 생각! 이책도 읽는 중인데 거의 힐링캠프와 비슷하네요~~ㅎ

  • 17. 그러게요.
    '12.7.24 10:39 PM (61.76.xxx.120)

    어떤자는 책 내용이 별거 없다 하는데 그럼... 그럼
    허경영이 같은 공약이라도 들어 있는줄 아나봐요. 참 내

  • 18. 철수사랑
    '12.7.24 11:00 PM (168.154.xxx.35)

    안철수님께 죄송하시만 나와주셨으면 좋겠어요. 가시밭길 이란걸 알지만요. 우리나라를 위해서...

    의사-> 경영자-> 교수 -> 대통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920 (긴급) 길냥이관련..급히 병원에 입금해주실분 찾습니다 34 ..... 2012/08/01 4,263
137919 에어컨 제습기능이 냉방보다 훨씬 시원한게 정상인가요? 6 지니얌 2012/08/01 7,838
137918 한국에서 인생이 넘 시간스케쥴에 쫓기는듯.. 1 놀다 2012/08/01 1,250
137917 당뇨가 오래되면 원래 이리 마르나요? 5 팔순 아버지.. 2012/08/01 3,310
137916 이벤트 당첨됐는데 3일 내로 개인정보를 보내지 않아서 취소됐어요.. 4 법률 2012/08/01 1,829
137915 90년대초 어렌지족과 함께한 기억들 94 압구정 그리.. 2012/08/01 23,233
137914 아까 길냥이 관련 글 새로운 소식입니다 20 ........ 2012/08/01 2,496
137913 금융소득 종합과세...직장인의 경우 2 .... 2012/08/01 2,751
137912 친구들이 시간약속을 잘 안 지키는군요. 핸드폰 때문인지 .... 2012/08/01 1,159
137911 [재업]KBS 4대강 22조 욕나오시죠? 이거 하나 걸어두세요... 2 달쪼이 2012/08/01 1,495
137910 앞으로 안락사가 합법화될 가능성은 없는걸까요? 1 우리나라 2012/08/01 1,483
137909 아들과의 문자^^ 18 싸우고 난 .. 2012/08/01 4,439
137908 신사의 품격..보시는분 ??? 7 ?? 2012/08/01 2,522
137907 잭더리퍼 보신분?? 9 엄마최고 2012/08/01 1,736
137906 김치참치 볶음밥 질문요. 2 시민만세 2012/08/01 1,879
137905 뺨 피부표면이 손톱크기로 딱딱해요 1 걱정 2012/08/01 1,231
137904 요즘 같은 날씨 먹고 남은 음식은 얼마만에 상하나요.. 3 .. 2012/08/01 1,512
137903 에어컨 살땐 에너지효율1등급보다 냉방효율을 챙겨보세요. 6 ... 2012/08/01 23,060
137902 롤브러쉬달린 드라이어 추천 부탁드려요.. 3 곱슬머리.... 2012/08/01 1,839
137901 나이드느까 많이 서럽네요. 8 --- 2012/08/01 3,909
137900 '보증금 모자라' 40대女 아들 안고 투신 숨져 10 참맛 2012/08/01 5,215
137899 지금 너무 시끄럽다고 말하기엔 너무 이른시간일까요? 6 .. 2012/08/01 1,661
137898 하우스푸어가 정말 많은가요? 6 .... 2012/08/01 4,509
137897 본인의 주민등록 등본 아무곳에서나 뗄 수 있나요? 3 부산 2012/08/01 16,041
137896 19평 아파트에는 몇평형 에어컨을 설치해야할까요? 7 ㅜㅜ 2012/08/01 3,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