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람들한테 스트레스 안받는 직업이 뭐가 있을까요...

.... 조회수 : 4,953
작성일 : 2012-07-14 12:01:40

작은 회사를 운영하는데..

정말이지 이건.. 맨날..얼마나 사람들한테 시달리는지.

이번에도.. 거래처 직원이 오더를 잘못한걸..

다 뒤집어 쓰고..속병날것 같아요..

정말 일하기가 싫어요...

 

사람사이에 사람한테 치이지 않고 할수 있는일이 뭐가 있을까라고 생각해보니

그런 직업은 그닥 없을것 같네요.

IP : 183.103.xxx.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건
    '12.7.14 12:07 PM (203.226.xxx.28)

    그런건없습니당...돈은 사람에게나오므로...
    그나마 부하직원안부리고 혼자하는일이라면 수입은기대안해도 그런 스트레스는 덜하겠죠??

  • 2. 현금부자백수아들
    '12.7.14 12:10 PM (27.117.xxx.153)

    도 부모님께 스트레스 받을 듯합니다..........

  • 3. .....
    '12.7.14 12:19 PM (183.103.xxx.2)

    돈은 사람에게 나온다는 말이 정답이네요...

    혼자서 하는 일도 만만치 않을듯...

    아.. 사람 부리는 일도 장난 아니예요..

    너무 너무 힘든데...

    대형사고까지 치고 오시는 우리 직원들...

    정말 오늘은 딱 죽고 싶어요.

  • 4. 이세상에서
    '12.7.14 12:30 PM (112.221.xxx.206)

    사람 상대하는게 제일 어렵고 힘든 일인거 같아요 많이 힘들고 스트레스 받겠습니다.
    직장에서 모인 사람들도 생각이 각각 능력이 다름으로 인해 일하는게 어려운거 보다는 사람들과
    교류하고 화합하는게 더 어려운 숙제입니다 그렇다고 사람들과 교류 안하고 혼자 살순 없는 일이니 말입니다

  • 5. 헤파토스
    '12.7.14 1:17 PM (211.36.xxx.35)

    유기농 농사 지으심이..ㅎㅎ 직접 일차생산 하고 남는건 먹고 ㅎㅎ

  • 6. ㅠ.ㅠ
    '12.7.14 1:46 PM (110.8.xxx.109)

    없어요 없어.. 저도 인간들 꼴 보기 싫어서 해맑은 아이들 상대하고 있는데 문제는 학부모도 상대해야한다는거..ㅎㅎㅎ 저도 어른 사람 부리는 일 못하겠더라구요. 애들이 젤 좋아요~~

  • 7. 저는
    '12.7.14 4:11 PM (94.218.xxx.227)

    애들 악마같아요;

  • 8. ㅋㅋㅋ
    '12.7.14 4:16 PM (110.70.xxx.125)

    저도 그 고민 두달동안하다가 도대체 생각나는게 없더라구요.. 요새 ngo 단체에서 최저임금 받으면서 일하는데요 스트레스는 있으나 직장생활과는 차원이달라요.

    지금 스트레스는 세상의 부조리함에 대해서 큰소리로 외칠수있고, 더 크게 못외쳐서 스트레스구요, 회사생활은 알려질까 전전긍긍 스트레스 ㅎㅎ 전자가 비교도 안되게 속편하죠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018 지금 아이허브 결제 되시나요? 2 결제 2012/07/16 1,311
132017 결국 인간 광우병 환자가 국내에서ㅡ발병되네요 8 에휴 2012/07/16 4,495
132016 내일 태풍 북상한다는데 제주도 여행 간다는 엄마... 어쩌지 2012/07/16 1,633
132015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 1 상담요청드려.. 2012/07/16 1,211
132014 ㅠㅠ 전 왜 강동윤이 불쌍할까요??? 63 2012/07/16 12,136
132013 추적자의 김봉남 pk준 1 옥의티 2012/07/16 2,358
132012 저 재섭는 검사짜슥 4 2012/07/16 2,215
132011 운동하면서 없어진 내 몸의 증상 5 운동하며 살.. 2012/07/16 4,926
132010 돈있어도 안파니 먹을수가 없네요 1 ?.. 2012/07/16 2,079
132009 침대에서 책볼때 쓸 작은 탁자같은거? 1 하루를정리 2012/07/16 1,590
132008 한달 건너뛰면 어찌 되나요? 2 적금 2012/07/16 1,594
132007 4G다이어트 효과 혹시 아시나요? ///// 2012/07/16 1,738
132006 출구조사 발표··· 아~ 떨려라~ 1 후~ 2012/07/16 1,292
132005 임신 중인데 원래 오래 앉아있음 엉덩이 아픈가요 5 .. 2012/07/16 1,598
132004 와 오늘 추적자 대사들이 5 선요 2012/07/16 3,354
132003 반포나 압구정 오래 사셨거나 잘 아시는분들,아파트관련문의드려요 12 아파트 2012/07/16 4,635
132002 키자니아 시즌권은 어떻게 구입하는건가요? 1 헬렐레 2012/07/16 3,782
132001 혹시 지금 배우자분이랑 차이나면서 만나신 분 계신가요? 4 lieyse.. 2012/07/16 1,958
132000 전자사전 필요한가요? 5 갤럭시플레이.. 2012/07/16 1,417
131999 추격자 중계방송 좀!! 굽신 16 ann 2012/07/16 3,107
131998 지루성피부염 잘 아시는분~ 8 지루성피부염.. 2012/07/16 3,870
131997 보통 둘째들이 더 잘되지 않나요? 13 세병 2012/07/16 3,939
131996 청주에서 크로이츠펠트 의심환자 뉴스 보셨어요? 4 허걱 2012/07/16 2,953
131995 요즘 한국드라마에 빠져서.. 16 .. 2012/07/16 2,783
131994 마스카라하세요? 5 .. 2012/07/16 2,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