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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초등생 기사 중 짧은 분홍색 치마 이야기 보고 분노가......

여름이야기 조회수 : 7,922
작성일 : 2012-07-23 14:50:17

방금 4살 성폭행 기사 보고 엄청 분노하고 있는데,

통영 초등생 기사 보니

이런, 돌에 쳐죽* *을 봤나 말이 절로 나오더군요.

죽을 죄를 지었다고 죄송하다는 말만 해도 모자랄 판국에

아이가 먼저 차에 태워 달라고 했다는 등 피해자 탓을 하더니

이제는 아이가 짧은 분홍색 치마를 입어서 충동을 이기지 못했다고 말했답니다.

하긴 인터뷰까지 한 뻔뻔한 **에게 뭘 바라겠어요.

이게 아마 본심일 거에요.

자기 잘못이 아니라

아이가 먼저 유혹을 해서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 분명해요.

전에도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성폭행한 **가

애가 먼저 유혹했다고 말한 기사를 보고 진정 멘붕이 왔었죠.

전 남자는 아니지만,

10살 짜리가 속옷 차림, 아니, 홀딱 벗고 지나가도

그런 생각이 들지 않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IP : 122.37.xxx.5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찢어죽일 새끼
    '12.7.23 2:54 PM (112.168.xxx.63)

    아 진짜 웬만하면 욕 같은 거 안하고 살고 싶은데
    저런 새끼는 진짜 찢어 죽여야 해요.
    아니면 어디 광장에 세워놓고 돌 맞아 죽게 하던지요.

    아. 미치겠어요.
    우리나라 성범죄자 처벌 싹 뜯어 고쳐버렸으면 좋겠어요.

  • 2. ..
    '12.7.23 2:54 PM (39.121.xxx.58)

    저도 지금 막 기사읽고 달려가서 쳐죽이고싶었어요.
    낯짝을 보니..어휴~~~
    정말 저런 잡새끼는 끔찍하게 죽였음 좋겠어요.

  • 3. 미쳤구나.
    '12.7.23 2:57 PM (175.112.xxx.104)

    미친거죠? 미치지 않고서야 저럴수가 없지...
    저 미친 놈 지새끼한테는 몹쓸짓 안하나 모르겠네...
    이번 대선 후보중 성범죄에 대한 처벌에 대해 언급하는분이 있으면 좋겠네요.

  • 4. dd
    '12.7.23 2:57 PM (180.68.xxx.122)

    진짜
    성범죄자
    특히 어린이 성범죄자는 가중처벌
    왠만한 성추행도 기본이 한 5년부터 시작하면 좋겠어요
    이번에 여론화 해서 법 좀 싹 바꾸면 좋겠어요
    성희롱 추행 은 5년이상
    성폭행은 40년
    어린이 성폭행은 60년 정도
    절대 중간에 사면되는거 불가하게

    망할 놈들

  • 5. 날마다
    '12.7.23 2:58 PM (112.148.xxx.143)

    어린 여자아이들 성폭행,살인 이야기에 어디 무서워 살겠나요...
    차라리 내가 정신병자다 라고 이야기하지 뚫린 주둥이라고... 애가 짧은 치마를 입었으면 그애가 아가씨로 보이나... 미친새끼...

  • 6. dd
    '12.7.23 2:58 PM (180.68.xxx.122)

    어디 자갈밭만 있는 섬에 가둬서 지들이 가꿔서 먹고 살라고 했으면 좋겠어요
    밥주는것도 아까와요

  • 7. 정말이지
    '12.7.23 3:00 PM (112.168.xxx.63)

    저런 인간들이 활개치고 다니는 꼴을 언제까지 봐야 하나요.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아이들이 피해를 입어야
    뭐 같은 법을 좀 바꿀까요.

    아. 정말 .

  • 8. ...
    '12.7.23 3:02 PM (211.247.xxx.238)

    인권이고 뭐고 ㄱㅊ를 잘라야 합니다.

