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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아이 잠시라도 맡길 사람 없으면 풀타임잡은 힘든가요?

엄마 조회수 : 1,876
작성일 : 2012-07-11 14:36:53
풀타임으로 일을 하려면  아무리 종일반을 해도 등원 하원시간에 맞출 수가 없을 것 같아요.
하원에서 퇴근시까지 보통 친정엄마나 시어머니가 봐주시거나 하면 가능하겠지만
도와줄 지인은 없는 상태고요.
아줌마를 쓰자니 제가 풀타임으로 해봤자 받을 수 있는 돈이 얼마 안되구요.
적은 비용으로 하루 한두시간 아이 봐줄 사람 구할 수 없다면
엄마의 힘만으로 풀타임잡은 불가능할까요?
IP : 118.46.xxx.12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56
    '12.7.11 2:38 PM (209.134.xxx.245)

    유치원에서 다이렉트로 학원으로 보내주지 않나요?
    학원 한두군데 더 가면 얼추 시간 맞을듯 한데요

  • 2. ...
    '12.7.11 2:40 PM (199.43.xxx.124)

    하원 도우미를 같은 아파트에서 구하고 하더라고요.
    하원해서 간식주고 놀아주고 하는 일... 한두시간이면 크게 부담이 되지 않을꺼 같아요.

    근데 관건은 엄마가 일을 풀타임으로 하면서 아이 챙기고 집안일까지 하면, 엄청난 체력이 뒷받침되지 않는 한 병이 나거나 할 수 있어서 그게 좀 그렇죠.

  • 3. ...
    '12.7.11 2:44 PM (1.225.xxx.204)

    종일반 마친 다음 태권도, 피아노, 블록피아 등등 학원으로 돌리는 방법은 있습니다. 학원차가 어린이집까지 데리러 와서 다음 학원 앞으로 데려다주고 한다네요.

  • 4. 학원 바로 보내거나
    '12.7.11 6:04 PM (110.14.xxx.164)

    하원시간에만 도와주는 알바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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