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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다툼에 흉기휘두르는게 자연스럽네요

와와 조회수 : 9,569
작성일 : 2012-07-17 20:34:15
[종합]거제서 직장 동료 숨지게 한 베트남인 4명 검거뉴시스 | 최운용 | 입력 2012.07.16 07:16
【거제=뉴시스】최운용 기자 = 경남 거제경찰서는 16일 말다툼 끝에 흉기를 휘둘러 직장 동료를 숨지게 한 베트남인 A(25)씨 등 4명을 살인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조선소 협력업체 배관공인 A씨 등은 지난 14일 오후 9시께 거제시 장평동 한 노래방 앞에서 작업반장 B(38)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B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B씨를 둘러싸고 위협을 가하면서 흉기를 휘둘렀다고 경찰은 전했다.

이들은 인근 고성 등으로 달아났지만 경찰에 차례로 덜미를 잡혔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 중 3명은 불법체류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추가 조사가 끝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yong4758@newsis.com
IP : 112.149.xxx.16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와
    '12.7.17 8:36 PM (112.149.xxx.163)

    조선소협력업체에 불체자 불체자....
    이것들은 말다툼에 흉기는 예사
    참 즐거운 다문화네요.

  • 2. 밑에는
    '12.7.17 8:37 PM (124.61.xxx.25)

    베트남이 더 선진국이란 글도 있는데 이 글보니 아이러니 ㅋㅋ

  • 3. 배나온기마민족
    '12.7.17 8:41 PM (211.215.xxx.231)

    다문화는 다문화고

    불체자는 불체자인데

    두개가 구별안가는 듯.. 쯧쯧쯧.

  • 4. 와와
    '12.7.17 8:44 PM (112.149.xxx.163)

    다문화는 다문화고
    불체자는 불체자라.....
    지금 그게 구별되고 있어요??
    배나온씨만 구별하고 있나봐요~

  • 5. 건너 마을 아줌마
    '12.7.17 8:58 PM (218.238.xxx.235)

    불법체류 외국인이 우리나라에서 살인 범죄 저질렀다는 뉴스 밖에는 안 뵈는데, 도데체 이 글 어디에 다문화라는 단어가 있는지...?
    아... 이런 게 보이면 심봉사마냥 눈이 트이면서 배가 나오는 건가........... (혼잣말임)

  • 6. 배나온기마민족
    '12.7.17 9:05 PM (211.215.xxx.231)

    나도 혼잣말. ^^ 한글이 이해가 안가시면 쉬세요

    " 와와'12.7.17 8:36 PM (112.149.xxx.163) 조선소협력업체에 불체자 불체자....
    이것들은 말다툼에 흉기는 예사
    참 즐거운 다문화네요. "


    원글님이 쓴글있네요. 다문화가 무슨 불법체류자 범죄하고 무슨 있다고 견강부회 엮어서 다문화까는데 쓰는지.


    눈도 안좋고 머리가 많이 아프신가봐요. 저는 배는 나왔지만 머리비고 가슴빈 잉여인간은 아니랍니다. ^^

    쯧쯧쯧.. 사람이라고 사람생각해야 사람이지 사람탈썼다고 사람이 아닙니다.

    싸구려 편견이나 증오조장하고 인종주의 떠드는 불쌍한 영혼은 되지 마세요

    ( 인간덜된 부류들한테 손가락짓 당하고 당해야 하는 다문화 가정 가족들이..)

  • 7. 건너 마을 아줌마
    '12.7.17 9:17 PM (218.238.xxx.235)

    아항~ 댓글 보고 부르르 떠셨군요....... 참 잘 하셨네요......... ^^
    그렇죠..... 불체자가 다문화는 아니죠.


    그런데, 누가 "싸구려 편견이나 증오조장하고 인종주의 떠드는 불쌍한 영혼" 이라는 건가요? ^^; 설마... 니거들?

  • 8. 와와
    '12.7.17 9:38 PM (112.149.xxx.163)

    불법체류자들을 추방시키고 입국하는 외국인노동자들의
    철저한 신분검증과 관리가 필요한데

    불체자의 영주 노동권부여를 공개적으로 검토하는
    다문화제안토론회를 여는 상황에서

    불체자와 다문화가 어떻게 별개인지.

    다문화건 뭐건 정책을 시행하려면 합법적으로 이질감을
    줄여가면서 시행해야지, 윗선에선 도대체 뭐하는건지
    배나온씨는 불체자도 아닐텐데 웬 발끈해서 그놈의 인종주의는
    맨날 반복인지..

