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올라가는 아이가 중국 국제학교에 진학하면..
문제는 큰아이가 현재 중3인데
거길 따라가게 되면
국제학교에서 학년을 어찌 맞춰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중3에 해당하는 9학년?을 다시 다녀야 하는 거죠?
바로 고교과정으로 가면 수업 따라가는 것도 그렇지만
국내 대학 진학할때 특례자격도 안되쟎아요
3년반 예상하고 있는데
그럼 대학진학자격은 되나요?
겨울학기는 외국학제는 학년시작이 아니라
2학기일텐데 그런데는 전학생 왕따시키고 그러지는 않는지..
남편 혼자 내보내자니 좀 불안하고
월급이 2배로 나오는 것은 아니고
나가면 학비며 주택지원은 최고로 나오는데
그 기회비용을 썩히자니 아깝기도 하고
아이가 중국어를 좋아해서 더 배우고 싶어하는 차에
좋은 기회다 싶기도 한데...
저희 아이는 따라나가면 국내대학으로
진학은 가능할까요?
1. ..
'12.7.17 5:26 PM (1.225.xxx.48)이 글도 도움의 한조각이 될거 같네요.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06&docId=112135968&qb=7KO...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0601&docId=147591181&qb=7...2. 배나온기마민족
'12.7.17 6:33 PM (211.215.xxx.231)네이버 중정공 가시면 좋은 정보 많을겁니다 ^^:
3. ...
'12.7.17 9:18 PM (61.81.xxx.53)저희 아이 한국에서 고1 마치고 상해로 가서 고2로 들어갔어요.
거기는 가을학기라서 6개월 텀이 있는 동안에 중국어 어학연수했구요.
그러니까 한국보다 6개월 늦은셈이죠.
대학을 상해에서 갔기 때문에 국내대학진학에 대한 특례자격에 대해선 자세히 말씀 드릴 순 없지만
일정한 요건을 갖추면 한국대학으로의 특례입학이 가능한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도 가족이 같이 가셔서 훨 조건이 좋으시네요
저희 아이는 혼자 갔기 때문에 늘 걱정을 했어요.
그래도 나름 생활을 잘해 주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다행히 중국은 왕따 분위기 별로 없구요
중국의 학생들은 대체로 순수하고 착하다고 합니다.
저희 아들은 국제학교는 아니었고 로컬중 한국인을 받을 수 있는 비준이 난 학교로 갔었구요.
50명중 거의 중국인이고 한국인은 서너명만 있었는데 학교 생활을 재미있게 했어요.
그러니 너무 걱정 마시고 이것도 기회라 여겨보심도 좋을 거 같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9486 | 쑨양의 출발이 실격처리가 안 되는 이유가'''. 11 | 멘붕입니다요.. | 2012/08/05 | 7,912 |
| 139485 | 시크릿법칙이 저처럼 반대로 적용되는분들 있으세요? 4 | ........ | 2012/08/05 | 2,717 |
| 139484 | 1500 미터 심판요, 머리는 희끗한데 무슨 생각인건지... 10 | 올림픽수영 | 2012/08/05 | 2,977 |
| 139483 | 삼척에 다녀왔어요 2 | yaani | 2012/08/05 | 3,032 |
| 139482 | 스마트키 에이에스는 어디서? | 보석비 | 2012/08/05 | 1,030 |
| 139481 | 가끔은 다 부질 없는 거 같아요 5 | ... | 2012/08/05 | 4,728 |
| 139480 |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이요 5 | ........ | 2012/08/05 | 5,071 |
| 139479 | 비발디파크에서남이섬반나절다녀오는건무리인가요? 1 | ♥♥ | 2012/08/05 | 1,389 |
| 139478 | 올림픽 방송 “SBS 가장만족, KBS 무난, MBC 불만족” .. 5 | 방송 | 2012/08/05 | 1,891 |
| 139477 | 전기요금 계산 가능한 사이트 찾았어요 15 | 전기요금 | 2012/08/05 | 2,838 |
| 139476 | 잔인하고 무서운영화 못보는분들 25 | 많으시죠? | 2012/08/05 | 7,568 |
| 139475 | 더운데 영어 한문장 부탁 드립니다 4 | ;;;;;;.. | 2012/08/05 | 1,332 |
| 139474 | 애정결핍극복하는 구체적인 방법 알려주세요.. 4 | .. | 2012/08/05 | 6,117 |
| 139473 | 선보구 오는날 19 | 흠 | 2012/08/05 | 4,944 |
| 139472 | 급 결혼 허락받으러 여자친구집에 갈 때 뭐 사들고 가야 하나요?.. 9 | 둥이맘 | 2012/08/05 | 3,037 |
| 139471 | 신아람 선수 유럽 미술관 그림에 나오는 여자 같아요. 11 | 미인이네요... | 2012/08/05 | 4,392 |
| 139470 | 왜 이리 사소한 일 하나 내 맘대로 되는 게 없는지.. 4 | ........ | 2012/08/05 | 1,720 |
| 139469 | 사위감으론 좋아할지 몰라도 아들한텐 힘들다고 안시킬걸요 8 | 울산현대생산.. | 2012/08/05 | 3,236 |
| 139468 | 아이들 어떤거 먹이세요? | 저지방우유?.. | 2012/08/05 | 1,261 |
| 139467 | 정글의 법칙이 참 재미없어졌네요 9 | ... | 2012/08/05 | 3,562 |
| 139466 | 분식집 장사해보신 분이요 5 | ... | 2012/08/05 | 3,406 |
| 139465 | 상 엎은걸로도 이혼할 수 있을까요 72 | 오늘은요 | 2012/08/05 | 18,205 |
| 139464 | 석양의 탱고로 더위를 식히세요^^ 4 | 호박덩쿨 | 2012/08/05 | 1,422 |
| 139463 | 94년도 더위때 태어난 아이가 지금도 여전히 더위와... 4 | 짝퉁사감 | 2012/08/05 | 2,026 |
| 139462 | 힘들었네요~~~~~ 2 | 낑낑 | 2012/08/05 | 1,03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