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 뭐 드세요???

ㅇㅇ 조회수 : 2,653
작성일 : 2012-07-19 16:06:49
남편,,아이 둘 모두 식성이 틀려 매번 식사 준비할때마다 기력이 다 빠지네요..에효..
가뜩이나 살림에 소질이 없는 이제 막 전업된 주부인데...나가서 일하는게 더 편하다는...
특히 아침을 제대로 먹여서 보내고 싶은데,,,
아침 뭐 드시나요? 메뉴 공유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당..가능한 간단하고 쉬운걸루요..
IP : 121.167.xxx.18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7.19 4:10 PM (121.190.xxx.29)

    식빵 토스트해서 쨈 바르기
    식빵 토스트 + 계란후라이
    야채랑 햄 넣은 오믈렛에 치즈 한 장 올리기
    또띨라에 계란스크램블이랑 햄이랑 이것저것 넣어서 케찹 뿌리고 돌돌말아 먹기
    식빵에 햄과 계란만 넣은 간단 샌드위치

    저녁에 먹고 남은 국 데워서 있는 반찬 꺼내먹기
    카레 왕창 한 날에는 아침에도 카레 먹고..
    아니면 간단한 군만두나 치킨너겟
    다 귀찮을땐 계란후라이에 간장 참기름 넣고 비벼서 김치랑 ㅠㅠ

    대충 그렇게 먹어요. 어떤 때는 걍 시리얼 먹기도 하고..

  • 2. 허니허니
    '12.7.19 4:13 PM (182.212.xxx.5)

    우유에 씨리얼. 멸치볶음 주먹밥, 포장본죽 소분해놨다가 해동, 미역국에 밥 말아서 깍두기랑.
    따듯한 밥에 스팸한장, 얼린 일절미 구워서 올리고당, 미숫가루 우유에 타서 과일몇쪽, 가끔 라면,
    물만두, 아메리칸스탈로 스크럼블에 소시지, 토스트, 등등등..먹을건 얼마든지 많아용

  • 3. 간단히
    '12.7.19 4:18 PM (222.236.xxx.73)

    소프트롤에 잼, 버터, 크림치즈
    풀무원 뮤즐리 우유 부어서...
    과일 조금
    그리고 텀블러에 커피 내려서 담아 들려 보네요.
    울 신랑은 착해서 이정도로도 감지덕지 하며 좋아해욯ㅎㅎ

  • 4. 입맛이
    '12.7.19 4:53 PM (119.64.xxx.226)

    없다며 차려줘도 안먹고가길래 어젯밤에 두부썰어넣고 계란물부어서 계란찜처럼했다가 아침에 주니 잘 먹고 나가더라구요 전 아직 남편입맛 파악도 잘 안되는 4개월차주부라서 댓글달기 좀 겸연쩍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460 김연아 손연재 남자에게는 인기 없는데 11 ㅎㅎ 2012/08/14 4,113
143459 모낭각화증..즉, 닭살 피부로 변했어요..ㅠㅠ 1 8282 2012/08/14 3,990
143458 글쓰라는 권유를 받았어요 4 ... 2012/08/14 2,125
143457 중1아들이 과학학원을 가고싶다는데 2 111 2012/08/14 2,597
143456 여름옷은 치마랑 원피스 반바지 뿐인데요. 2 어쩌지요 2012/08/14 2,295
143455 임신 기간중 식혜 먹어두 될까요~~?? 12 ^^ 2012/08/14 8,676
143454 IB스포츠, 또 언플시작 - 손연재 '50% 가능성'만 보고.. 30 little.. 2012/08/14 3,717
143453 어쩜, 이렇게 예의라곤 없을까요? 4 여름밤 2012/08/14 2,681
143452 난생 처음 평양냉면 먹어봤는데 여기에도 조미료 들어있을까요? 18 .... 2012/08/14 4,381
143451 어떻게 하면 딸과의 관계가 회복될수 있을까요? 23 덜성숙한 엄.. 2012/08/14 7,733
143450 대명콘도 분양 2 콘도 2012/08/14 2,460
143449 반찬은 아니고 간단한 잔치음식 살만한곳 있을까요? 3 봄날 2012/08/14 3,241
143448 여자들 골프 시작하는 나이가 보통 어떻게되나요? 4 .. 2012/08/14 4,307
143447 당이 생기신 시어머니 어떤 걸 드시게... 3 고민 2012/08/14 2,246
143446 연애에만 매달리는 제가 싫습니다. 5 외로움 2012/08/14 3,111
143445 아이구 전기요금? 2 요나 2012/08/14 2,936
143444 쏠비치 주변 맛집 3 쏠비치 2012/08/14 4,199
143443 시크릿 2012/08/14 1,382
143442 어항 물 갈다가 치어들을 다 쏟아버린 것 같아요. 11 구피 2012/08/14 3,453
143441 폭우속 쇼, 선수들 힘들어보여요...쯥... 4 비와요 2012/08/14 3,277
143440 고3논술학원 추천 부탁 6 분당맘 2012/08/14 2,838
143439 이불에 곰팡이가 생겻네요 3 여름 2012/08/14 2,585
143438 옷판매 마진률 5천원이면 어때요? 7 궁금 2012/08/14 3,867
143437 교사같이 생겼다는 말은 무슨뜻 21 그럼 2012/08/14 6,664
143436 정지영 아나운서 mbc 로 복귀햇나봐요 9 z 2012/08/14 4,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