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방금 알몸 사진글 낚시였나요?
1. 답답해
'12.7.19 1:35 AM (110.8.xxx.209)잠안자고 장문의 댓글을 다섯개나 달았는데 짜증만땅...
2. ...
'12.7.19 1:36 AM (72.213.xxx.130)스마트폰 어렵지 않은데 많이 답답했어요. 우기기까지. 답정너 같더군요.
3. 에효
'12.7.19 1:37 AM (118.41.xxx.147)삭제한것 보니까 아닌것같네요
본인도 뭔가 있는데
너무 적날하게 말하니 들키고싶지않은 속마음을 우리가 너무 쉽게 말한것 아닌가싶네요
그냥 답답합니다4. ...
'12.7.19 1:40 AM (211.201.xxx.143)낚시글은 아닌 것 같고요,
그냥 자기 남편 그여자랑 바람난 현실을 부정하고싶어하는 글...5. ..
'12.7.19 1:41 AM (59.86.xxx.99)벽창호 동감...사람 울화통 터뜨리게만들더군요.
6. ,,,
'12.7.19 1:41 AM (72.213.xxx.130)알몸 사진 8장을 일부러 저장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는 것만은 아셨으면 좋겠어요.
7. 그러니까
'12.7.19 1:42 AM (110.8.xxx.209)낚시가 아니라 더 답답하고 짜증났어요....어떻게 사람이 그렇게 상황파악 못하고 맹할수 있는지....
8. 기둥 뒤에 공간있다구!!!!!!
'12.7.19 1:43 AM (112.149.xxx.82)이 답답한 양반아!!!!!!
9. ,,
'12.7.19 1:54 AM (72.213.xxx.130)사진에 관한 것은 나중에 해명해 올려줬으면 싶어요. 낚시가 아니라면
10. 잘려다
'12.7.19 2:12 AM (121.143.xxx.50) - 삭제된댓글로그인하는데요
무조건 그 알몸사진 그년 남편&지인들한테 뿌려버려요. 아니면 여기82에라도 올리던지요!!
그 미친년 진짜 악질이고 그년이먼저 막장으로 나오니 아까원글님도 해보는거예요. 뭐가 무섭다고..
저같음 카카어톡 대문에 그년사진 걸어놓을래요11. ..
'12.7.19 4:21 AM (189.79.xxx.129)어떤 분이 남편을 믿고 남편폰은 회사폰인데 거의 자기만 쓰는데...
며칠전 사진첩 보는데 뽀로롱하고 여자 알몸사진 여덟장이 떴는데
아는 지인이었던 언니가..알몸사진 여덟장을 보냈더래요..
근데 문제는 그게 카톡 그런게 아니고 사진첩이었다네요..
남편은 알지도 못하는 일이고..핸펀은 부인이 쓰고 락같은것도 안 걸려있고..
근데 댓글이 그건 그냥 뜰수가 없다...다운로드받아 이미 저장되어 있던거다..라고 말씀해 드렸는데..
부인분께서 남편은 단 한시간도 따로 시간을 가질 사람이 없는 사람이고..
그 여자가 자기 남편인줄 알고 사진 잘못보냈다고 했다고...뭐 대충 이런내용었어요
근데 댓글 달던중 그녀가 미코라고 했구요..진위는 모르죠..
나중에 많은 분들이 낚시 같다고 쓰셨구요..그러다가 지워졌어요12. 윗분
'12.7.19 4:54 AM (89.204.xxx.14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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