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네일케어받으시는 분

궁금 조회수 : 2,041
작성일 : 2012-07-19 07:53:33

여름이라 그리고 또 요즘엔 네일샵이 많이 생겨서 네일하고 다니시는분들 많아보여요.

일단 살림많이 안하시는 싱글이나 미스들은 패쓰..

물만지고(장갑끼고 한다고 해도 요리나 설거지 빨래 할때 한계가 있잖아요) 매일 머리감고 목욕하고 하는데 네일들이 성하신가요?

일단 저는 한번 받으면 아까워서라도 1주일이상은 가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저런 물일하다보면 금방 벗겨져요.

전에 키톡에서 본 어떤분은 네일벗겨질까봐 수술장갑 끼고 요리하시던데..저도 그래서 수술장갑끼고 할려니 이건뭐 답답하고 땀차고 특히 칼질같은거 할 때 짜증나서 벗어버렸지요 -_-;

또 네일이 특성상 조금벗겨지면 안하느니만 못하게 지저분하잖아요 ㅠㅠ

그리고 아무리 영양제니 베이스코트니 발라줘도 네일하고 있으면 손톱이 약해지는건 어쩔수없구요. 거기다 살림하면 물닿는일이 여러번 생기잖아요.

살림하는사람들은 결국 네일을 포기해야하는건지 ㅠㅠ

뭘까 그러니 손에 물안묻히고 사는 사람들만 곱게곱게 하는거구나..생각하면 그 많은 네일숍들 다 누가 가는지 궁금해지네요...

IP : 116.37.xxx.3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7.19 8:40 AM (116.41.xxx.135)

    그래서 전 발은 일반 네일로 받고요.
    손은 젤 네일로 발라요.
    젤은 맨손으로 철수세미질을 해도 안벗겨지거든요 ^^;
    지금 열흘짼데 아직 멀쩡해요 ㅎㅎ
    단점은 비싸디는거... 손받는데 4-5만원정도..
    그리고 지울때 샵에가서 지워야해요.
    그래서 처음 바를때 손톱 아래 3/2정도쯤해서 프렌치스타일로 바르면 손톱이 자라서 깍아도 모양이 예뻐요.
    이렇게 다 잘려나갈때까지 버티면 몇달도 가능하다는점~~~
    보통은 지겨워서 중간에 바꾸죠. ㅎㅎ

  • 2.
    '12.7.19 11:05 AM (222.121.xxx.91)

    10만원 결제해서 다 받고 나서는 매니큐어 사다가 제가 집에서 발라요..
    진한색깔을 바르면 좀 벗겨지거나 손톱 정리를 깔끔하게 못해도
    의외로 깔끔해요.. 진한색의 매력인듯..
    집에서 바르기 시작한지 꽤 됐어요 기본색상 서너개만 있어도 괜찮은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711 대형서점 갔다가 깜짝 놀랐네요! 진상들 ㅠ_ㅠ 46 다시는 2012/08/13 21,556
139710 신사의 품격 체인지 보셧어요????? 1 잇힝 2012/08/12 2,661
139709 구자철 기성용 콤비 시트콤 캐릭터 같아요 ㅋㅋㅋ 1 완소남 2012/08/12 2,402
139708 다른선수보다 박종우를 젤 먼저 우대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등신.. 10 ㅜㅜ 2012/08/12 2,189
139707 이너백?백인백?편한가요? 6 가방속 정리.. 2012/08/12 3,335
139706 넝쿨당,,유준상,,이상남편형임에도 ,,,(그냥 짜증나요) 9 ,,, 2012/08/12 3,463
139705 도둑들 재밌게 봤네요.. 7 .. 2012/08/12 1,871
139704 sex and the city ,섹스앤더시티 잘아시는분 질문 4 구두를찾습니.. 2012/08/12 2,332
139703 예선, 결선이 선수복장, 게임내용, 음악등 다 똑같은것 맞지요?.. 리듬체조 궁.. 2012/08/12 828
139702 위키드 초등 일학년 남자아이랑 보기 괜찮을까요? 3 뮤지컬 2012/08/12 1,486
139701 다리가 부었어요~~ 벌레 2012/08/12 860
139700 배드민턴이 올림픽 제외종목에 거론되네요. 4 용대 2012/08/12 3,082
139699 강아지피부 5 걱정되네요 2012/08/12 2,380
139698 수시 어딜 써야 할지.. 2 고 3 엄마.. 2012/08/12 1,776
139697 낼부터 휴가인 집?? 6 망한휴가 2012/08/12 1,989
139696 하유미팩... 11 곰녀 2012/08/12 3,977
139695 시부모님한테 엄마 아빠라고 부르는 분들은 18 dd 2012/08/12 4,251
139694 열대야가 끝난거에요???? 5 rrr 2012/08/12 2,392
139693 남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해도 애들이 보고 배우니.. 7 어려워.. 2012/08/12 2,209
139692 신사의 품격 이게 뭔가요? 46 2012/08/12 18,055
139691 깍두기 담는 비법 있으세요?? 6 워너비요리왕.. 2012/08/12 3,980
139690 아리랑은 어떻게 됐나요? 1 ... 2012/08/12 721
139689 넝쿨당 귀남이 부부 나오면 채널 돌리게돼요. 23 삐딱한마음 2012/08/12 6,165
139688 약국에서 가루약은 어떻게 나누는 거죠? 6 궁금.. 2012/08/12 2,252
139687 문재인 후보 부인께서도 트위터 시작하셨네요. 오늘밤 11시 방송.. 2 유쾌한 정숙.. 2012/08/12 1,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