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창씨 기사 보니 짠하네요..
1. 배나온기마민족
'12.7.11 12:08 PM (211.215.xxx.231)이모님하고 사촌누님 말씀으로는 60년대 국민아나 였다는 군요.. 스타중에서는 왕스타 정도 되는..
2. 그래도..
'12.7.11 12:35 PM (123.199.xxx.86)그래도..손지창은 엄마나,,이모의 사랑을 받고 자랐으니....그나마...다행이예요..
오히려...어찌보면...임재범이 진짜 불쌍하죠...무서운 아버지와...생판 남인 계모와 같이 살면서...어린 마음에..억눌리고...눈치보며 산 세월이 어떠했을까요..
제대로 자랄 수 있는 환경이 절대 아니였을거라 생각되네요..
사랑없이 자란 아이는....늘 마음이 공허해요..
그나마...임재범이...좋은 여자와 종교로...마음을 치유하고 있는 듯 보여...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어린 시절 물질적으로는 풍족했을지언정.....사랑은 텅텅 비어버린 곳간에서 살았겠죠..손지창은 그 반대의 경우였겠구요....그래도...사랑받고 자란 사람이 조금 낫지 않겠어요..그런데...손지창은 임재범에게 "형은 그래도 아버지랑 같이 살았잖아.."라고 했더군요..뭐 자기 입장에서는 그렇게 말할 수 있겠지만..그 말을 들은 임재범은 한숨이 쉬어졌을 것 같아요..ㅎㅎ 사랑없고 무서운 아버지와 같이 산 세월을.........3. ㅉㅉ
'12.7.11 1:46 PM (1.225.xxx.225)임재범은 외할머니랑 살다 아버지집으로 보내졌고 고아원에서도 살았다고 하네요.
임택근 엄마가 즉 할머니가 본처 아이없다고 이혼 시키고 고아원에서 데려왔다고 하던가~
손지창 엄마는 임신하고 찾아갔다가 누구 씨인지 어떻게 아냐고, 전국에 아이 데리고 올 여자 많다고 모욕 당해서 다시는 안찾아갔다고 들었어요. 완전 개놈...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0552 | 양학선 선수 기술이 정말 대단하나 봐요... 5 | ggg | 2012/08/07 | 4,135 |
| 140551 | 나이 들긴했나봅니다. 스포츠중계 떨려서 못보겠어요 3 | yy | 2012/08/07 | 1,590 |
| 140550 | 말끝마다 부모님이야기 하는 친구는 왜그런 걸까요? 10 | 제가 | 2012/08/07 | 3,114 |
| 140549 | 메달 수여식 뭉클하네요 8 | ㅠ | 2012/08/07 | 3,205 |
| 140548 | 응답하라 1997 보고 눈물이 ㅠㅠ 4 | 응답하라 1.. | 2012/08/07 | 3,772 |
| 140547 | 서울 종로..엄청 시원한 바람부네요 3 | 단추 | 2012/08/07 | 1,810 |
| 140546 | 82덕에 올여름 또 잘 넘겼네요. 2 | .... .. | 2012/08/07 | 2,026 |
| 140545 | 다섯살이뿌니 2 | 사랑 | 2012/08/07 | 1,235 |
| 140544 | 강의 녹조 현상..4대강 때문 인가요? 6 | ww | 2012/08/07 | 1,865 |
| 140543 | 양학선 선수 금메달 딸 줄 알았어요ㅎㅎ 10 | ㅎㅎ | 2012/08/07 | 3,996 |
| 140542 | 귀신에 쫓겨 APT 14층 복도난간에서 떨어져 죽은女 4 | 호박덩쿨 | 2012/08/07 | 4,624 |
| 140541 | 양학선 대단합니다 12 | 럽홀릭 | 2012/08/07 | 3,895 |
| 140540 | 관리사무소장이 막대하네요. 4 | 해와달 | 2012/08/07 | 2,665 |
| 140539 | 바밤바 삼행시 아세요??? 14 | ㄹㄹ | 2012/08/07 | 8,071 |
| 140538 | 초상이나 결혼식에 사람많이 안오는거 그게 어때서요 15 | // | 2012/08/06 | 4,156 |
| 140537 | 에어컨땜에 일찍 출근했다능..ㅠㅠ 5 | 열녀~~ | 2012/08/06 | 1,829 |
| 140536 | 저녁바람이 엄청 시원해졋네요 6 | // | 2012/08/06 | 2,087 |
| 140535 | 지금 이시간 그사람이 너무 그리워요... 5 | 그리움 | 2012/08/06 | 3,338 |
| 140534 | 보온병에 찬물넣어 껴앉고있어요 | oh219 | 2012/08/06 | 1,414 |
| 140533 | 양학선 선수 자꾸 금메달 금메달.. 하니.. 14 | 에구 | 2012/08/06 | 4,782 |
| 140532 | 쫀득쫀득한 보쌈의 비법 공유해주세요! 7 | 쫀득 | 2012/08/06 | 3,633 |
| 140531 | 아파트 ...담배연기가 나는데 도대체 어느집인지 모르겠네요 1 | 환장 | 2012/08/06 | 2,604 |
| 140530 | 항공대 3 | whale | 2012/08/06 | 2,672 |
| 140529 | 집에오자마자 겜하는 남편 8 | jan | 2012/08/06 | 2,364 |
| 140528 | 좀있다 양학선 선수 체조 봐야겠어요 | 체조 | 2012/08/06 | 1,326 |


