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싸우다가 남편이 해주면 좋을 것 같은 이 말

꽃피는뽕 조회수 : 2,652
작성일 : 2012-07-13 15:19:30

우리 남편들… 싸우다 밀리면 지난 얘기 꺼내서 싸움 걸잖아요,,

우리 남편도 자꾸 ‘너가 저번에 이러지 않았냐’며 적반하장 하며 지나간 얘기 들출때가 많아요;; 습관처럼요

거기에 짜증 많이 났었는데.. 남편하고 어제 친애하는 당신에게 보다가 한방 먹였죠,,, 아니 먹었나;;;

남자 주인공이 박솔미에게,

“혼자 삭히면서 맘 고생하지 말고 차라리 자길 마음껏 욕하라고…

옛날 너가 한 잘못은 3년 전 일이라 난 다 잊었으니 거기에 미안해 하지 말고!

지금 자신의 잘못에 화내고 원망하라고..그게 더 속편 할 것 같다며,,”

휴, 적반하장 안하고 자기 탓하는 남편.. 과연 있을지..

상식적으로 당연해야만 하는 이 장면.. 저에겐 감동 받아서 잊혀지지도 않네요 ㅋㅋㅋ

남편에게 저 남자 좀 배우라며 틱틱 ,,, 남편 하는 말이..

얼굴은 기대 안하고 박솔미 몸매라도 되면 그때 그래 주겠다며.. 헛소리를..

IP : 203.173.xxx.19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적반하장도유분수
    '12.7.13 5:47 PM (218.152.xxx.13)

    제 남편이 습관적으로 싸울때마다 적반하장으로 행동하는데... 저런 남자 없어요 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1617 애낳고 일년뒤에도 산후풍이 오나요? 8 출산후 일년.. 2012/07/15 2,779
131616 상해항주주가각 패키지 어떤가요?? 2 ..... 2012/07/15 2,151
131615 결혼할때요,,남편이 자기엄마한테 하는 행동보면 미래의 마누라한테.. 48 흰구름 2012/07/15 18,397
131614 ㅎㅎ 신사의 품격-유령 9 2012/07/15 3,540
131613 일드 닥터진 보신 분 이요.. 8 coco 2012/07/15 2,302
131612 늘어붙은 치즈 설거지 3 치즈 2012/07/15 6,713
131611 역시 야생원숭이네요ㅋㅋ 5 ... 2012/07/15 1,890
131610 여성범죄와 밤길에 대한 보고서 5 kbs스페셜.. 2012/07/15 2,314
131609 볶음밥 냉동보관해도 먹을수있을까요? 3 볶아 2012/07/15 7,882
131608 나도 저런 오빠들 있었으면.. 19 으악. 2012/07/15 11,845
131607 여자가 연봉 8천 이상 벌려면 무슨 일을 해야 하는가요? 68 ///// 2012/07/15 48,026
131606 이천 미란다호텔 가보신분 4 2012/07/15 2,688
131605 바보멍청이 달콤캔디 2012/07/15 1,392
131604 당일. 도배장판 포장이사합니다 5 문의 2012/07/15 2,810
131603 달라졌어여. 2 Ebs 2012/07/15 1,740
131602 장마는 언제쯤 끝날까요? 3 ** 2012/07/15 2,239
131601 신품 이제 하다하다 교사 - 학부모 ㅋㅋㅋㅋㅋ 11 달별 2012/07/15 5,675
131600 신품, 임태산 멋있어요~ 3 팔랑엄마 2012/07/15 3,455
131599 고등어 맛의 차이? 12 고등어 2012/07/15 2,886
131598 목동 뒷단지 중2 다닐 소수 영어학원 추천해주세요 1 .. 2012/07/15 1,749
131597 무주택자들에게도 부동산 붕괴는 위험한 시나리오 11 운지 2012/07/15 5,384
131596 급))체험학습 신청서 내고 안가도 되나요?(그냥 출석) 2 어쩌죠?? 2012/07/15 2,317
131595 land 를 이렇게도 발음하나요? 4 급질 2012/07/15 2,544
131594 이명박대통령이 똑똑해보이는 영상. 6 파스타 2012/07/15 1,814
131593 용감한 녀석들 시작할 때 나오는 노래 제목이 뭔가요? 3 개콘 2012/07/15 2,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