  • 9. 터진입이라고 말은 잘하네
    '12.7.23 3:04 PM (175.205.xxx.172)

    할머니 몸빼입고 있어도 마찬가지 일거에요
    그놈 2006년에 같은 마을 60대 할머니 성폭행해서 실형살았대요

  • 10. 흰구름
    '12.7.23 3:14 PM (59.19.xxx.155)

    저런 인간을 멀쩡하게 놔 둿다는게 참 분노합니다,,,울나라은 왜이리 성범죄에 관대한지

    저런인간을 모자이크 처리를 하질 않나,,,어우,,망할 나라에 사는우리도 참,,

  • 11. 저런미친
    '12.7.23 3:25 PM (121.161.xxx.37)

    SI BAL NOM!!!
    니 코에 들어가는 공기조차 아깝다.

  • 12. 게다가
    '12.7.23 3:35 PM (175.209.xxx.116)

    멀쩡한 부인에 2살짜리 딸도 있는데
    집에 있는 컴퓨터에는 야동이 200편도 넘게 깔려 있었다네요.
    초등학교 4학년이 분홍색 치마 입는것도 안되는 세상인가요
    제 딸아이도 4학년인데 키만 컸지 아직 애기에요.
    요며칠 통영사건 기사 볼때마다 눈물이 나서 죽겠네요.

  • 13. ...
    '12.7.23 3:39 PM (61.105.xxx.73)

    이제는 여자아이들.. 치마도 못 입히겠네요.
    저걸 지금 변명이라고 하는건지...
    아... 이 %&**(()))___(&^##@#$%%^^&& 욕이 막 이렇게 나옵니다

  • 14.  
    '12.7.23 3:59 PM (115.21.xxx.185)

    저 놈이랑 같은 감방에 수감될 다른 수감자들에게 부탁함돠~
    알죠?
    힘 좀 써봐여~
    아마 전국민이 감형 청원해줄 겁니다....

  • 15. dddd
    '12.7.23 4:51 PM (121.130.xxx.7)

    치마를 못입히긴요.
    저런 놈은 치마 아니라 청바지를 입었어도 저리 말할 놈입니다.
    꽉 끼는 청바지 입은 모습을 보니 못참겠다는 둥.
    지 딸 기저귀 찬 모습은 어떻게 참았누..!@#$%^&

  • 16. ..
    '12.7.23 5:03 PM (1.241.xxx.43)

    미친** 성폭행으로 60대 할머니 그짓하고 4년이나 복역 했다는데 왜 성폭행범공개 사이트에 안올린건지..
    그아이 불쌍해서 우째요.ㅠㅠ

  • 17. 진짜
    '12.7.23 5:44 PM (14.52.xxx.121)

    정말 인터넷으로 욕하기 싫은데...

    터진입이라고 개소리 하고 있네요. 짧은 분홍색 치마 때문에?????

    맨날 성범죄 일어나면 여자들이 옷을 짧게, 야하게 입고 돌아다녀서 남자들의 욕정을 일으키네
    어쩌네 개소리 나오더니 열살밖에 안된, 어린 아동한테도 그 따위 소리를 하다니
    진짜 너무 분하고 속상해서 가슴에 계속 벌렁거려요.

    그 아이 너무 불쌍하고, 부모심정은 어떨지 정말 헤어릴수도 없습니다.

    분홍색 짧은치마???? 파란색 치마면? 반바지면? 원피스면? 긴 바지면?
    옷이 문제가 아니라, 어른 옆에 서면 허리까지 밖에 안오는 어린 아동을 대상으로
    그런 짓을 떠올린다는 것 자체가 이건 인간이 아니라 쓰레기예요.

    범죄자가 나불거리는 소리, 그대로 다 옮겨서 쓰는 언론도 짜증나요.
    개소리를 핑게거리라고 그대로 읆어주는것도 아니고
    '범죄자들은 자기한테 유리하게 모든 상황을 다 갖다붙인다'인거지
    무슨 분홍치마 어쩌고...어휴

  • 18. 겸둥맘
    '12.7.23 6:42 PM (211.246.xxx.28)

    그냥 물리적 거세해서 광화문 광장에 매달아서 돌로 쳐죽여야되죠, 몇놈만 그렇게 하면 유아성폭행 확 줄어듭니다
    법이 너무 물러터져서 대한민국이 이모양이에요

  • 19. 처벌
    '12.7.23 8:02 PM (1.237.xxx.234)

    진짜 성폭행이나 성추행 범죄자 형량좀 늘리지구요!!!!!
    피해자가 평생을 고통에 사는데...
    왜 가해자는 몇년살고 나오는지,,,,

    우리나라 완전 성범죄 온상이라는 소리 듣겠어요...
    챙히패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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