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당 가면..

배려 조회수 : 1,925
작성일 : 2012-07-16 17:18:56

저는 수저를 제가 놓으려 해요.

저는 냅킨을 한 장 깔고 그 위에 수저를 놓거든요.

먼 사람은 제가 그렇게 세팅 해주기 힘들지만요.

왜냐면 가끔 식탁이 끈끈하거나 행주도 못 믿겠구요.

또 젓가락이 얼핏 보면 비슷한데 짝이 안 맞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정확히 보고 짝 맞춰 나눠 주거든요.

가끔 유난스럽다 할 까 봐 조심스럽기도 해요..

IP : 125.135.xxx.13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7.16 5:21 PM (119.202.xxx.82)

    저도 그렇게 해요. 이전 손님이 사용한 물수건으로 테이블 닦고 끝.인 식당을 넘 많이 봤거든요. ㅠㅠ 남편이 절 이상하게 보길래 제 것만 그렇게 해요. ㅋ

  • 2.
    '12.7.16 5:22 PM (112.150.xxx.36)

    저도 젓가락 짝맞춰서 냅킨깔고 놔요.
    테이블 닦는수건? 더럽잖아요.

  • 3. wpwp
    '12.7.16 5:23 PM (115.126.xxx.16)

    저도 늘 그렇게 하고 제 주위 사람들은 다 그렇게 해요.
    유난스러운거 아니예요^^

  • 4. ..
    '12.7.16 5:35 PM (203.226.xxx.51)

    전 남들이 그러는 거보고 그렇게 해요
    그렇지만 그렇게 안 하신 분 계실땐 (가끔 동작이 저보다 빨라서 먼저 수저 두시는 분이 계서서요)
    또 그 분에 맞춰요^^

  • 5. 근데...
    '12.7.16 5:51 PM (124.53.xxx.156)

    저같은 사람은 그 휴지깔고 수저 놓는게 더 싫어요.. ㅠㅠ
    누군가 그리 해줄때.. 그냥 가만히 있기는 하지만..
    먹기 시작하면 티슈 치우거든요...

    저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615 냉풍기 추천해주세요. 4 급해요 2012/08/06 2,777
139614 아아 장미란 ㅠㅠ 43 irom 2012/08/06 13,882
139613 오늘은 우리나라 주요경기 이제 없나요? 잠와요 2012/08/06 1,560
139612 장미란 역도 들때 저도 같이 숨 멈추고 있군요 3 우앙 2012/08/06 1,847
139611 내일도 오늘만큼 더운가요?? 7 후후 2012/08/06 2,594
139610 평생 안고갈 마음의 짐... 3 초보엄마 2012/08/06 3,066
139609 자식 먹이겠다고 팥삶고 있는데 미련한 짓 하는거 같아요 16 ... 2012/08/06 5,894
139608 이 시각, 영국 선수들 트위터 라네요.. 5 축구선수들 2012/08/06 4,507
139607 에어컨없이 살만하신분들? 집안 온도 몇도에요? 7 에어컨을 살.. 2012/08/06 2,710
139606 천도복숭아, 복숭아 같은 과일의 과육은..탄수화물인가요?? 3 다이어트관련.. 2012/08/06 3,393
139605 더위도 힘든데 피부까지 따갑네요 5 상큼한아침 2012/08/06 1,618
139604 내일 학교 가서 2 이거 너무 .. 2012/08/06 994
139603 올해도 곰팡이와 싸우는 댁 .. 계신가요? 19 해마다 2012/08/06 4,004
139602 큰 회사가 그리워요 3 ... 2012/08/06 1,984
139601 길냥이와 새끼들 (8) 5 gevali.. 2012/08/06 1,364
139600 동생이 언니한테... 10 섭섭... 2012/08/06 3,909
139599 침낭을 샀는데 사이트 이름이 생각이안나요... 2 .. 2012/08/06 1,219
139598 박근혜, 성접대 루머 어느 싸이트 “누가 헛소문 퍼뜨렸나” .. 3 호박덩쿨 2012/08/06 2,263
139597 선풍기도 안틀고 살아요!! 2 제주도 2012/08/06 2,333
139596 보통 엄마들도 저처럼 대처할까요?(자존감이 낮은 부모) 13 ㅠ.ㅠ 2012/08/06 5,145
139595 동네엄마들... 8 부질없음.... 2012/08/06 4,084
139594 초2남자애 무릎에 캘로이드 흉터가 안없어져요 9 아시는분 2012/08/06 2,396
139593 부모님때문에 속상해요. 3 K 2012/08/06 1,782
139592 네추럴미 브라 사려는데요 8 브라싫어 2012/08/06 2,539
139591 서울 에어컨 끄고 잘만한 것 같아요 5 .. 2012/08/06 2,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