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아노 원래이리무겁나요?

mika 조회수 : 2,327
작성일 : 2012-07-11 20:44:01
새가구가 들어와서, 피아노를 반대쪽벽으로 옮기려는데,
이거뭐 꼼짝도안하네요?
원래이리 무거운건가요 제가 요령이 없는건가요?
IP : 118.222.xxx.3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착한이들
    '12.7.11 8:45 PM (210.205.xxx.25)

    아래쪽을 살짝 들어올리고 수건을 밀어넣으세요.
    그걸 살살 잡아끌고 옮기시면 어렵지 않아요.

  • 2.
    '12.7.11 8:46 PM (121.161.xxx.37)

    원래 무거워요
    냉장고도 버쩍 옮기던 신혼 때의 저도
    피아노는 역부족이더군요

  • 3. ..
    '12.7.11 8:48 PM (121.135.xxx.43)

    이리저리 밀어요..바퀴를 이용해서
    피아노 혼자 옮기고 며칠 몸살로 고생했습니다

  • 4. ^^
    '12.7.11 8:58 PM (121.181.xxx.45)

    밥 한끼 사시고 지인 부르셔요,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예요~~^^

  • 5. ..
    '12.7.11 9:08 PM (112.222.xxx.229)

    피아노... 혼자서도 움직이는데...
    사실 혼자 못움직일정도로 그렇게까지 무거운거 아니에요
    단 그렇게 끌어서 움직이면 바닥에 자국이 깊이 나니 문제인거죠

  • 6. ^^
    '12.7.11 9:17 PM (210.106.xxx.17)

    가벼우면 200kg 보통 230kg정도예요

  • 7. ....
    '12.7.11 9:31 PM (115.126.xxx.16)

    첫댓글님 말씀처럼 수건밀어넣고 수건 끌어서 옮기세요.
    그냥 밀다가 장판 다 나갑니다. 제 경험이예요. ㅜㅜ
    저희집 작은 방에서 거실까지 바퀴자국이 두개 길게~~~나 있어요.
    처음에 그냥 지그재그로 막 밀다가 장판 찢어먹고 자국 남기고 놀래서
    수건넣고 밀었더니 그 이후론 깨끗.. 얼마나 속상했는지 몰라요.

  • 8. ...
    '12.7.11 10:05 PM (59.7.xxx.179)

    저는 고등학교때 거실에 있던 피아노 저 혼자 제 방으로 옮겨놓기도 했었어요.
    안 쓰는 담요같은 거 바닥에 깔아서 피아노 밑에 밀어놓고 집아당기면서 옮겼더니 할만했어요.

  • 9. 어머나
    '12.7.11 10:29 PM (58.124.xxx.211)

    요즘것보다 옛날 피아노는 더 크고 무거워요

    제가 저 어릴적 치던 피아노를 용달 불러서 옮겨왔는데.... 아저씨가 이거 진짜 예전 피아논가보다면서....

    너무 너무 무겁다고 했어요... 혹시 예전것 아니신지...

  • 10. mika
    '12.7.11 10:45 PM (118.222.xxx.39)

    여러분모두감사해요^^
    댓글 중간까지쯤보고 혼자 낑낑거리다 장판 좍~해먹었고요ㅋㅋ
    결국은 남편이 와서 마무리.
    오래된 피아노라 더 무거운게맞나봐요.

  • 11.  
    '12.7.12 12:37 AM (218.50.xxx.101)

    전 영창피아노 오래된 건데 남자분 두 분이 오셔서도
    피아노 다 분해해 놓고 옮겨도 낑낑거리시더군요.
    예전 것인데 나무가 좋아서 무겁다네요.
    그럼 뭘합니까. 전공할 것도 아닌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0926 발리에서 재민이가 능력이 없는게 아닌듯 1 모두다 2012/07/13 1,800
130925 400자면 a4용지로 몇페이지나 되는건가요? 5 급질문 2012/07/13 1,455
130924 혹시 상봉 코스트코 가시는분들! 2 사랑하는대한.. 2012/07/13 1,617
130923 베이비시터 쓰시는 분들~~~ 8 궁금 2012/07/13 2,331
130922 체지방률 16.1 복부지방률은 경계? 7 복부지방률 2012/07/13 6,202
130921 다리에 이유없는 멍이 들어요 11 멍투성이. 2012/07/13 23,068
130920 곰순이 웅녀가 여우가 되고 싶어요 4 앙이뽕봉 2012/07/13 2,166
130919 피터팬 남편 24 휴우 2012/07/13 4,652
130918 영어 문법 과외 조언해주세요 1 중3 2012/07/13 1,900
130917 장터.. '나라면 이 옷 받으면 기분 좋을까?' 한 번만 생각해.. 7 다즐링 2012/07/13 2,744
130916 40만원으로 엄마 선물 살만한 거 있을까요?? 4 음. 2012/07/13 2,061
130915 적외선조사기를 아시나요? 3 조사기 2012/07/13 5,829
130914 대리부가 존재하네요..(돈만되면 뭐든 다하는세상)ㅠ 9 놀라워 2012/07/13 3,078
130913 각시탈- 계란으로 바위치기에 대한 새로운 해석 1 유채꽃 2012/07/13 1,656
130912 카가와 관련 기사들이 왜 계속 나오나요? 1 관심없다 2012/07/13 1,568
130911 코스트코 물건사실분들~ 2 후아암암 2012/07/13 2,697
130910 내일 날씨도 오늘과 비슷하겠지요,, 2 날씨 2012/07/13 1,847
130909 연가시 초등6학년 보기 괜찮나요? 3 딱 잘라서 2012/07/13 2,029
130908 공작새 꼬리, 페라리, 하이힐 소비본능 2012/07/13 1,344
130907 도대체 왜 영어 공부를 해야되??? 13 명란젓코난 2012/07/13 3,172
130906 검도사부 2 쁜이 2012/07/13 1,342
130905 ebs 달라졌어요 처음부터 보고있는데... 10 ㅠㅠㅠ 2012/07/13 4,644
130904 질문))) 왜들 그러실까요? 8 건너 마을 .. 2012/07/13 1,601
130903 행신-건대입구역 4 인생의봄날 2012/07/13 1,626
130902 대마도 여행 다녀오신 분 계신가요? 3 ... 2012/07/13 2,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