  • 9. ...
    '12.7.18 12:53 PM (221.143.xxx.78)

    남 말 하고 싶으실까... 우리나라 부부싸움하다가 홧김에 가스통에 불지르기, 이혼한 전처 찾아가 칼 휘두르기... 4일인가 5일에 한명이 남편이나 남친 손에 죽는다는데 그럼 우리나라는 여자 패죽이는 게 자연스러운 나란가요?

    정말 나라수준 좀 챙깁시다.
    불체자 단속 확실해야 하는 건 그들이 우리보다 열등해서가 아니예요.
    우리나라에서 젤 열악한 사람들의 일자리가 위협당하는 것.. 그 이상 이하도 아니거든요.
    사는 게 힘들어서 옆집에 뭐라도 얻으러 온 사람... 내 발등에 떨어진 불 끄느라 돌아볼 형편이 안되면 정중하게 거절해서 내보내야지 그렇게 무시하고 모욕하고.. 못 배워 먹은 집구석에서나 하는 짓을 하고 있는 거예요.
    다른 사람 피눈물 흘리게 하면 나도 피눈물 흘리게 되는 겁니다.
    정말 창피한 줄 아세요.

  • 10. 와와
    '12.7.18 3:05 PM (112.149.xxx.163)

    내가 지나가는 베트남인에게 흉기도 예사를 휘두르는 놈이라고 욕을 했나요?
    그럼 범죄저지른 놈에게 잘했다고 칭찬이라도 해야됩니까?
    신분검증, 관리 제대로 하지 않고 무분별하게 입국하게 하고
    불체자신분의 사람에게 영주노동권을 부여해야한다는
    공개 다문화제안토론을 하는 정책은 잘못됐다고 하는거잖습니까.

    남편이나 남친손에 우리나라 여자들 죽는일 있으니 범죄저지른 베트남인에게
    아무소리도 하면 안되는 군요.
    불체자들은 뭔 특권이라도 있나요?

    불체자 단속을 확실히 해야하는건 우리사회 치안안정을 위해 당연히 해야 하는겁니다.
    말다툼정도의 싸움에 살인을 하는 범죄저지르는 놈은 비난을 받아야하지,
    범죄자를 부정적 시각으로 보는 사람이 못배워 먹은 집구석사람이 되는군요.
    그리고 누가 피눈물을 흘려요. 범죄희생자의 가족들이 피눈물을 흘리겠죠.
    댁이야말로 정말 창피한 줄 알아요.
    어디서 말도 안되는 훈계질입니까.

  • 11. ...
    '12.7.18 6:27 PM (221.143.xxx.78)

    이것들은 말다툼에 흉기가 예사라면서요.
    그게 싸잡아서 욕하는 것 아니면 뭐냐구요.

    지구대 한 번 가보세요.
    술 마시고 쌈질해서 끌려온 사람으로 미어 터져요.
    전화 짧게 안 한다고 칼부림 나고 지하철에서는 일면식도 없는 사람 밀어서 사고나고...
    이런 몇몇 분노조절장애자가 한국사람을 대표하나요?
    이런 기사 긁어 오는 게 얼마나 한심한 짓인지 모르겠어요.
    옛날 독재정권이 빨갱이 가지고 겁주는 거랑 뭐가 다른가요?

    논리의 비약이 뭔지도 모르는 분이라면 더 설명해봤자 입만 아프죠.
    다만 원글 같은 분들 하는 짓들이 수십년후 우리 후손들이 감당해야할 몫이란 걸 잊지 마세요.
    대아시아 외교에서 치명적일 수도 있는 뻘짓이라는 것...

  • 12. 허허
    '12.7.18 8:33 PM (220.116.xxx.187)

    불법체류자가 조선소에 .......

  • 13. 와와
    '12.7.18 9:03 PM (112.149.xxx.163)

    범죄자4명 3명은 불체자 이것들이라고 하면 안되요?
    불체자님들이라 해야하나?
    내 글 어디에 논리에 비약이 있는지

    왜 이런 기사 긁어왔냐면, 계속 얘기하지만
    신분검증안된 불체자양산하는 다문화추진정책이 말도 안된다는 거 말하는 겁니다.
    무슨 아무때나 논리의 비약이라고.

    뭘 정중히 거절해서 내보내요.
    범죄자에게 한국을 떠나주길 바랍니다 해야합니까?
    불체자단속하고 범죄자 처벌강화하는 제도마련해야죠.
    별 소리를 다 듣겠네.

  • 14. 와와
    '12.7.18 9:38 PM (112.149.xxx.163)

    대아시아 외교에서 치명적일 수 있으니
    찔려 죽든 말든 찍소리 말고 살아라 이겁니까?
    수십년 후가 아니라 지금도 글로벌 호구소리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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