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광이 캐릭터 점점 찌질해져요

넝쿨광팬 조회수 : 2,075
작성일 : 2012-07-15 23:49:39

모든 캐릭터들 연기 너무 잘하고 리얼하게 대사가 맞아떨어져서 간만에 본 최고의 아줌마표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근데 세광이는 어째 처음에는 그렇게 멋있게 나오더니 갈수록 찌질해지네요.

본인도 속상할듯,,

얼굴도 찌질해지고.. 돈도 별로 없고 조건도 카이스트빼고는 모두 최악이고

누나와 엄마의 품에서 아직 못벗어나는 마마보이에 누나보이네요..

현실속에서는 장가가기 힘들듯..

 

** 드라마에 너무 빠지다보니 안하던 드라마 감정이입까지 다 하네요.. ㅎ

이 드라마 작가는 올 연말 상받아야할것 같아요.

IP : 58.124.xxx.20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숙이
    '12.7.16 9:06 AM (125.135.xxx.131)

    커플 좀 안 나오면 좋겟어요.
    재미도 없고 세광이 찌질하고 말숙이 귀신 같고 이상한 꺽다리 같은 애까지 출현..보기 싫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7252 요즘 너무 되는 일이 없네요. 3 털썩 2013/03/02 1,381
227251 전세입주후 집주인이 융자의반을 갚았는데... 7 확정일자? 2013/03/02 2,407
227250 장터..착한 사람인듯 하던 사람이 뒤통수 치면 더 충격이네요 17 ㅇㅇ 2013/03/02 4,035
227249 또 하나의 인연이 갔어요ㅜㅜ 3 또하나의 2013/03/02 3,186
227248 주인집경매.전세집 어떻게 방법이 없나요 9 멘붕 2013/03/02 1,737
227247 장터에 촌골택배님 선식 36 다욧 2013/03/02 5,548
227246 작업관리자에서 윈도우 탐색기를 삭제했더니 바탕화면이 싹 사라졌어.. 2 컴잘아시는분.. 2013/03/02 19,369
227245 제육볶음 맛있게 만드는 법좀 알려주세요. 19 케러셀 2013/03/02 3,979
227244 아이 키우기 참 어렵네요.. 생각도 많아지구요.. 6 애엄마 2013/03/02 2,016
227243 시어머니의 사돈언급... 15 활활 2013/03/02 4,457
227242 장터 자작극이 뭔가요? 11 ,, 2013/03/02 4,591
227241 곧 어린이집 보내는데... 5 어린이집 2013/03/02 955
227240 어제 자다가 내 혀가 어디에 있는가 확인을..^^ 1 비몽사몽 2013/03/02 1,330
227239 점 보러 다녀왔는데요...ㅠㅠ 9 로또 2013/03/02 3,307
227238 저 지금 남편이랑 싸우고 3 그래도 좋아.. 2013/03/02 1,538
227237 네이버 블러그 사진이 너무 늦게 올라가네요 1 클라라 2013/03/02 805
227236 자전적 소설을 써보려고 하는데요 5 4ever 2013/03/02 840
227235 어렸을때 읽은 책을 찾고싶어요.. 4 무지개1 2013/03/02 1,048
227234 21평 자가 vs 28평 전세 14 고민 2013/03/02 3,601
227233 전세계약자가 사망했을때.. 3 물개 2013/03/01 3,033
227232 화장대 1 가구 2013/03/01 749
227231 맞벌이 하시는 분들 남편한테 화 안 나세요? 18 화나요 2013/03/01 4,137
227230 전세금 돌려받을때, 집주인이 계약서를 달라고 하네요 6 ddd 2013/03/01 2,952
227229 살던집 만6년만에 7500을 올리시네요.. 10 전세보증금 2013/03/01 4,429
227228 자연스럽게 친구와 멀어지려하는데 씁슬해요 10 딸기요플레 2013/03/01 3,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