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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네이트 하신 분들...처음에 딱 마음에 드셨나요?

라미네이트 조회수 : 2,148
작성일 : 2012-07-14 09:56:14

위 앞니에 충치도 있고 윗니와 아랫니 사이에 틈이 있어 그게 보기 싫어서 라미네이트를 했어요.

어제 해서 붙였는데 색상이 아래가 너무 투명해서 다시 맞추기로 하고

일단 어제 그 이를 붙여온 상태에요.

얼굴 모습은 괜챦은데 제가 느끼기에 좀 튀어 나온것 같고 길이가 긴것 같아요.

사실 윗니만 라미네이트를 하려고 했는데 아랫니 하나가 좀 삐뚤하게 나서 그것때문에

앞니가 너무 나오게 된다고해서 아랫니도 2개 라미네이트를 했거든요.

멀쩡한 이를 깍는게 너무 후회됬지만 웃을때 위아랫니 사이의 틈이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그런데 하루동안 느낀게....

아랫니를 그냥 그대로 두어도 될만큼 윗니가 나와 있다는 느낌을 받아요.

어차피 새로 살꺼니까 전화해서 수정사항을 이야기 하려고 하는데요.

라미네이트 하신 분들은....

몇번 정도 수정해서 하셨나요?

첫판에 마음에 드셨는지 궁금해요.

여러번 수정 요구를 하면 서로가 불편해 질것 같기도 하지만 일,이만원도 아니고....

이왕 하는거 마음에 쏘옥 들게 해야 할거 같은데.....

어렵네요.

IP : 121.136.xxx.3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년전쯤
    '12.7.14 11:46 PM (124.50.xxx.117)

    저 같은 경우는 이는 가지런히 났는데 앞니(위)사이가 벌어져서 교정하려다가 의사가 라미네이트를 권해서

    하게 되었는데요. 사람들이 이가 예쁘게 났다고 하면서 원래 이인지 알고 제가 말하기 전에는 알아챈 사람이

    한명도 없었어요. 제 이색이랑 거의 같아서 표시 안나고 지금 20년도 넘었는데 아직까지는 그대로예요.

    처음 할때 한번에 쏙 마음에 들었었고요. 하기 너무 잘 했다고 생각해요.

    이왕 하시는거 마음에 쏙 들게 잘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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